진술서냐

피해200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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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고 나니, 오전 9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여전히 몸 상태, 정신상태는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혼미한 느낌, 공중에 떠 있는 느낌, 누군가의 몸 속에 들어가 있는 느낌이 계속 됩니다.





목욕을 하고, 라면을 끓여 먹고 나니, 오전 11시 30분. 그나마 <식욕>이 돌아오고, 대변이 가능해지기 시작합니다. 허허..





외부로 나갈까 하다가, <몸 상태가 영 아니라, 잠시 더 자기로 했습니다>. 요새는 <숙면>도 취하기 어렵습니다. 자도 잔 것 같지가 않고, 개운치를 않구요. 도대체 이 자들이 제게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어찌 되었든, 수면제를 다량 복용하고, 자살하려고 했던 것이 중대실수였음이 분명합니다. 제가 정신을 잃은 사이에, 이 악마들이 극비리에 무언가 제 육체와 정신에 마법과 사술을 걸고, 함정 속에 빠트린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자꾸 생깁니다. 무언가, 차원의 조작, 인지구조의 조작, 환각, 최면 등을 악용하여, 저를 <만들어진 Matrix와도 같은 세계로 처 박아 놓은 것이 아니냐>는 그런 의혹 말입니다.





비몽사몽 잠을 자는데, 갑자기 <욕설과 더불어서 싸우는 소리가 들립니다>



제 옆 방에는 <이른바 조폭을 자처하며, 화려한 수형생활 경력을 자랑삼아 늘어 놓고, 간접적 위협과 협박을 일삼는 이상한 자가 묵고 있는데, 보나마나 이 자도 이 악마들이 보낸 끄나풀 임이 분명해 보입니다. 수시로, 욕설을 퍼붓고, 문을 쾅쾅 여닫으며, 간접적 협박질을 일삼기 때문 입니다. 이게 작년 6월부터 11월까지 절정에 달했던 악랄한 협박공갈, 살해위협 수법이었는데, 잠시 중단되었다가, 제가 이들의 사악한 사기와 음모행패를 폭로하자, 다시 극성을 부리기 시작했던 겁니다. 그러나 제가 자살을 기도하고 난 후, 다시 숙소로 돌아오자, 그런 협박공갈질이 다소 줄어든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이 옆방에 머무는 자와 다른 방에 머무는 자(이 자도 좀 이상한 자입니다)가 서로 욕설을 퍼붓고 싸움박질을 하는 겁니다.





결국 잠을 잘 수 없어서, 외부로 나왔습니다.





날씨는 흐리지만, 포근하다 못해, 무덥기까지 합니다. 옷을 너무 두껍게 입고 나온 것 같습니다.





무작정 버스를 탔는데, 버스에서 나오는 음악소리가 좀 특이하게 들립니다. 과거 2008년 6월 경, 이 해괴한 일들이 시작될 당시에, 제가 <환각적 비몽상태에서 들었던 그 음악소리와 비슷합니다> 그 때 당시도, 제가 어딘지 모를 이상한 영역, 이상한 행성(?)으로 온 느낌이 들면서, 제가 전혀 들어보지 못했던 <합창 노래소리(?)>가 들렸습니다. 뭐라고 할까...경쾌 발랄하면서도, 무언가 마법적 주문이 들어 있는 신묘한 음악소리라고나 할까...그런 형태입니다. 제가 살던 곳에서는 들어본 적이 없었던 형태의 음률과 소리입니다.





그런데 버스를 타니 또 그 비슷한 음률과 노래소리가 들립니다. 잠시 삼매경에 빠집니다. 기분이 붕 뜬 것 같고, 좋아졌기 때문 입니다. 한참 후, 다시 들려오는 노래소리는 <일반적 대중가요>로 바뀝니다. 허허..





도곡동까지 버스를 타고 간 후, 다시 버스를 내려서, 길을 건너갔습니다. 본래는 버스를 타고, 광화문 방향으로 가려고 한 것인데, 반대방향으로 가는 버스를 탔기 때문 입니다.





버스를 다시 타니, 늘 그렇듯, 젊은 여자들과 그 가족들이 앉아 있습니다. 올라타는 여자들도 수준이 상위급입니다. 많은 경우, 미녀들이며, 매력적입니다. 방배동에서 버스를 탔을 때, 제 앞좌석에 앉아 있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도곡동에서 버스를 내려서, 길을 건너가, 다시 버스 정류장으로 가니, 그 여자의 모친으로 보이는 여자가 버스 정류장에 앉아서 버스를 기다립니다. 허허.





오늘 나타나는 여자들은 중국, 베트남 계열입니다. 허허..





도곡동에서 광화문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데, 강남을 거쳐 갑니다. 버스에 타는 여자나 길에 나타나는 여자들 모두 미모가 수준급이며, 매력적입니다. 그리고 계속 그런 여자들이 나타납니다. 버스가 한남대교를 건너는데, 일단의 오토바이 폭주족들이 버스 주변에 나타납니다. 3대인데, 거의 반미친 넘들처럼, 오토바이를 몰고, 굉음을 울리며, 차량 사이를 위험하게 질주하며 갑니다. 이것도 이 악마들의 기본사기 수법입니다. <분위기를 돋구고, 사기를 쳐 대기 위한 기본 수작질인 거죠> 마치 <용기를 내라>고 격려하는 듯한 혹은 조롱하는 듯한 퍼포먼스입니다. 개씨브랄 잡넘들!





그러나 문제는, <여자를 도저히 사귈 수 없게 만든다>는 것에 있습니다. 왜?





제 육체와 정신상태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고 있기 때문 입니다. 제가 이미 밝혔듯이, 이 악마들은 제게 온갖 종류의 최면과 환각사술, 마약과 환각제를 쓰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제 정신상태가 늘 흐리고, 멍하며, 공중에 붕 뜬듯한 느낌과 다른 사람의 육체 속에 들어가 있는 듯한 느낌이 반복됩니다. 육체는 기운이 없고 자꾸 아프며, 허한 느낌에 금방 지칩니다.





게다가,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가면, 제 모든 심령적 에너지를 개방하여, 그 많은 여자들과 사람들에게 연결, 분산시키는 교활한 수법으로, 제 의식을 더욱 흐리게 만들고,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지경의 정신적 고통과 섬망적 상태를 만들어 버린다>는 겁니다. 몸도 허하고 아픈 것 같고, 지치고 힘드는 느낌인데다가, 정신상태도 엉망진창이 되어 버리는 겁니다.





이런 상태서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겁니다!!>





오늘도, 제가 광화문에서 버스를 내려, 던킨 도넛에서 도넛 2개를 사서 먹은 후, 교보문고를 들렀습니다. 많은 여자들과 그 가족들이 서점 안에 보입니다. 걔중에는 수준급의 여자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대부분 중국, 베트남 계열로 보입니다. 요 간악한 여우들이 <여전히 저를 이용해서 제 넘들의 배속을 채우고 있는 겁니다!!> 겉으로만 보면, 수많은 미녀들과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이 <평화롭고 우호적인 풍경과 분위기를 만들어내게 합니다>



그러나 이면에서는, 끊임없이 제게 환각과 마법사술 그리고 최면을 걸면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지경 속으로 몰아 넣고, 있는 겁니다>



교보문고 안에서도, 온 몸이 화끈거리고, 더욱 더 고통스러워지기 시작합니다. 정신이 더욱 혼미해지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제 심령적 생명 에너지가 완전개방된 형태의 교묘한 공격질이 시작되는 겁니다. 말하자면, 제 의식이 제 주변의 수많은 여자들과 사람들에게 이리 끌리고, 저리 끌리고, 이리 찟기고, 저리 찟기는 형태를 만들면서, 아주 강력한 힘으로, 제 의식을 몸에서 분리 이탈시키려는 <교묘한 간계가 시작되는 겁니다>



상황이 이러하니, 아무리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다고 해도, 말조차도 걸 수 없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정신이 혼미하고, 의식이 이리 저리 분산되며, 육체적 고통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제가 이 악마들의 기본수법을 아주 잘 알고 있는데, 이 수법이 바로 2008년 6,7월에 집중적으로 제게 가해졌던 <살인적 심령공격과 고문 수법>이었기 때문 입니다. 그때도, 대중들이 많은 곳에 나가기만 하면, 이런 수법으로 제 의식을 혼란에 빠트리고, 움직일 수조차 없는 고통 속으로 내 몰면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지경으로 만들었던 개잡놈들이 바로 이 악마새X들인 겁니다!





그런데 지금도 똑같은 동일한 수법으로 저를 공격하고 고문하고 혼란에 빠트립니다. <계속해서 저를 이용해 먹고 있다는 증거인 겁니다!> 저를 미끼로 해서, 중국, 베트남 등 주변국 여자들과 가족들을 계속 유인해 오고 있다는 증거이며, 그러는 와중에도, 여자를 사귈 수 없게 교묘하게 방해하고 있다는 결정적 증거사례인 겁니다.



즉, <겉으로만 그런 척 해 주고 있다>는 겁니다. 이게 보통 불여우 같은 악마들이 아닙니다. 하는 짓이나, 생각하고 행동하는 측면 모두가 <악마라는 확신 외에는 들지를 않게 만듭니다. 이게 정말 악마새X들인 겁니다. 개 씨브랄 잡놈들!>





제가 평소, 책을 읽는 것을 즐기는데, 요새는 이 악마들이 쓰고 있는 이런 공격수법으로 인해,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특히 서점과 같이 대중들이 많은 곳에 가면, 더욱 더 이런 현상이 심해지게 만들기 때문 입니다. 도대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여자에게 말을 걸고, 사귈 수 있다는 말입니까? 결국 이 교활한 악마들이 저를 미끼로 하여, 계속 이용해 먹고 있다는 결론 외에는 없다는 겁니다!!!







세상을 MATRIX로 만들려고 합니다. 사람들을 부지불식 간에 노예로 만들고, 장난감 취급을 하려고 합니다. 그것도 철저하게 숨어서 말입니다.





이미 제가 주장했듯이, 이들이 올바른 자들, <사랑이 무언지를 아는 존재>들이라면, 일을 이런 식으로 할 이유가 없다고 저는 봅니다. 이들은 명백하게 악마들입니다!!





제가 끊임없이 주장하는 대로, 제게 당당하게 접촉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는 자꾸 교묘하고 간교한 수법으로 저를 속이고 기만하려고 하고 있고, 자칭 신을 참칭하며, 신으로 행세하려고 하는 악마적 존재들입니다. 제가 아무리 좋게 판단해 보려고 해도, 결론은 하나, 이 존재들은 악마적 존재들이라는 겁니다!!





비열하게도, 저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자꾸 도용합니다. 그리고 제 생각과 아이디어를 악용하여, 거꾸로 저를 공격하고, 함정에 빠트리고 속이려 합니다! 그 정신적, 영적 수준이 형편없는 자들이라는 결론인 겁니다!!





도대체 이 악마새X들의 정체가 무엇일까요?









2009년 4월 19일 오후 5시 40분

 

한심한것들...........................찌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