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제 글을 읽은 다른 분들은..별로 심각하지도 않는데 너무 오버 하는거 아니냐 할수 도 있겠지만..
전 사실 제글을 읽은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해..친구의 권유로 이곳 게시판을 찾게 되었습니다.
저의 나이는 올해 29세 지금 10개월정도 사귀는 남친은 33살 입니다.
우리는 내년 봄쯤 결혼이란걸 생각하며 나름대로 정말 진지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만난지 100일이 지난이후엔 성교도 있었구여.. 처음엔 관계도 잦았지만 일반적인 사람에 비해 많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구 토요일엔 항상 오빠집에서 자고..놀고 월요일 아침에 집에 들러 출근을 했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관계의 횟수는 2회정도...
저는 사실..이 오빠가 첫남자는 아닙니다. 길게 만났던 동갑내기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별문제 없었지만 서로 권태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헤어졌구.. 그때 까지만 해도 나이도 어리고 해서.. 섹스에 대한 애착이나 관심이 사실 없었습니다. 더 솔직히 말하면 남자친구가 원하니깐 한다..라는 식었습니다.
그러다 작년 8월에 지금 만나는 오빠를 만나면서 저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저한테 숨겨진 끼가 있었던건지... 섹스가 싫지 않았습니다. 지금 만나는 사람이 예전의 사람에 비해 특별한 테크닉이 있다? 이런것도 아니구... 특별한 아무것도 없는데...달라진건 제 마음이었습니다.
저는...아니 보통의 모든 여성이 그러리라 봅니다. 마음이 있어야하 몸도 간다.... 저는 그게 좀 심합니다.
전혀 관심이 없는 내 남자가 아닌... 남자에겐..눈길조차 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오빠와 있으면.. 마냥좋습니다. 물론 좋아하니깐 사랑하니깐... 당연한거겠쬬? 그런데..저는 꼭 성교 뿐만 아니라 포옹이나 키스나 이런 작은 스킨십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해주길 원하구여.. 그런데 이 오빠 절 좋아하고 사랑하긴 합니다. 그런데 이런 표현이 약합니다...
아차..죄송합니다. 핵심을 이야기 해야 하는데...자꾸..말이 길어지네요..
어제 우연히 핸드폰 메세지를 확인했는데..웬 여자가 있더라구여..그래서 추궁끝에 알아낸 결론이..
채팅을 했다구 합니다... 아...이 이빤 저 만나기 전에.. 많은 경험이 있다구 했었습니다.
그런데 저두 이해는 합니다. 남성이 성적인 매력을 느끼는 상대가 다를수 있다는것도 ..
이오빤... 연상의 여인에게 성적인 흥분을 느낀다구 합니다....보통의 남성들이 그러한지는 모르겠지만
이사람은 이혼녀나 ..혼자 사는 사람.. 성에 굶주려 있는 사람이 좋다구 했구.. 본인은.. 여자랑 잠자리르 하기 위해... 돈을주고 하거나..술집을 가거나 아가씨를 유혹하는 따위로 ..관계를 갖고 싶지 않다구 했습니다. 이 오빠가 혼자사는 사람을 좋아하는 이유는 채팅이나 나이트를 통해서 솔직히 나 섹스하고 싶다.
너도 생각있느냐? 했을때 맘이 맞으면 관계를 가지는 거구 없으면 어쩔수 없는 그런 방식으로 남성의 외로움을 달래 왔다구 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들은 사귀는 초기에 서로에 대한 과거를 다 알고 만났었구 물론 이해는 어려웠지만 과거니깐...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채팅을 한사람이 별거녀랍니다. 37살먹은...
문제는 이겁니다. 제가 이해할수 없는것은.. 어떻게 결혼을 하진 않았지만 결혼할 여성이 있구.. 만난지 1년도 안된..서로 권태감을 느끼지도 않은상태에서 아무 생각이 없다 하더라두... 채팅을 하고 만날지를 약속하고..통화를 하고... 버젖이 제가 있는데두여..함께 있을때두여...
그사람은 그러더군여..자기가 연상에게 그런 성적인 매력을 느끼는게 사실이다.하지만 지금 저를 만나면서 자기의 그런 행동들이 많이 달라졌고...앞으론 그럴일이 없다.
스킨십을 좋아하는 제게 그러더군여.. 꼭 안고 키스하고 관계를 갖는게 사랑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자기는 서로 맛있는걸 먹구.. 내게 원하는 선물을 사주구.. 함께 있는것도 자기의 사랑의 방식이다라구..
자기는 섹스 자체를 사랑이라 생각하지 않았었다..그래서 예전에 오래 사귀었던 여성과도 섹스의 횟수는 작았었다. 하지만 지금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에 대한 애정이 생긴다.
잘못했다. 앞으론 그러지 않을테니 한번만 지켜봐 달라....
저는 솔직히 지금도 이해가 안갑니다. 한번 세는 바가지는 납땜을 해도 센다구... 이사람과 헤어질꺼면 아무 문제가 안되지만 헤어지지 않을꺼라면...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연상의 여인에게 성적인 흥분을 느끼고..앞으론 그러지 않으리란 법도 없구..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제 이야기를 하면서 풀긴 풀었지만 정말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연상을 좋아하는것 까지는 이해하지만..지금 만나는 사람이 있음에도 채팅을 하고 만나고....
남자친구의 성적인 이상형~~연상이라..
휴.. 이곳에 글을 남기게 되리라 미쳐 알수 없었던 일이 저에게도 일어났습니다.
혹 제 글을 읽은 다른 분들은..별로 심각하지도 않는데 너무 오버 하는거 아니냐 할수 도 있겠지만..
전 사실 제글을 읽은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해..친구의 권유로 이곳 게시판을 찾게 되었습니다.
저의 나이는 올해 29세 지금 10개월정도 사귀는 남친은 33살 입니다.
우리는 내년 봄쯤 결혼이란걸 생각하며 나름대로 정말 진지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만난지 100일이 지난이후엔 성교도 있었구여.. 처음엔 관계도 잦았지만 일반적인 사람에 비해 많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구 토요일엔 항상 오빠집에서 자고..놀고 월요일 아침에 집에 들러 출근을 했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관계의 횟수는 2회정도...
저는 사실..이 오빠가 첫남자는 아닙니다. 길게 만났던 동갑내기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별문제 없었지만 서로 권태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헤어졌구.. 그때 까지만 해도 나이도 어리고 해서.. 섹스에 대한 애착이나 관심이 사실 없었습니다. 더 솔직히 말하면 남자친구가 원하니깐 한다..라는 식었습니다.
그러다 작년 8월에 지금 만나는 오빠를 만나면서 저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저한테 숨겨진 끼가 있었던건지... 섹스가 싫지 않았습니다. 지금 만나는 사람이 예전의 사람에 비해 특별한 테크닉이 있다? 이런것도 아니구... 특별한 아무것도 없는데...달라진건 제 마음이었습니다.
저는...아니 보통의 모든 여성이 그러리라 봅니다. 마음이 있어야하 몸도 간다.... 저는 그게 좀 심합니다.
전혀 관심이 없는 내 남자가 아닌... 남자에겐..눈길조차 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오빠와 있으면.. 마냥좋습니다. 물론 좋아하니깐 사랑하니깐... 당연한거겠쬬? 그런데..저는 꼭 성교 뿐만 아니라 포옹이나 키스나 이런 작은 스킨십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해주길 원하구여.. 그런데 이 오빠 절 좋아하고 사랑하긴 합니다. 그런데 이런 표현이 약합니다...
아차..죄송합니다. 핵심을 이야기 해야 하는데...자꾸..말이 길어지네요..
어제 우연히 핸드폰 메세지를 확인했는데..웬 여자가 있더라구여..그래서 추궁끝에 알아낸 결론이..
채팅을 했다구 합니다... 아...이 이빤 저 만나기 전에.. 많은 경험이 있다구 했었습니다.
그런데 저두 이해는 합니다. 남성이 성적인 매력을 느끼는 상대가 다를수 있다는것도 ..
이오빤... 연상의 여인에게 성적인 흥분을 느낀다구 합니다....보통의 남성들이 그러한지는 모르겠지만
이사람은 이혼녀나 ..혼자 사는 사람.. 성에 굶주려 있는 사람이 좋다구 했구.. 본인은.. 여자랑 잠자리르 하기 위해... 돈을주고 하거나..술집을 가거나 아가씨를 유혹하는 따위로 ..관계를 갖고 싶지 않다구 했습니다. 이 오빠가 혼자사는 사람을 좋아하는 이유는 채팅이나 나이트를 통해서 솔직히 나 섹스하고 싶다.
너도 생각있느냐? 했을때 맘이 맞으면 관계를 가지는 거구 없으면 어쩔수 없는 그런 방식으로 남성의 외로움을 달래 왔다구 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들은 사귀는 초기에 서로에 대한 과거를 다 알고 만났었구 물론 이해는 어려웠지만 과거니깐...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채팅을 한사람이 별거녀랍니다. 37살먹은...
문제는 이겁니다. 제가 이해할수 없는것은.. 어떻게 결혼을 하진 않았지만 결혼할 여성이 있구.. 만난지 1년도 안된..서로 권태감을 느끼지도 않은상태에서 아무 생각이 없다 하더라두... 채팅을 하고 만날지를 약속하고..통화를 하고... 버젖이 제가 있는데두여..함께 있을때두여...
그사람은 그러더군여..자기가 연상에게 그런 성적인 매력을 느끼는게 사실이다.하지만 지금 저를 만나면서 자기의 그런 행동들이 많이 달라졌고...앞으론 그럴일이 없다.
스킨십을 좋아하는 제게 그러더군여.. 꼭 안고 키스하고 관계를 갖는게 사랑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자기는 서로 맛있는걸 먹구.. 내게 원하는 선물을 사주구.. 함께 있는것도 자기의 사랑의 방식이다라구..
자기는 섹스 자체를 사랑이라 생각하지 않았었다..그래서 예전에 오래 사귀었던 여성과도 섹스의 횟수는 작았었다. 하지만 지금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에 대한 애정이 생긴다.
잘못했다. 앞으론 그러지 않을테니 한번만 지켜봐 달라....
저는 솔직히 지금도 이해가 안갑니다. 한번 세는 바가지는 납땜을 해도 센다구... 이사람과 헤어질꺼면 아무 문제가 안되지만 헤어지지 않을꺼라면...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연상의 여인에게 성적인 흥분을 느끼고..앞으론 그러지 않으리란 법도 없구..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제 이야기를 하면서 풀긴 풀었지만 정말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연상을 좋아하는것 까지는 이해하지만..지금 만나는 사람이 있음에도 채팅을 하고 만나고....
혹..이런경험이 있으신 여성분이나 ..남성분들 알려주세요..
☞ 클릭, 참...어이없다. 남자의 독특한 취향
☞ 클릭, 오늘의 톡! [한표]이 남자의 심리는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