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자기 웬 놈인가 하시는분 계실걸로, 아니 전혀 안궁금 하시다고요? 에혀 그래도 마저 적어놓고 갈랍니다. 가을나그네 에서 값자기 구라파의 사연인즉 단순 합니다. 약 2~3주 전 무렵 입니다. 토요일 저녁 외식차 아파트를 나서다가 같은 라인에 사는 집사람과 잘 친하는 가족의 결혼 기념일이라는걸 알았지요. 외식을 마치고 꽃이라도 사드릴려고 꽃집에 들러 꽃을 고르고 있는데, 꽃집의 아저씨(50대 후반쯤 보였습니다.) 께서 저의 꼬마를 보고는 구라파 사람 을 많이 닮았다고 그러는 것이었지요. 아마도 처갓집 쪽으로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듣는 모양 입니다. 먼 예전에 피가 믹서 되었든지, 암튼 저의 꼬마를 보고는 서양사람 닮았다는 야그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구라파를 한번 사용했는데, 근데 구라파 라는 용어가 일본에서 온거라는데 아시는분 계신지요. 사실이 맞다면 다시 바꿀려고요. 여기 40방에서 반성만 많이하고 있는사람 물러 갑니다. 즐거운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이 되시길...
값자기 웬 놈인가 하시는분 계실걸로, 아니 전혀 안궁금 하시다고요?
에혀 그래도 마저 적어놓고 갈랍니다.
가을나그네 에서 값자기 구라파의 사연인즉 단순 합니다.
약 2~3주 전 무렵 입니다. 토요일 저녁 외식차 아파트를 나서다가
같은 라인에 사는 집사람과 잘 친하는 가족의 결혼 기념일이라는걸 알았지요.
외식을 마치고 꽃이라도 사드릴려고 꽃집에 들러 꽃을 고르고 있는데,
꽃집의 아저씨(50대 후반쯤 보였습니다.) 께서 저의 꼬마를 보고는
구라파 사람 을 많이 닮았다고 그러는 것이었지요.
아마도 처갓집 쪽으로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듣는 모양 입니다.
먼 예전에 피가 믹서 되었든지, 암튼 저의 꼬마를 보고는 서양사람 닮았다는 야그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구라파를 한번 사용했는데,
근데 구라파 라는 용어가 일본에서 온거라는데 아시는분 계신지요.
사실이 맞다면 다시 바꿀려고요.
여기 40방에서 반성만 많이하고 있는사람 물러 갑니다.
즐거운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