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일수 대출 상담 환장,,담당:XXX 오빠~~내 몸이 뜨거워, 1:1 환장 미팅 ,즉석 만남 ~~~~~~~~~~~~~~~~~~~~~~~~~~~~~~~~~~~~~~~~~~^^;; 요따위 메일 만 들어오는 날강도의 이 메일-.-; 어느날 문득 메일함을 보니 28통의 저 따위 메일들로 꽊찬 메일함에 두통의 눈에 띄는 메일이 있었으니,,-.-^ 첫 번째 나의 그 이~메일 사랑하는 직원 날강도 보아라 나이를 꺼꾸로 퍼먹는듯한 너의 글 잘 보구 있다. 가끔 글 속에 나를 등장시켜줘서 고맙게 생각하구 있다. '여직원 이양의 그날'과 "사직서' 였던가...? 근무 할때도 잔대가리는 보통아니더니 여전하구나. 제목으로 관심끌려는 잔 머리 스킬하구는...; 암튼 울 마누라가 요새 밤에 통 션찮아서 외로운 밤을 네 글 읽으며 달래곤 한다. 허벅지의 무수한 바늘자욱이 용이되어 승천할 지경이란다... ......ㅡ.ㅠ 글읽은 소감? 그래 간단히 한마디하마. "에라 븅신아 그걸 글이라고 쓴게냐???...-.-" 어디가서 우리 회사 직원이란 말 했단 ...뼈 맞추기 할 줄 알아라. 그래두 그나마 리플은 좀 낫더군란님이란 분 글 밑에 네가 싸질러 놓은 리플보고 웃겨 디지는 줄 알았다. 아..참 싸질르는 얘기하다보니 생각나서 한마디하마. 며칠 전에 네 녀석이 집에놀러왔다가 술먹구 냉장고에 오줌 싼거 치우느라 죽는 줄 알았다. 한 번만 더 그러면 곧츄 뽑아 버릴테니 조심하거라....-.-+ ~~~대머리 독수리 이상무 이거나 혹은 이상무 사칭하는 놈이거나,,-.-^~~~~~~ 두번째 나의 그 이메일 귀여운 나의 동생 날강도야 주말은 잘 보낸게냐? 웬 일로 편지질이냐 그러겠지만 다름이 아니고 어제 니 와이프한테 전화가 왔었다. 네 칭찬을 많이 하더구나. 요즘엔 전자렌지에다 싼다구..... 그래두 냉장고보다 치우기 편하다구 어찌나 좋아하던지, 민망해 디지는지 알았다........; 네 녀석은 나이가 먹어두 철이 안드니 어쩜 좋으냐. 언젠가 전기밥솥에 똥싸구 물내리는 버튼 없다구 난동피우다 이 누나한테 졸라게 맞은거 기억나니? 것두 모르구 엄마가 취사 버튼 눌렀다가 대략 강서구 일대를 인체추출 로즈마리 향으로 온통 뒤덮었던 그 사건...;; 그냄새 없애려고 페브리지란 상품이 생겨났다믄서?? 제발 철 좀 들어라 날강도야. 너 때문에 고개를 들고 다닐 수가 없구나. (머리가 무거워서 그른게 아니얏 버럭!!..-_- 땀) 아..그리구 니 조카가 그러는데 니가 라이코스인가 네이트 40빵 인가에서 인기가 많다믄서??? 너한테두 그런 재주가 있었다니.... 머 레벨은 맞을 것 같기는 하다마는...^^; 궁벵이두 구르는 재주가 있다더니 대략 기특하다 날강도야! 근데.글 쓰는거두 좋지만 집에 쌀 떨어진지 3주 됐다더라. 돈 되는 일 좀 하거라. "날라리 밥먹을래" 란 말 잘하던 네 아들이 요즘은 "날라리 먹을거 없지?..흑.." 이라구 한다더라? "너보다 인기좋은 날라리 아들래미 굶겨죽일래?" 오죽하면 니 팬이라는 조카들이 성금까지 모아서 널 돕겠다고 했겠니? 무통장 송금수수료 이상 걷히면 보낸다고 계좌번호 쎄우라더라.. 다큰 놈한테 잔소리가 많았구나. 미안하다. 그래두다 너를 위해서 하는 말이니 꼽더라도 참아라. 하긴 니가 꼬우면 어쩌겠니. 호호호호 이나이에 패는 것도 귀찮으니 알아서 기도록 해라. 그럼 건강하게 잘 지내구 연락하거라. -누나가..*-_-*...- ``~~~~~~울누나 이거나 또는 울누나 사칭하는 놈 이거나 -.-^~~~~~~~~~ 날강도 마누라: 에효,,,내 주변엔 냉장고에 오줌 싸는 사람이 왜캐 많어,,-.-^ 내 친구 남편도,,-.-;; 날강도:어,,,그래,,,냉장실에 했데? 냉동실에 했데?-.-? 날강도 마누라:췟,,당신은 냉동실에도 할수 있나 부지,,,에고,,능력도 좋구랴,,-.-^ ~~~~~~~~~~~~~~~~~~~~~~~~~~~~~~~~~~~~~~~~~~~^^;; 오늘같은 날은 따뜻한 커피 한잔에 사랑을 두 스푼 넣어 ,,,,,,,,,,,,, 저 주세요,,-.-;; 즐거운 한주의 시작,,,^^ 오늘 영업 끝
나의 그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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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환장 미팅 ,즉석 만남
~~~~~~~~~~~~~~~~~~~~~~~~~~~~~~~~~~~~~~~~~~^^;;
요따위 메일 만 들어오는 날강도의 이 메일-.-;
어느날 문득 메일함을 보니 28통의
저 따위 메일들로 꽊찬 메일함에
두통의 눈에 띄는 메일이 있었으니,,-.-^
첫 번째 나의 그 이~메일
사랑하는 직원 날강도 보아라
나이를 꺼꾸로 퍼먹는듯한
너의 글 잘 보구 있다.
가끔 글 속에 나를 등장시켜줘서
고맙게 생각하구 있다.
'여직원 이양의 그날'과
"사직서' 였던가...?
근무 할때도 잔대가리는 보통아니더니 여전하구나.
제목으로 관심끌려는 잔 머리 스킬하구는...;
암튼 울 마누라가 요새 밤에 통 션찮아서
외로운 밤을 네 글 읽으며 달래곤 한다.
허벅지의 무수한 바늘자욱이 용이되어 승천할 지경이란다... ......ㅡ.ㅠ
글읽은 소감?
그래 간단히 한마디하마.
"에라 븅신아 그걸 글이라고 쓴게냐???...-.-"
어디가서 우리 회사 직원이란 말 했단 ...뼈 맞추기 할 줄 알아라.
그래두 그나마 리플은 좀 낫더군
란님이란 분 글 밑에 네가 싸질러 놓은 리플보고
웃겨 디지는 줄 알았다.
아..참 싸질르는 얘기하다보니 생각나서 한마디하마.
며칠 전에 네 녀석이 집에놀러왔다가
술먹구 냉장고에 오줌 싼거 치우느라 죽는 줄 알았다.
한 번만 더 그러면 곧츄 뽑아 버릴테니 조심하거라....-.-+
~~~대머리 독수리 이상무 이거나 혹은 이상무 사칭하는 놈이거나,,-.-^~~~~~~
두번째 나의 그 이메일
귀여운 나의 동생 날강도야
주말은 잘 보낸게냐?
웬 일로 편지질이냐 그러겠지만
다름이 아니고 어제 니 와이프한테 전화가 왔었다.
네 칭찬을 많이 하더구나.
요즘엔 전자렌지에다 싼다구.....
그래두 냉장고보다 치우기 편하다구 어찌나 좋아하던지,
민망해 디지는지 알았다........;
네 녀석은 나이가 먹어두 철이 안드니 어쩜 좋으냐.
언젠가 전기밥솥에 똥싸구 물내리는 버튼 없다구
난동피우다 이 누나한테 졸라게 맞은거 기억나니?
것두 모르구 엄마가 취사 버튼 눌렀다가
대략 강서구 일대를 인체추출 로즈마리 향으로 온통 뒤덮었던 그 사건...;;
그냄새 없애려고 페브리지란 상품이 생겨났다믄서??
제발 철 좀 들어라 날강도야.
너 때문에 고개를 들고 다닐 수가 없구나.
(머리가 무거워서 그른게 아니얏 버럭!!..-_- 땀)
아..그리구 니 조카가 그러는데
니가 라이코스인가 네이트 40빵 인가에서
인기가 많다믄서???
너한테두 그런 재주가 있었다니....
머 레벨은 맞을 것 같기는 하다마는...^^;
궁벵이두 구르는 재주가 있다더니
대략 기특하다 날강도야!
근데.글 쓰는거두 좋지만
집에 쌀 떨어진지 3주 됐다더라.
돈 되는 일 좀 하거라.
"날라리 밥먹을래" 란 말 잘하던 네 아들이 요즘은
"날라리 먹을거 없지?..흑.." 이라구 한다더라?
"너보다 인기좋은 날라리 아들래미 굶겨죽일래?"
오죽하면 니 팬이라는 조카들이 성금까지 모아서
널 돕겠다고 했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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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번호 쎄우라더라..
다큰 놈한테 잔소리가 많았구나. 미안하다.
그래두다 너를 위해서 하는 말이니 꼽더라도 참아라.
하긴 니가 꼬우면 어쩌겠니. 호호호호
이나이에 패는 것도 귀찮으니 알아서 기도록 해라.
그럼 건강하게 잘 지내구 연락하거라.
-누나가..*-_-*...-
``~~~~~~울누나 이거나 또는 울누나 사칭하는 놈 이거나 -.-^~~~~~~~~~
날강도 마누라: 에효,,,내 주변엔 냉장고에 오줌 싸는 사람이 왜캐 많어,,-.-^
내 친구 남편도,,-.-;;
날강도:어,,,그래,,,냉장실에 했데? 냉동실에 했데?-.-?
날강도 마누라:췟,,당신은 냉동실에도 할수 있나 부지,,,에고,,능력도 좋구랴,,-.-^
~~~~~~~~~~~~~~~~~~~~~~~~~~~~~~~~~~~~~~~~~~~^^;;
오늘같은 날은 따뜻한 커피 한잔에 사랑을 두 스푼 넣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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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한주의 시작,,,^^
오늘 영업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