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31살 전문대졸 사무직 경력 5년차에 그 전 회사 퇴사하고 지금은 1년 8개월째 작은 사무실에서 사무직일을 하고 있는데요. 처음 3개월 동안은 80만원씩 받고 그 후에 3개월에 한번씩 5만원씩 인상 입사한지 1년이 되니 100만원 주 5일 근무에 식대는 일일지급 4대보험은 100% 회사부담 아주 좋은 조건이라서 급여는 작아도 오래 일할 생각으로 근무를 하게 됐어요... 그런데 여직원이 저 포함해서 2명이었는데 작년 9월부터 회사가 어려워지니 1명을 자르더라구요. 그러다 그 여직원 일까지 제가 도맡아 하게 되었는데 그 전에 업무분담이 확실하게 되어 있어서 업무가 많은지 몰랐는데 이제는 일에 치어 죽을 지경이네요.. 우선 제가 하는 업무는 기본 경리업무외에 창고 재고관리 물건 입출고 관리 발주 택배발송 일하는거에 비해서 급여가 너무 작은거 같은데 올려달라 말하자니 너무 눈치보이고 그렇다고 참고 언젠간 올려주겠지 하며 기다렸는데 올려줄 기미는 전혀 보이질 않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급여인상 많이 원하는것도 아니고 10만원만 올려줬음 하는데 제 욕심이 너무 큰걸까요? 다른 영업사원들은 회식자리에서 사장님께 넌지시 급여인상 얘기해서 30만원씩 올려줬는데... 저만 안 올려주시고... 다른곳으로 이직하려니 나이도 그렇고 힘들꺼 같구요... 다음 급여일에 넌지시 말해봐도 될까요? 아님 그냥 참고 올려줄때까지 계속 다닐까요?
급여 인상 가능할까요?
지금 현재 31살 전문대졸 사무직 경력 5년차에 그 전 회사 퇴사하고 지금은
1년 8개월째 작은 사무실에서 사무직일을 하고 있는데요.
처음 3개월 동안은 80만원씩 받고 그 후에 3개월에 한번씩 5만원씩 인상
입사한지 1년이 되니 100만원 주 5일 근무에 식대는 일일지급
4대보험은 100% 회사부담 아주 좋은 조건이라서 급여는 작아도 오래 일할
생각으로 근무를 하게 됐어요...
그런데 여직원이 저 포함해서 2명이었는데 작년 9월부터 회사가 어려워지니
1명을 자르더라구요.
그러다 그 여직원 일까지 제가 도맡아 하게 되었는데 그 전에 업무분담이
확실하게 되어 있어서 업무가 많은지 몰랐는데 이제는 일에 치어 죽을 지경이네요..
우선 제가 하는 업무는 기본 경리업무외에 창고 재고관리 물건 입출고 관리
발주 택배발송 일하는거에 비해서 급여가 너무 작은거 같은데 올려달라 말하자니
너무 눈치보이고 그렇다고 참고 언젠간 올려주겠지 하며 기다렸는데 올려줄 기미는
전혀 보이질 않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급여인상 많이 원하는것도 아니고 10만원만 올려줬음 하는데
제 욕심이 너무 큰걸까요?
다른 영업사원들은 회식자리에서 사장님께 넌지시 급여인상 얘기해서 30만원씩
올려줬는데... 저만 안 올려주시고... 다른곳으로 이직하려니 나이도 그렇고 힘들꺼
같구요...
다음 급여일에 넌지시 말해봐도 될까요? 아님 그냥 참고 올려줄때까지 계속 다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