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펭귄을 기다리면서.. 근처 옷가게를 들어갔다... 저 남방 이쁘다며.. 한 친구가 건네준 옷... 분홍색에 영어 새겨져있구 허리라인 들어가며 반나시형 남방.~ 상큼해보인다. 안목없는 내가 봐도 이쁘다~..다들 이쁘다 해서.. 하나 삿다..!! 저녁먹고 집으로 와 입어보니... 흑..1?? 길이는 맞는데 어딘가 모르게 작은느낌 팔뚝살이 문제인가.. 앞으로 팔을 땡겨보니..너무 쨍긴다.. 밤새 생각한 결과.. 바꾸자!!.. 결론짓고. 오늘 아침.. 114에 물어보니 매장등록이 안되있다 한다...! 사이즈가 다 나갈까 싶어서 바삐 아침 챙겨먹고 부평으로 향했다.. 그 매장.! 인상 안좋은 남자 직원 혼자 있다. " 저 이거 토욜날 산건데 사이즈가 작아서 바꾸려구여... 더 큰거 없나여? 참고로 내가 산사이즈 (M) " " 그게 젤 큰사이즌데요.??" 헉.. 음... 생각하다 " 그럼 환불 해주면 안될까요.?" "환불 안되는데.... 보관증..어쩌고.., 본사 어쩌고 " 헛소리만 해대는 남자 직원.. " 그럼 대충 구경해보고 다른 옷으로 가격 맞춰볼게요 " 말하고.. 둘러보다~~ 짜증이 난다... 내가 왜 이래야 하지..?" 전화 두통 걸었다 카라. 소다에게.. 카라는 " 본사며 그 매장 전번 다 알아오란다..우선 옷 바꾸고 " "아야~ 그럼 복잡해지자나..싫어..." 소다가 말한다 " 더 큰사이즈없대? 음 그럼 다른 옷으로 골라봐 " 똑같은 상황에 전화를 걸어 물어본 대답. 성격대로 대답하는구나. 대충 둘러보니 다 츄리닝 패션이다... 남자직원이 따라오며 말한다,. " 그 남방 어떻게 어디가 작은데요.?" " 왠만큼 작아야 입죠..쨍겨서 등짝 터질것같아요!" "이것도 한번 보세여. 이 티 어때여? 이쁜옷 많은데.." 흠..짜증 50& 증가. " 내 스타일 아닌데..글고 대충 둘러보니 여기 다 츄리닝 패션인데. 츄리닝 패션 시러하거든여..? 환불 안될까요.??" " 환불은요~... 옷도 둘러보지도 않고. 아무것도 안본 상태에서 환불해달라면 곤란해요 " 아~~ 내 옆에 누군가 있었다면.. 내가 이상황에 했을 말 " 아~ 짜증난다..염병. " 그래 참자.. 또 한바퀴 매장을 돌고 있는 나... 나시 하나가 보인다 흰 나시 앞과 뒤에 까만 바탕으로 그림그려져있고 등엔 망사로 되있다. 이쁘네....." 그럼 이걸로 하나 사고 나머지 돈은 빼주세요.." " 그냥 다 환불해드릴게요 " 그러면서 돈통을 열어보더니..돈이 없는지 다른 매장으로 돈빌리러 간다.... 혼자 궁시렁 거린다 " 아 짜증~ 이 아침에 내가 내 돈가지고도 이런 대접을 받아야하나 " 그런 사이 직원이 와서 돈을 주며 말한다 " 오늘 월요일인데 첫 개시부터 손님이 이러시면 " 말끝을 흐린다. 아까 본 나시를 하나 사갈까 잠시 생각하다.. 저 넘인상에 기분 잡쳐서 결국 내가 재수없다 이거지.? 첫 개시부터 와서 환불 요청하며 짜증부렸으니.. 나도 니 재수없다.. 문딩이 자식 " 속으로 맞받아치며 돈넣고 매장을 나왔다.. 화를 식히며 표를 내고 지하철에 올랐다.. 울리는 전화 한통 "xxx 씨죠?택배거든요.?" 20분후에 도착합니다 댁에 계세요" 아~ 토욜에 신청한 욕조가 오나부다..바삐 내려서 택시타고 집으로 컴.. 곧 이어 택배아저씨가 온다.. 욕조가 왔따..!! 파란~ 음. 색깔은 튀지만... 저렴하게 구입한 욕조.. 안에서 반신욕하며 오전내내 잡쳤던 기분을 위로삼을까 한다..~ 내 욕조에 꽃잎을 따다 넣어주시오!! 오늘부터 난 건강 미인이 된다.. 그렇게 되겟지.. 반신욕하러 갑니다. 찾지마시유!
문딩이 직원에 대한 화풀이!
토요일 오후 펭귄을 기다리면서.. 근처 옷가게를 들어갔다...
저 남방 이쁘다며.. 한 친구가 건네준 옷... 분홍색에 영어 새겨져있구 허리라인 들어가며
반나시형 남방.~ 상큼해보인다.
안목없는 내가 봐도 이쁘다~..다들 이쁘다 해서.. 하나 삿다..!!
저녁먹고 집으로 와 입어보니... 흑..1?? 길이는 맞는데 어딘가 모르게 작은느낌
팔뚝살이 문제인가.. 앞으로 팔을 땡겨보니..너무 쨍긴다..
밤새 생각한 결과.. 바꾸자!!.. 결론짓고.
오늘 아침.. 114에 물어보니 매장등록이 안되있다 한다...! 사이즈가 다 나갈까 싶어서
바삐 아침 챙겨먹고 부평으로 향했다.. 그 매장.!
인상 안좋은 남자 직원 혼자 있다.
" 저 이거 토욜날 산건데 사이즈가 작아서 바꾸려구여... 더 큰거 없나여? 참고로 내가 산사이즈
(M) "
" 그게 젤 큰사이즌데요.??" 헉.. 음... 생각하다 " 그럼 환불 해주면 안될까요.?"
"환불 안되는데.... 보관증..어쩌고.., 본사 어쩌고 " 헛소리만 해대는 남자 직원..
" 그럼 대충 구경해보고 다른 옷으로 가격 맞춰볼게요 " 말하고..
둘러보다~~ 짜증이 난다... 내가 왜 이래야 하지..?" 전화 두통 걸었다
카라. 소다에게.. 카라는 " 본사며 그 매장 전번 다 알아오란다..우선 옷 바꾸고 "
"아야~ 그럼 복잡해지자나..싫어..." 소다가 말한다 " 더 큰사이즈없대? 음 그럼 다른
옷으로 골라봐 " 똑같은 상황에 전화를 걸어 물어본 대답. 성격대로 대답하는구나.
대충 둘러보니 다 츄리닝 패션이다... 남자직원이 따라오며 말한다,.
" 그 남방 어떻게 어디가 작은데요.?" " 왠만큼 작아야 입죠..쨍겨서 등짝 터질것같아요!"
"이것도 한번 보세여. 이 티 어때여? 이쁜옷 많은데.."
흠..짜증 50& 증가.
" 내 스타일 아닌데..글고 대충 둘러보니 여기 다 츄리닝 패션인데.
츄리닝 패션 시러하거든여..? 환불 안될까요.??"
" 환불은요~... 옷도 둘러보지도 않고. 아무것도 안본 상태에서 환불해달라면 곤란해요 "
아~~ 내 옆에 누군가 있었다면.. 내가 이상황에 했을 말 " 아~ 짜증난다..염병. "
그래 참자.. 또 한바퀴 매장을 돌고 있는 나... 나시 하나가 보인다
흰 나시 앞과 뒤에 까만 바탕으로 그림그려져있고 등엔 망사로 되있다.
이쁘네....." 그럼 이걸로 하나 사고 나머지 돈은 빼주세요.."
" 그냥 다 환불해드릴게요 " 그러면서 돈통을 열어보더니..돈이 없는지 다른 매장으로 돈빌리러
간다.... 혼자 궁시렁 거린다 " 아 짜증~ 이 아침에 내가 내 돈가지고도 이런 대접을
받아야하나 " 그런 사이 직원이 와서 돈을 주며 말한다
" 오늘 월요일인데 첫 개시부터 손님이 이러시면 " 말끝을 흐린다.
아까 본 나시를 하나 사갈까 잠시 생각하다.. 저 넘인상에 기분 잡쳐서
결국 내가 재수없다 이거지.? 첫 개시부터 와서 환불 요청하며 짜증부렸으니..
나도 니 재수없다.. 문딩이 자식 " 속으로 맞받아치며 돈넣고 매장을 나왔다..
화를 식히며 표를 내고 지하철에 올랐다.. 울리는 전화 한통
"xxx 씨죠?택배거든요.?" 20분후에 도착합니다 댁에 계세요"
아~ 토욜에 신청한 욕조가 오나부다..바삐 내려서 택시타고 집으로 컴..
곧 이어 택배아저씨가 온다.. 욕조가 왔따..!!
파란~ 음. 색깔은 튀지만... 저렴하게 구입한 욕조.. 안에서
반신욕하며 오전내내 잡쳤던 기분을 위로삼을까 한다..~
내 욕조에 꽃잎을 따다 넣어주시오!!
오늘부터 난 건강 미인이 된다.. 그렇게 되겟지..
반신욕하러 갑니다. 찾지마시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