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엄 맥도웰 (2008 발렌타인 챔피언십 우승자 - 유러피언 투어 랭킹 5위) 지난 해 발렌타인 챔피언십 첫 대회에서인도의 지브 밀카싱과 세 번째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홀 컵에서 불과 한발자국 안의 위치에 떨어트리는 179야드 거리의 기가 막힌 7번 아이언샷으로 우승했다.
어니 엘스 (공식 세계 랭킹 10위) 3개 메이져 챔피언십 타이틀을 비롯하여 50개 이상의 대회에서 승리를 거둔 명실상부 세계적인 골퍼 중 한 명이다.
프레드 커플스 (프로 입문 1980) 쉘휴스턴 오픈 공동 4위를 비롯하여 작년 한해 TOP10에 3회 진입한 변함없는 미국의 골퍼 커플스는 한국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골프의 외교관이라 일컬어지는 선수들 중 한 명이다.
콜린 몽고메리 (유러피언 투어 최다승 기록자) 유러피안 투어 최다승 기록인 통산 31승에 빛나는 스코틀랜드의 에이스. 경주마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한 몽고메리는 유러피안 투어 최다인 8회의 상금왕 기록 또한 보유하고 있다.
리 웨스트우드 (공식 세계 랭킹 11위) 2008년 라이더컵에서 아놀드 파마의 12매치 연속 무패행진과 타이기록을 수립하였다. 또한 4개 대회 준우승, US 오픈 챔피언십 3위 등을 포함 총 13번 TOP 10에 진입하여 총 상금순위 3위를 차지하는 등 꾸준하면서도 주목할만한 시즌을 보냈다.
왼족부터 KPGA 성기욱 부회장, PGA European Tour의 비키 존스 클라이언트 서비스 매니저,
2009년 발렌타인 챔피언십 골프대회 개막해요
늘은 대회에 앞서 올해 참가하는 선수들 중 개인적으로 좋아하던 선수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레엄 맥도웰 (2008 발렌타인 챔피언십 우승자 - 유러피언 투어 랭킹 5위)
지난 해 발렌타인 챔피언십 첫 대회에서인도의 지브 밀카싱과 세 번째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홀 컵에서 불과 한발자국 안의 위치에 떨어트리는 179야드 거리의 기가 막힌 7번 아이언샷으로 우승했다.
어니 엘스 (공식 세계 랭킹 10위)
3개 메이져 챔피언십 타이틀을 비롯하여 50개 이상의 대회에서 승리를 거둔 명실상부 세계적인 골퍼 중 한 명이다.
프레드 커플스 (프로 입문 1980)
쉘휴스턴 오픈 공동 4위를 비롯하여 작년 한해 TOP10에 3회 진입한 변함없는 미국의 골퍼 커플스는 한국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골프의 외교관이라 일컬어지는 선수들 중 한 명이다.
콜린 몽고메리 (유러피언 투어 최다승 기록자)
유러피안 투어 최다승 기록인 통산 31승에 빛나는 스코틀랜드의 에이스. 경주마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한 몽고메리는 유러피안 투어 최다인 8회의 상금왕 기록 또한 보유하고 있다.
리 웨스트우드 (공식 세계 랭킹 11위)
2008년 라이더컵에서 아놀드 파마의 12매치 연속 무패행진과 타이기록을 수립하였다. 또한 4개 대회 준우승, US 오픈 챔피언십 3위 등을 포함 총 13번 TOP 10에 진입하여 총 상금순위 3위를 차지하는 등 꾸준하면서도 주목할만한 시즌을 보냈다.
왼족부터 KPGA 성기욱 부회장, PGA European Tour의 비키 존스 클라이언트 서비스 매니저,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프랭크 라뻬르 사장, PMG의 데이비드 시크리테리아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