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똥파리' 양익준 감독 작품 감독 자알 생겼다 ㅋ 멋있게 생긴건 아니지만 남자답게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욕설로 시작해서 욕설로 끝났지만 욕설은 보면 볼수록 익숙해졌지만... 우리 주위에 있지만 그 중요함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가족 내눈에는 평탄하지 않은 가정형편을 지내오고 지내가고 지내올 세명의 케릭터가 매우 불안해 보였지만...그래서 끝이 안좋았을수도 정말 재밌었어요. 강추합니다!!
올만에 극장에서 영화 봤는데..
제목은 '똥파리' 양익준 감독 작품
감독 자알 생겼다 ㅋ 멋있게 생긴건 아니지만 남자답게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욕설로 시작해서 욕설로 끝났지만
욕설은 보면 볼수록 익숙해졌지만...
우리 주위에 있지만 그 중요함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가족
내눈에는 평탄하지 않은 가정형편을 지내오고 지내가고 지내올
세명의 케릭터가 매우 불안해 보였지만...그래서 끝이 안좋았을수도
정말 재밌었어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