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2살 여대생이구요.. 아.. 제 남자친구에 대한 고민좀.. 들어주세요.. 정말 너무 힘들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너무 혼란스러워서.. 말이 좀 어수선해도 이해해주세요..) 제 남자친구는 22살 동갑이고, 저랑 제 남자친구는 2년 반동안 연애를 했어요.. 고등학교 졸업하자 말자 사귀어서 지금까지 사귀고 있는데.. 솔직히 따지자면.. 제가 남자친구를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걔는 평소엔 사랑한다 니밖에 없다 말많이하지만,화만 나면.. 솔직히 저 무시하고 가끔...폭력도 휘두르는.. 약간 다혈질스런 성격입니다..그래서 헤어질려고 했지만.. 그때마다 잘못했다 미안하다며 잡아서.. 저두 솔직히 너무 많이 좋아해서 헤어지지는 못하겠더군요.. 근데 2009년 3월달에 남자친구가 군대를 갔습니다.. 가고 나서 그애 싸이 같은거 제가 관리하는데.. 진짜 장난아니고.. 여자가 200명가까이 있는거예요.. 이게 다 뭔가.. 내가 잘못 본건가 싶었죠.. 근데 남자는 몇명없고 다 여자고.. 또 싸이에서 클럽같은데.. 싱글인사람 정모해서 만나서 노는 뭐 그런 클럽에도 가입하구.. 그랬던 거예요.. 이것만 하면.. 화 한번 크게 내고 참겠지요.. 제가 2008년도에 세달정도 외국에 가있었는데.. 그새를 못참고.. 헤어지자고 말하더군요.. (전 그애 잡을려구 진짜 국제 전화비만 200만원정도 나왔습니다.. 진짜 세달동한 하루에 한번씩 헤어지자고 말했고 저는 전화해서 잡았죠..) 근데 알고 보니.. 그때 소개받은 여자애만 두명이 있고.. 또.. (진짜 여기서.. 제일 충격받았습니다..) 제가 외국에 있을때 호빠를 했다는 겁니다.. 그 네이트에 있던 여자들 반은 지 단골 유지할려고 작업치던 여자들이였구요.. 거기다.. 저랑 세달정도 .. 동거를 했는데.. 그때에도 그냥 룸 웨이터 한다고 하더니.. 알고 보니 호스트바 했던거더군요.. 충격이란 말론.. 형언이 안되요.. 진짜 저 사랑해주고.. 3년 가까이 너무나 잘해주고 저밖에 모른다 생각했는데.. 지금 걔는 군대에 있는데.. 진짜 전화라도 내맘대로 할수있으면 따지면서 물어나 보겠는데. 너무 답답하네요.. 진짜 아무한테도 얘기 못하다가.. 방금 친구한테 얘기하니.. 저보고 미친년이라네요.. 근데.. 진짜 저 바보같은거 아는데.. 걔를 포기를 못하겠어요.. 그애 부모님이 저를 무척 아끼시는데.. 가면 " 걔가 맨날 니 얘기만 한다고.. 혹여나 우리가 우리가 장난으로도 니 욕하면은 진짜 발발이 날뛴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세요.. 걔네 부모님이 결혼할때 아파트 좋은거 하나 해줄게.. 뭐 이런 장난을 치실 정도로 걔가 제 얘기를 많이 하고 자랑도 많이 한대요.. 어느날은 아버님이 "OO가 이렇게 여자얘기하는건 처음이다.. 모자란 애지만.. 니가 잘해줘서 너무 고맙다" 고 얘기를 하실정도로... 진짜 부모님말씀이나 걔 행동을 보면.. 절 진짜 사랑하는거 같은데... 그냥 예전 일인데 제가 너무 과민반응 하는걸까요..? 아님.. 진짜 제가 지금 바들바들 떠는게 정상인건가요..?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모든게 다 혼란스럽고.. 정말 미쳐버릴것같네요... 조언좀 해주세요.. 1
군대 간후.. 남자친구의 비밀을 알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22살 여대생이구요..
아.. 제 남자친구에 대한 고민좀.. 들어주세요..
정말 너무 힘들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너무 혼란스러워서.. 말이 좀 어수선해도 이해해주세요..)
제 남자친구는 22살 동갑이고,
저랑 제 남자친구는 2년 반동안 연애를 했어요..
고등학교 졸업하자 말자 사귀어서 지금까지 사귀고 있는데..
솔직히 따지자면.. 제가 남자친구를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걔는 평소엔 사랑한다 니밖에 없다 말많이하지만,
화만 나면.. 솔직히 저 무시하고 가끔...폭력도 휘두르는..
약간 다혈질스런 성격입니다..
그래서 헤어질려고 했지만.. 그때마다 잘못했다 미안하다며
잡아서.. 저두 솔직히 너무 많이 좋아해서 헤어지지는 못하겠더군요..
근데 2009년 3월달에 남자친구가 군대를 갔습니다..
가고 나서 그애 싸이 같은거 제가 관리하는데..
진짜 장난아니고.. 여자가 200명가까이 있는거예요..
이게 다 뭔가.. 내가 잘못 본건가 싶었죠..
근데 남자는 몇명없고 다 여자고..
또 싸이에서 클럽같은데.. 싱글인사람 정모해서 만나서 노는 뭐 그런 클럽에도 가입하구..
그랬던 거예요.. 이것만 하면..
화 한번 크게 내고 참겠지요..
제가 2008년도에 세달정도 외국에 가있었는데..
그새를 못참고.. 헤어지자고 말하더군요..
(전 그애 잡을려구 진짜 국제 전화비만 200만원정도 나왔습니다..
진짜 세달동한 하루에 한번씩 헤어지자고 말했고 저는 전화해서 잡았죠..)
근데 알고 보니..
그때 소개받은 여자애만 두명이 있고..
또.. (진짜 여기서.. 제일 충격받았습니다..)
제가 외국에 있을때 호빠를 했다는 겁니다..
그 네이트에 있던 여자들 반은 지 단골 유지할려고
작업치던 여자들이였구요..
거기다.. 저랑 세달정도 .. 동거를 했는데..
그때에도 그냥 룸 웨이터 한다고 하더니..
알고 보니 호스트바 했던거더군요..
충격이란 말론.. 형언이 안되요..
진짜 저 사랑해주고..
3년 가까이 너무나 잘해주고 저밖에 모른다 생각했는데..
지금 걔는 군대에 있는데..
진짜 전화라도 내맘대로 할수있으면 따지면서 물어나 보겠는데.
너무 답답하네요..
진짜 아무한테도 얘기 못하다가..
방금 친구한테 얘기하니.. 저보고 미친년이라네요..
근데..
진짜 저 바보같은거 아는데..
걔를 포기를 못하겠어요..
그애 부모님이 저를 무척 아끼시는데..
가면 " 걔가 맨날 니 얘기만 한다고.. 혹여나 우리가 우리가 장난으로도 니 욕하면은
진짜 발발이 날뛴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세요..
걔네 부모님이 결혼할때 아파트 좋은거 하나 해줄게.. 뭐 이런 장난을 치실 정도로
걔가 제 얘기를 많이 하고 자랑도 많이 한대요..
어느날은 아버님이
"OO가 이렇게 여자얘기하는건 처음이다.. 모자란 애지만.. 니가 잘해줘서 너무 고맙다"
고 얘기를 하실정도로... 진짜 부모님말씀이나 걔 행동을 보면..
절 진짜 사랑하는거 같은데...
그냥 예전 일인데 제가 너무 과민반응 하는걸까요..?
아님.. 진짜 제가 지금 바들바들 떠는게 정상인건가요..?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모든게 다 혼란스럽고..
정말 미쳐버릴것같네요...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