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위 공화춘 짜장 현재 GS25에서만 독점 판매하는 라면으로 봉지 700원 컵 1000원 두가지 종류가 있다. 다른 짜장 라면들과는 차별되는 스프로 맛을 승부. 짜파게티는 가루 스프 짜짜로니는 액상스프 인데 이거는 소스자체가 마치 3분 짜장처럼 따로 팩이 된 상태에서 끓인 면에 그냥 부어 비비면 되는것. 만들기도 편하고 맛도 있다. 건더기도 푸짐하고.. 원츄 4위 찌개면 이 라면은 계속 먹다보면 다소 질리는 맛이지만 어쩌다 한번씩 먹어주면 정말 맛있다. 부대찌개 맛인데 추운 날 밤이나 비오는 날 밤에 마시는 그 국물맛이란.. 찌개면 옛날 버젼엔 하얀 동그란 떡이 건더기에 있었는데 요즘엔 없다. 그리고 콩나물을 첨가했다나 어쨌다나 해서 맛도 좀 바뀌었다. 다소 예전만큼의 맛은 아니지만 그래도 역시 맛있음. 3위 너구리 말이 필요없다. 수십년의 긴 역사동안 변치않고 사랑받는 라면. 오동통한 면발과 맵고 시원한 국물 맛..그리고 너구리의 핵인 다시마 까지.. 굵은 면발때문에 상대적으로 양도 푸짐하게 느껴져서 좋음. 오뚜기에서 오동통면이란 라면으로 후발주자로 나섰으나 절대 이 너구리만의 맛은 따라올 수가 없다. 2위 오징어 짬뽕 오징어 짬뽕은 먹는 시간대를 잘 맞춰서 먹어야 하는 제약이 있는 라면이다. 너무 이른 아침에 먹으면 매워서 하루종일 속이 안좋을 때도 있고 그런데.. 뭐...라면에 위가 잘 단련되어진 사람이라면 별 상관없다 하겠다. 뭔가 양념이 벤거 같은 감칠맛 나는 면발에 뭐라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국물.. 봉지버젼이랑 컵(소형) 버젼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컵라면 버젼이 더 맛있는 거 같음. 1위 신라면 다소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도 있을 법 하지만 오랜 전통과 신라면만의 특유의 면발..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맛. 매운맛. 매운맛도 그냥 매운 맛이 아니라 신라면만의 매운맛이 있다. 많이 먹어도 질리지 않고 그냥 깨먹어도, 따로 요리해 먹어도, 이것저것 재료를 섞어 끓여 먹어도 맛있는 라면. 뭐든지 다 궁합이 잘 맞는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격도 싼편. 이러한 이유에서일까 웬만한 분식집은 다 신라면으로 끓여주는 것이 아닌가한다. 앞으로도 당분간 신라면의 아성을 무너뜨리는 라면은 나오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기타 순위.. 짜파게티, 진라면, 튀김우동, 무파마, 새우탕컵
추운겨울.. 가장 맛있는 라면 BEST5
5위 공화춘 짜장
현재 GS25에서만 독점 판매하는 라면으로 봉지 700원 컵 1000원 두가지 종류가 있다.
다른 짜장 라면들과는 차별되는 스프로 맛을 승부.
짜파게티는 가루 스프
짜짜로니는 액상스프 인데
이거는 소스자체가 마치 3분 짜장처럼 따로 팩이 된 상태에서 끓인 면에 그냥 부어 비비면 되는것.
만들기도 편하고 맛도 있다. 건더기도 푸짐하고.. 원츄
4위 찌개면
이 라면은 계속 먹다보면 다소 질리는 맛이지만
어쩌다 한번씩 먹어주면 정말 맛있다. 부대찌개 맛인데 추운 날 밤이나 비오는 날 밤에 마시는 그 국물맛이란..
찌개면 옛날 버젼엔 하얀 동그란 떡이 건더기에 있었는데 요즘엔 없다.
그리고 콩나물을 첨가했다나 어쨌다나 해서 맛도 좀 바뀌었다.
다소 예전만큼의 맛은 아니지만 그래도 역시 맛있음.
3위 너구리
말이 필요없다. 수십년의 긴 역사동안 변치않고 사랑받는 라면.
오동통한 면발과 맵고 시원한 국물 맛..그리고 너구리의 핵인 다시마 까지..
굵은 면발때문에 상대적으로 양도 푸짐하게 느껴져서 좋음.
오뚜기에서 오동통면이란 라면으로 후발주자로 나섰으나 절대 이 너구리만의 맛은 따라올 수가 없다.
2위 오징어 짬뽕
오징어 짬뽕은 먹는 시간대를 잘 맞춰서 먹어야 하는 제약이 있는 라면이다.
너무 이른 아침에 먹으면 매워서 하루종일 속이 안좋을 때도 있고 그런데..
뭐...라면에 위가 잘 단련되어진 사람이라면 별 상관없다 하겠다.
뭔가 양념이 벤거 같은 감칠맛 나는 면발에 뭐라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국물..
봉지버젼이랑 컵(소형) 버젼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컵라면 버젼이 더 맛있는 거 같음.
1위 신라면
다소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도 있을 법 하지만
오랜 전통과 신라면만의 특유의 면발..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맛. 매운맛.
매운맛도 그냥 매운 맛이 아니라 신라면만의 매운맛이 있다.
많이 먹어도 질리지 않고 그냥 깨먹어도, 따로 요리해 먹어도, 이것저것 재료를 섞어 끓여 먹어도
맛있는 라면. 뭐든지 다 궁합이 잘 맞는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격도 싼편.
이러한 이유에서일까 웬만한 분식집은 다 신라면으로 끓여주는 것이 아닌가한다.
앞으로도 당분간 신라면의 아성을 무너뜨리는 라면은 나오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기타 순위..
짜파게티, 진라면, 튀김우동, 무파마, 새우탕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