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공덕으로 가고 싶다...

놀래미2009.04.21
조회934

결혼 한 지 2년이 되는 맞벌이 주부입니다.

남편의 건축업을 하는 관계로 주말 부부로 지내다가 이번에 서로 상의 끝에 서울로 아파트를 분양 받자는 것에 뜻을 모았습니다.

빨리 공덕으로 가고 싶다...

조금이라도 일찍 서울로 상경하는 게 좋을 듯싶어서요.

그리고 남편이 건설업을 하고 있어 좋은 아파트를 보는 눈은 좀 있는 듯 해서요,

 

우선 저희는 올 5월에 공덕동에 분양예정인 삼성 래미안을 염두 해 보고 있습니다.

 

빨리 공덕으로 가고 싶다...

 

저희는 투자 목적이 아닌 실수요자라 보시면 됩니다.

 

 

빨리 공덕으로 가고 싶다...

                                                        (출처 : 삼성래미안)

 

여러 부분으로 꼼꼼히 따져봤죠..남편이 더욱 섬세하게 알아 봤더라구요.

 

교통이 최대 장점인 듯 한데 지하철 2,5,6 호선 경의선, 공항철도 등 5개 노선이 이곳으로 지나가고.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이 도보로 3분, 5.6호선 환승역인 공덕역과 2호선 아현역이 도보로 8~10분 거리에 있습니다.

 

특히 5,6호선 환승역인 공덕역이 김포공항 ~ 서울역간 인천국제공항 철도 (2010년 예정) 및 성신~용산간 경의선 복선전철 (2012년 예정)까지 환승할 수 있게 되어있어 많은 분들이 투자적 시각으로 바라보시는 곳이더군요.

 

빨리 공덕으로 가고 싶다...

 

그리고 앞으로 태어날 아이를 위해 교육망이 좋은 곳을 찾고 있었는데 10~15분 거리 안에 초중고등학교가 모여 있더라구요.

 

뭐 남편이 보고 “이거다” 하다라구요..

5월 분양이 몹시 설레네요.  부족한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