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한지 일년이 안된 부부입니다.. 전 우리 남편이 머라고 할께 감싸줘야 될꺼 같고..내가 없으면 안될꺼 같이 보입니다.. 부부관계를 내가 한번 거부를 해도 어깨에 힘이 쭉 빠져서 쓸쓸해 보이는 얼굴을 하고 있어서 제가 거부하기가 힘듭니다.. 왜 제 남편은 애기 같은지 모르겠습니다. 가끔은 내가 힘들때 내 어깨를 힘있게 감싸주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는데, 항상 애기같이 구니 .....쩝.... 제가 위로 받고싶을때 위로를 해줄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만들수 있을까요?
난 남편이 항상 애처롭게 보인다..
전 결혼한지 일년이 안된 부부입니다..
전 우리 남편이 머라고 할께 감싸줘야 될꺼 같고..내가 없으면 안될꺼 같이 보입니다..
부부관계를 내가 한번 거부를 해도 어깨에 힘이 쭉 빠져서
쓸쓸해 보이는 얼굴을 하고 있어서 제가 거부하기가 힘듭니다..
왜 제 남편은 애기 같은지 모르겠습니다.
가끔은 내가 힘들때 내 어깨를 힘있게 감싸주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는데,
항상 애기같이 구니 .....쩝....
제가 위로 받고싶을때 위로를 해줄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만들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