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갈비찜과 잡채와 미역국,동태전을 해주셨고,주문케익을 부탁하셨고 정말 케익 맛있고 울 랑이가 얼마나 기뻐하던지 케익에 "쫑 생일 추카추카" 가족일동 이렇게 글이 새겨 있었는데 울 엄마의 선물이셨습니다.여동생은 돌지난 아기도 있는데 그냥와도 되는데 사라다를 만들어 왔었구요
남동생과 여친은 꽃다발과 술한잔 하려고 술도 사왔고...
이렇게 부모님과 우리 둘 ,여동생 내외와 조카, 남동생과 여친,울 삼촌 이렇게 울 남편의 결혼후 첫 생일을 무사히 치렀습니다
사랑하는 울 신랑의 생일 기쁘게 잘치렀습니다^^
출장이 길지 않아서 23일 오후에 집에 무사히 도착을 했습니다^^
출장중에도 울 신랑 결혼하고 첫 생일인데 무얼해줄까 어찌하면 기뻐할까 혼자 생각하고 했었는데 히히
울신랑이 계속 바쁘고 힘들어서 진작 본생일인 일요일도 점심때 일을 나가봐야 했죠
24일날 오징어 튀김과 새우튀김을 갖고 농수산물 시장서 쭈꾸미와 멍게를 사가지고 울 친정에 갔습니다
엄마가 갈비찜과 잡채와 미역국,동태전을 해주셨고,주문케익을 부탁하셨고 정말 케익 맛있고 울 랑이가 얼마나 기뻐하던지 케익에 "쫑 생일 추카추카" 가족일동 이렇게 글이 새겨 있었는데 울 엄마의 선물이셨습니다.
여동생은 돌지난 아기도 있는데 그냥와도 되는데 사라다를 만들어 왔었구요
남동생과 여친은 꽃다발
과 술한잔
하려고 술도 사왔고...
이렇게 부모님과 우리 둘 ,여동생 내외와 조카, 남동생과 여친,울 삼촌 이렇게 울 남편의 결혼후 첫 생일을 무사히 치렀습니다
사진도 찍고 푹죽도 터트리고,랑이 한테 케익묻히고 다들 술한잔 하고,선물 증정식도 했지요.
담날 울 신랑 한 6시간 일하고 와서 울 아부지가 " 저녁 갈비로 쏠께" 하셔서 다들 배부르게 먹고 왔구여
어찌나 고맙던지 울랑이도 이런생일은 첨이라며 너무 고마워 하고 기뻐했습니다
이런 신랑의 모습을 보니까 저두 너무 좋았구요 부모님께
너무나 너무나 가족께
너무나너무나 감사하단걸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ps: 울 여동생이 형부라고 선물을 빤쭈를 사왔는디
망사 빤쭈 히히히
울 신랑 오늘 그 빤쭈 입고 출근했습니다.시원할랑가 모르겠네유 히히히^^
저는 울 신랑 생일선물 반지랑 바지랑 반팔티셔츠 해줬구요
식구들 앞에서 입어보구 사진도 찍었답니다.
울 신랑 잘생겼는디 언제 사진 올릴께여 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