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라이코스 멜확인하려 자주 들어지만 여기 들어오기는 처음입니다. 사실 전 키 159정도에 52~3키로 나갑니다..나이는 23.. 사실 장년까진는 다이어트에 별로 신경쓰지 않았었어여..21살때인가 갑자기 넘 뚱뚱해져서 다이어트 약 먹었는데 소용이 없다라구여..생뚱같은 가슴살만 빠지고..후.지금 후회해도 소용없지만.. 제 몸매의 제일 뚱뚱 한데는 뱃살과 종아리 입니다..후훗..ㅏ배살이 자꾸 늘어나네여.. 술을 좋아해서 그런가...쩝... 다이어트엔 경험이 없어서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아직까지 못하고 있습니다. 팔과 허벅지는 괜찮은데 젤 보기 싫은게 배라서...이젠 옷 입어도 배가 불뚝 텨나오구...쩝.. 남친사귄지 1달정도 돼는데 만나면 배를 자꾸 만지는것두 신경쓰이구...^^ 바지만 입었다가 이젠 치마도 입구 싶구 붙는 옷두 입고 싶거든여..여름두 오구... 밥은 자취하는 상태라 아침은 거의 안먹구 하루에 잘 먹어 2끼 먹습니다. 군거질 하는거 좋아하고.. 참고로 얼굴은 작구 어깨가 넓어서 너무 마른건 싫어해여... 제가 너무 주절주절 했나봅니다. 조급한 마음에... 암튼 뱃살과 종아리살 빼는 법을 좀 알려주세여...좋은 하루 되세여~~!!
다이어트 하고 싶은데 많은 조언 부탁드려여
안녕하세여..라이코스 멜확인하려 자주 들어지만 여기 들어오기는 처음입니다.
사실 전 키 159정도에 52~3키로 나갑니다..나이는 23..
사실 장년까진는 다이어트에 별로 신경쓰지 않았었어여..21살때인가 갑자기 넘 뚱뚱해져서 다이어트 약 먹었는데 소용이 없다라구여..생뚱같은 가슴살만 빠지고..후.지금 후회해도 소용없지만..
제 몸매의 제일 뚱뚱 한데는 뱃살과 종아리 입니다..후훗..ㅏ배살이 자꾸 늘어나네여..
술을 좋아해서 그런가...쩝...
다이어트엔 경험이 없어서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아직까지 못하고 있습니다.
팔과 허벅지는 괜찮은데 젤 보기 싫은게 배라서...이젠 옷 입어도 배가 불뚝 텨나오구...쩝..
남친사귄지 1달정도 돼는데 만나면 배를 자꾸 만지는것두 신경쓰이구...^^
바지만 입었다가 이젠 치마도 입구 싶구 붙는 옷두 입고 싶거든여..여름두 오구...
밥은 자취하는 상태라 아침은 거의 안먹구 하루에 잘 먹어 2끼 먹습니다.
군거질 하는거 좋아하고..
참고로 얼굴은 작구 어깨가 넓어서 너무 마른건 싫어해여...
제가 너무 주절주절 했나봅니다. 조급한 마음에...
암튼 뱃살과 종아리살 빼는 법을 좀 알려주세여...좋은 하루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