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나름 즐겨보는 22살 대학생입니다........................ 제가 어제 있었던 일을 써보겠습니다...ㅋㅋ 제가 학교를 다니는 곳은 마산인데요 ㅋ 음...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필요한 물건들이 생겨서 마트에 물건을 사러 갔습니다 ㅎㅎㅎㅎㅎ 국제교육원 영어수업을 듣고, 아내의 유혹이 한참 할 시간(저녁 7시 반) 학교앞에 L 마트에 갔습니다.(자이안츠~) 친구는 rotc 후보생이라 검은 우산이 필요해서 사러갔는데 저도 슬리퍼랑 기타 용품을 사고 계산대 앞에 가서 섰습니다. 계산을 다 하고 사물함에 가방을 챙기고 돌아나오는데 (사물함이 한 귀퉁이에 있어서 ㄷ자로 돌아가야 사물함이 있습니다) ............................고성이 오가는 겁니다-_- 친구랑 둘이서 무슨일이지 하면서-_-ㅋㅋㅋㅋㅋ 둘이서 보는데,,, 아 여자분 뭔가 우산같은 걸로 남자를 한대 후려친것 같았습니다 남자는 오만 욕설을 다 하죠-_-ㅋㅋㅋㅋㅋ 이 씨xx 이러고 여자는 이상하게 악다구니 하고... 상황이 이해가 안갔습니다 ㅋㅋㅋㅋ 다만 남자분이 때리려는 시늉 비스무리 하게 하는데... 친구랑 저는 ....첨에 상황파악이 잘 안되서... 아 남자가 쓰레기다 이러면서..-_-(죄송) 근데...이거 이상합니다...???-_- 남자분이 여동생인지, 누나인지, 애인인지는 모를...비슷한 터울의 여자분과 어머니로 보이는 분과 같이 계신 겁니다-_-;;; 점차...마트 직원 분들 뛰쳐나옵니다........................... 캐셔 아주머니들 뛰어나와서 그 남자분 말리고 남자분은 억울해서 씩씩대는 듯 보였습니다-_- 근데 그 여자분...디게 집요하더군요 ㅋ 계속 뭐라뭐라 중얼대는데...-_-아.... 뭐 진짜 그 말만 들으면...남자분이 완전...진짜 나쁜놈입니다 근데 이거 돌아가는 상황이....-_- 여자는 걍 냅둡니다 확실히 여자분 언행과 행동이...뭔가 이상했습니다 남자분이 어머니랑 같이 있는데 지나가는 사람보고 그렇게 할리도 없고... 그래서 친구랑 상황판단하기를...아 저 여자 좀 이상한가보다 이랬습니다. 구경하다가............................ 걍 가야되겠다 싶어 마트문을 나가는 순간................ 마트 정문을 향해 걸어가는 우리 옆을 쌩 지나가면서... "나 버리고 살면 잘 살줄 알았지, 씨xx 복수할거야" 몇마디 했는데 기억나는 한마디였습니다................... 친구랑...멍해져서...둘이서 뭐지? 뭐지? 이러면서...ㅋㅋㅋ 나중에 좀 ...웃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하필 비오는 날이라....택시를 잡아탈려고 큰길로 나가는데 어느 가게 안에 티비에서 아내의 유혹이 끝나고있더군요-_-ㅋㅋㅋㅋㅋ;;; 아..................신마산 L마트..............ㅋㅋㅋㅋㅋㅋ 재밌는 경험이었는데,............남자분 불쌍합니다 ㅠ 1
마트에서 이상한 여자분 봤어요
안녕하세요 톡을 나름 즐겨보는 22살 대학생입니다........................
제가 어제 있었던 일을 써보겠습니다...ㅋㅋ
제가 학교를 다니는 곳은 마산인데요 ㅋ
음...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필요한 물건들이 생겨서
마트에 물건을 사러 갔습니다 ㅎㅎㅎㅎㅎ
국제교육원 영어수업을 듣고, 아내의 유혹이 한참 할 시간(저녁 7시 반)
학교앞에 L 마트에 갔습니다.(자이안츠~)
친구는 rotc 후보생이라 검은 우산이 필요해서 사러갔는데
저도 슬리퍼랑 기타 용품을 사고 계산대 앞에 가서 섰습니다.
계산을 다 하고 사물함에 가방을 챙기고 돌아나오는데
(사물함이 한 귀퉁이에 있어서 ㄷ자로 돌아가야 사물함이 있습니다)
............................고성이 오가는 겁니다-_-
친구랑 둘이서 무슨일이지 하면서-_-ㅋㅋㅋㅋㅋ
둘이서 보는데,,, 아 여자분 뭔가 우산같은 걸로 남자를 한대 후려친것 같았습니다
남자는 오만 욕설을 다 하죠-_-ㅋㅋㅋㅋㅋ 이 씨xx 이러고 여자는 이상하게 악다구니 하고... 상황이 이해가 안갔습니다 ㅋㅋㅋㅋ 다만 남자분이 때리려는 시늉 비스무리 하게 하는데...
친구랑 저는 ....첨에 상황파악이 잘 안되서... 아 남자가 쓰레기다 이러면서..-_-(죄송)
근데...이거 이상합니다...???-_-
남자분이 여동생인지, 누나인지, 애인인지는 모를...비슷한 터울의 여자분과
어머니로 보이는 분과 같이 계신 겁니다-_-;;;
점차...마트 직원 분들 뛰쳐나옵니다...........................
캐셔 아주머니들 뛰어나와서 그 남자분 말리고
남자분은 억울해서 씩씩대는 듯 보였습니다-_-
근데 그 여자분...디게 집요하더군요 ㅋ 계속 뭐라뭐라 중얼대는데...-_-아....
뭐 진짜 그 말만 들으면...남자분이 완전...진짜 나쁜놈입니다
근데 이거 돌아가는 상황이....-_- 여자는 걍 냅둡니다
확실히 여자분 언행과 행동이...뭔가 이상했습니다
남자분이 어머니랑 같이 있는데 지나가는 사람보고 그렇게 할리도 없고...
그래서 친구랑 상황판단하기를...아 저 여자 좀 이상한가보다 이랬습니다.
구경하다가............................
걍 가야되겠다 싶어 마트문을 나가는 순간................
마트 정문을 향해 걸어가는 우리 옆을 쌩 지나가면서...
"나 버리고 살면 잘 살줄 알았지, 씨xx 복수할거야"
몇마디 했는데 기억나는 한마디였습니다...................
친구랑...멍해져서...둘이서 뭐지? 뭐지? 이러면서...ㅋㅋㅋ
나중에 좀 ...웃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하필 비오는 날이라....택시를 잡아탈려고 큰길로 나가는데
어느 가게 안에 티비에서 아내의 유혹이 끝나고있더군요-_-ㅋㅋㅋㅋㅋ;;;
아..................신마산 L마트..............ㅋㅋㅋㅋㅋㅋ
재밌는 경험이었는데,............남자분 불쌍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