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여기눈팅만 존니st하고 글첨써봐서 이야기를 어떻게 전개 시킬지 모르겠음 일단 시작 저희아파트가 25층까지 있는데 저희가족은 21층에 살구염 여기서 10년넘게 살아서 요즘 현대사회가 아무리 이웃들과 정이 없다해도 전 어른들께 인사를 열심히 하면서 어느층에 어느 라인에 누가 사는지 다 꿰뚫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21층 위에는 잘모르갓음 내려서 어데로 들어가는지 못봐서 ㅋㅋ 아무튼 유독 엘레베이러에 사람이 많이 몰리는 시간이 있음 님들 아파트에는 이런 시간 없으면 됫고염..ㅠㅠ 그날 아빠랑 오래간만에 부녀간의 애정을 쌓으러 엄마는 내비두고 데이트 하고 왓는데 사람이 쥬낸 많은거에염 근데 또 거의다 저랑 친분이 조큼 잇으신 어른들이길래 열심히 인사하고 그런저를 보고 아빠는 흐뭇해하시고 ㅎㅎ(아님말고) 그래서 엘레베이터도 계속 서 가지구 엄청 오래걸리는거에여 엘레베이러 결국 1층 도착하고 기다리던 사람 다 타니깐 삐 소리 날라말라 했었음 그래서 또 무게중심 잘잡으면 되는거 아시나염 그래서 늦게탄 아줌마가 앞에서 무게중심좀 제대로 잡으니 엘레가 움직이기 시작했음 근데 갑자기 빵구소리 ㅎㅎ 제가 봤을땐 아빠였음 우리아빠 빵구쟁이 ㅎㅎ 저도 물려받아서 ... 근데 아까도 말씀드렷다시피 절 거의다 아시는 분들.. 거기서 아빠가.. 코막고 " 아~~~~~~~~~~~~~~~~~OO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때 저랑 또래의 10대 청소년들도 조큼 탑승하고 계셧는데.. 사춘기인 저는 매우 ...좀 그래서.. 얼굴 빨개지고 아니라고 부인하면 더 안습될것같앗어용 어찌나 21층 까지 빨리 안가든지.........-_- 쉬마려워서 방광 터질때 같을때 엘레베이러가 늦게 올라가는거처럼 느껴질때보다 이때가 더 느리게 올라가는거 처럼 느껴졌음.. 그래서 집에와서 쥰내 울면서 엄마한테 말하고 엄마 엄청웃으시고 전 화나서 아빠랑 삼일정도 말안함...ㅋ 몇년 지난건데도 빵구낄때마다 이 생각이 나네염................... 아 그뒤로 이웃들에게 인사대신 썩소를..ㅋㅋ 그때 같이 탔던 10대 청소년들은 23층인가 24층 살았는데 우리 아파트 엘레베이터 거기 약간 위쪽에 구멍뚤려서 안에 누가 탔는지 보이는거임 그래서 그 10대 청소년들 탔을때는 제가 먼저보고 계단 밑으로 숨었다가 금마들 내려가면 다시 눌러서 다음꺼 타고갔음..ㅜㅜㅜㅜㅜㅜㅜ 아빠미워 1
만원엘레베이터에서 생긴일
HI 여기눈팅만 존니st하고 글첨써봐서 이야기를 어떻게 전개 시킬지 모르겠음
일단 시작
저희아파트가 25층까지 있는데 저희가족은 21층에 살구염 여기서 10년넘게 살아서
요즘 현대사회가 아무리 이웃들과 정이 없다해도 전 어른들께 인사를 열심히 하면서
어느층에 어느 라인에 누가 사는지 다 꿰뚫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21층 위에는 잘모르갓음 내려서 어데로 들어가는지 못봐서 ㅋㅋ
아무튼 유독 엘레베이러에 사람이 많이 몰리는 시간이 있음 님들 아파트에는 이런 시간 없으면 됫고염..ㅠㅠ
그날 아빠랑 오래간만에 부녀간의 애정을 쌓으러 엄마는 내비두고 데이트 하고 왓는데
사람이 쥬낸 많은거에염
근데 또 거의다 저랑 친분이 조큼 잇으신 어른들이길래
열심히 인사하고 그런저를 보고 아빠는 흐뭇해하시고 ㅎㅎ(아님말고)
그래서 엘레베이터도 계속 서 가지구 엄청 오래걸리는거에여
엘레베이러 결국 1층 도착하고
기다리던 사람 다 타니깐 삐 소리 날라말라 했었음
그래서 또 무게중심 잘잡으면 되는거 아시나염 그래서 늦게탄 아줌마가 앞에서
무게중심좀 제대로 잡으니 엘레가 움직이기 시작했음
근데 갑자기 빵구소리 ㅎㅎ
제가 봤을땐 아빠였음 우리아빠 빵구쟁이 ㅎㅎ 저도 물려받아서 ...
근데 아까도 말씀드렷다시피
절 거의다 아시는 분들..
거기서 아빠가..
코막고 " 아~~~~~~~~~~~~~~~~~OO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때 저랑 또래의 10대 청소년들도 조큼 탑승하고 계셧는데..
사춘기인 저는 매우 ...좀 그래서..
얼굴 빨개지고
아니라고 부인하면 더 안습될것같앗어용
어찌나 21층 까지 빨리 안가든지.........-_-
쉬마려워서 방광 터질때 같을때 엘레베이러가 늦게 올라가는거처럼 느껴질때보다
이때가 더 느리게 올라가는거 처럼 느껴졌음..
그래서 집에와서 쥰내 울면서 엄마한테 말하고
엄마 엄청웃으시고 전 화나서 아빠랑 삼일정도 말안함...ㅋ
몇년 지난건데도 빵구낄때마다 이 생각이 나네염...................
아 그뒤로 이웃들에게 인사대신 썩소를..ㅋㅋ
그때 같이 탔던 10대 청소년들은 23층인가 24층 살았는데
우리 아파트 엘레베이터 거기 약간 위쪽에 구멍뚤려서 안에 누가 탔는지 보이는거임
그래서 그 10대 청소년들 탔을때는
제가 먼저보고
계단 밑으로 숨었다가
금마들 내려가면 다시 눌러서 다음꺼 타고갔음..ㅜㅜㅜㅜㅜㅜㅜ
아빠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