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이 느끼해서 싫다는 선배누나

1시가 다되어가네2009.04.22
조회75,608

얼마전 학교에서 레포트 쓰다가 힘들어서 집에 가려고 했더니

선배누나가 학교 근처 자기 하숙집에서 쉬다가 가라고 해서 선배누나 집에 가게 됬습니다

하늘 같은 선배님이 하시는 말씀이니까 뭐 아무 부담없이 명령에 따른것 뿐입니다

그래서 살짝 누워서 티비 보고 있었는데

티비 시에프에 장동건이 나오는겁니다

그래서 전 " 장동건 잘생겼지? " 라고 그냥 물어 봤습니다

그랬더니 선배누가가 하는말 " 어후 ~ 저 쌍커풀 좀봐! 느끼해서 싫어! 징그러워~"

그러다가 좀있다가 소지섭 이 정장입고 시에프에 나오더군요.

무슨 시에프였는지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

전 또 "소지섭 멋지지? 라고 그냥 물어 봤습니다.

그랬더니 선배 누나가 하는말 "어후 눈깔이 이상해~ 눈이 사시야. 눈이 안이쁘잖아! "

징그러워! 난 눈이 이쁜 남자가 좋아~차라리 송승헌이나 지성이면 또 몰라 !

소지섭 싫어하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러는 겁니다.

 

 

전 여자들이라면 장동건 소지섭 다 좋아할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장동건 소지섭 싫어하는 여자들도 있긴 있네요

장동건 소지섭이 씹히니까 기분이 어찌나 좋던지 ㅋㅋ

 

암튼 그리고 나서 저 누워 있는데 누나가 뒤에서 끌어 안아서 좀 많이 놀랬어요

에휴..  아무리 후배라도 그렇지 너무 한다고 생각들었죠

내가 그렇게 쉬워 보이나 생각도 들고 남창이된기분 머랄까 호빠 종업원이 된듯한

기분이였어요.

뒤에서 끌어 안고 한손으로 제 거기 움켜쥐고.

내가 첨 부터 이럴줄 알았는데....

쉬고 가라고 해서 쉬러온 내가 병신이라고 생각들고 암튼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