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톡에 글쓰네요 ㅎㅎ 항상그렇듯 고민이 생기면 어김없이 톡에 글남기는 나 ~ ㅎㅎ 중독중독 ㅋㅋ 오늘 고민은 제가 가입한 까페에 글올렸었는데 리플들이 많이 안올라오고 고민을 해결할수없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톡에 올려요 ㅎㅎ 5월이면 결혼2주년기념일이에요 .. 고작 2주도 안남앗는데 그날 뭘할지 아직도 못정했답니다 .. 첨에 여행을 계획했으나 .. 천천히 생각해보니 금전적으로 딸려요 .. 그래서 정한곳이 강원도였어요 ,. 허브나라도있고 양떼목장도있고 또 5월이라 볼꺼리도 많고 주위도예쁠꺼고 그래서 강원도를 정했는데 목포와 강원도는 참으로도 멀다고 하더라구요 1박 생각하고 가는건데 신랑이 운전하고 도착하자마자 바로 뻗을꺼라고 허허허 그말듣고보니 .. 것도 그렇더라구요 .. 에혀 ~ 또 어디갈지 고민이네요 .. 거리도 적당하고 볼거리도 많고 했으면 좋겟는데 .. 사실 또 고민은요 돈도없는데 무슨여행이냐 .. 뭘하든 랑이랑 둘이만 있어도 행복한데 .. 꼭 여행을 갈필요있냐 돈아끼고 그냥 맛있는거먹고 드라이브나하고 그동안 사고싶었던거나 사자 이런생각도해요 .. 이런맘 먹다가도 여행안가면 서운하고 섭섭하고 나중에 신랑한테 궁시렁거리고 그럴꺼같아서 ㅠㅠ 맘속이 답답하네요 .. 아무결정도 못내리고 .. ㅜㅜ 또 제가 살이 급쪄서 옷도안맞거든요 이래저래 깝깝하네요 .. 1주년때 담양놀러갓다가 싸우고왔거든요 .. 가기전에도 1주년인데 무슨 담양이냐 이런게어딨냐 ,. 그러면서 신랑 속 다 뒤집어가면 소리고래고래지르고 싸웟는데 그래서그런지 이번 기념일만큼은 안싸우고 즐겁게 보내고싶은데 .. 참 생각대로 쓰다보니 말이나 맞는지 모르곗네요 .. 이말했다 저말했다 ㅋㅋ 결혼은 1주년 여행망쳐서 이번엔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고 싶은데 여행을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돈도없는데 .. 그냥 여행말고 외식하고 둘이 집에서 보낼까 .. 아니면 여행을갈까 ? 가면 또 어디로 가나 .. ㅠㅠ 후 ~ 제가 욕심이 많은건지 속이없는건지 머리속으로는 그냥 둘만있어도 좋다 머하로 돈쓰냐 나중에 많이 벌면 그때 해외도가고 좋은데 많이 가자 하는데 또 반대로 가야한다 생각하고 이유가요 .. 전 결혼한 다른친구랑 비교하는 아주 못된버릇이있답니다 .. 내가 괴로우니 안해야지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그게 잘 안되네요 .. 그래서 밤에는 잠도 못자고 아주아주 졸려야 생각없이 자고 그렇지않으면 자꾸 상상하고 생각하고 그친구가 자기 기념일날 어디갓다 머했다 머 받았다 나보다 더 좋게 보냈으면 난 초라해서 어쩌지 .. 그래서 가야해 꼭 가야해 했다가 내 형편에 맞게 살자 그앤그애고 난 나고 난 내형편에맞게 .. 이렇게 생각했다가 ;; 이런식이니 어디스트레스 풀때는없고 만만한게 신랑이라고 맨날 신랑닥닥하고 저도 그럼안되는거 알아요 .. 이러다정신병원갈꺼같아요 ㅜㅜ 조언도해주시고 충고도해주시고 방법도 일러주시고 악플도 쓰신다면 읽겠습니다 혹 ~ 전라도 사신다면 적당한곳 추천좀해주세요 ,, 만약 가게된다면 가까운데 가야줘 신랑피곤한데 도저히 강원도는 포기해야곘죠 ㅜㅜ
힘들어서 죽겠다 정말
오랜만에 톡에 글쓰네요 ㅎㅎ
항상그렇듯 고민이 생기면 어김없이 톡에 글남기는 나 ~ ㅎㅎ 중독중독 ㅋㅋ
오늘 고민은 제가 가입한 까페에 글올렸었는데 리플들이 많이 안올라오고
고민을 해결할수없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톡에 올려요 ㅎㅎ
5월이면 결혼2주년기념일이에요 .. 고작 2주도 안남앗는데 그날 뭘할지
아직도 못정했답니다 .. 첨에 여행을 계획했으나 .. 천천히 생각해보니
금전적으로 딸려요 .. 그래서 정한곳이 강원도였어요 ,.
허브나라도있고 양떼목장도있고 또 5월이라 볼꺼리도 많고 주위도예쁠꺼고
그래서 강원도를 정했는데 목포와 강원도는 참으로도 멀다고 하더라구요
1박 생각하고 가는건데 신랑이 운전하고 도착하자마자 바로 뻗을꺼라고 허허허
그말듣고보니 .. 것도 그렇더라구요 .. 에혀 ~ 또 어디갈지 고민이네요 ..
거리도 적당하고 볼거리도 많고 했으면 좋겟는데 .. 사실 또 고민은요
돈도없는데 무슨여행이냐 .. 뭘하든 랑이랑 둘이만 있어도 행복한데 ..
꼭 여행을 갈필요있냐 돈아끼고 그냥 맛있는거먹고 드라이브나하고
그동안 사고싶었던거나 사자 이런생각도해요 .. 이런맘 먹다가도 여행안가면
서운하고 섭섭하고 나중에 신랑한테 궁시렁거리고 그럴꺼같아서 ㅠㅠ
맘속이 답답하네요 .. 아무결정도 못내리고 .. ㅜㅜ 또 제가 살이 급쪄서
옷도안맞거든요 이래저래 깝깝하네요 .. 1주년때 담양놀러갓다가
싸우고왔거든요 .. 가기전에도 1주년인데 무슨 담양이냐 이런게어딨냐 ,.
그러면서 신랑 속 다 뒤집어가면 소리고래고래지르고 싸웟는데 그래서그런지
이번 기념일만큼은 안싸우고 즐겁게 보내고싶은데 .. 참 생각대로 쓰다보니
말이나 맞는지 모르곗네요 .. 이말했다 저말했다 ㅋㅋ 결혼은 1주년 여행망쳐서
이번엔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고 싶은데 여행을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돈도없는데 .. 그냥 여행말고 외식하고 둘이 집에서 보낼까 .. 아니면 여행을갈까 ?
가면 또 어디로 가나 .. ㅠㅠ 후 ~ 제가 욕심이 많은건지 속이없는건지
머리속으로는 그냥 둘만있어도 좋다 머하로 돈쓰냐 나중에 많이 벌면
그때 해외도가고 좋은데 많이 가자 하는데 또 반대로 가야한다 생각하고
이유가요 .. 전 결혼한 다른친구랑 비교하는 아주 못된버릇이있답니다 ..
내가 괴로우니 안해야지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그게 잘 안되네요 ..
그래서 밤에는 잠도 못자고 아주아주 졸려야 생각없이 자고 그렇지않으면
자꾸 상상하고 생각하고 그친구가 자기 기념일날 어디갓다 머했다 머 받았다
나보다 더 좋게 보냈으면 난 초라해서 어쩌지 .. 그래서 가야해 꼭 가야해 했다가
내 형편에 맞게 살자 그앤그애고 난 나고 난 내형편에맞게 .. 이렇게 생각했다가 ;;
이런식이니 어디스트레스 풀때는없고 만만한게 신랑이라고 맨날 신랑닥닥하고
저도 그럼안되는거 알아요 .. 이러다정신병원갈꺼같아요 ㅜㅜ
조언도해주시고 충고도해주시고 방법도 일러주시고 악플도 쓰신다면 읽겠습니다
혹 ~ 전라도 사신다면 적당한곳 추천좀해주세요 ,, 만약 가게된다면 가까운데 가야줘
신랑피곤한데 도저히 강원도는 포기해야곘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