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이런글이 어케 톡이됐는지... 재미없는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하고 죄송하구요... 그래도 제 기분은 좋네요 하하;;; 요즘 영자님이 컴디션이 별루신가봐요 ^^;; ---------------------------------------------------- 네네 충고감사하구요... 머...그분이 나를 생각해서 말하는거아니냐... 니수준좀 높혀라 하시는분 많으신대요...머 찌질해서 대학도 못갔나 하시는분들 ㅜㅜ 다맞아요..그럴수도 있죠... 근데요...저 내년부터 대학공부도 계속할생각이구요 회계를 좀더 심도있게 배우려구 경영학과 지원했는데 작년엔 떨어졌내요 ㅜㅜ올해 지원하면 갈수있을꺼 같아요 ㅎㅎ 나름 회계공부도 하고 하니까 좀 이쁘게 봐주세요 ^^ 님들충고 고맙게 맏고 자기개발에 정진하겠습니다... ---------------------------------------------------------------------- 안녕 하세요... 저는 이십대 중반에 사회생활한지 4년차인 직딩입니다... 갑자기 예전 생각이나서 또 부글부글 한마음에...판에 처음으로 글을써봅니다... 그럼 이야기를 요시땅!!해보자면... 아 일단 제얇은 스팩으로 말씀드리자면... 일단 고졸입니다...대학교를 다니기는 했지만...사정이 있어 그만두고 이렇게 직장생활을 하게돼었네요...ㅎㅎ 그래서 상고출신도 아니고 아무것도 모르는 컴맹이 이리저리 비비다 보니...지금은 경리일을 하고있어요 ㅎㅎ 그리고 저희회사는 그래도 이업계에서는 좀 큰회사얘요 이회사 3년차인데...연봉은 2200~300정도 돼네요...작년에는 보너스 못받아서 2000 ㅜㅜ 좀 된얘기인데...과거로 돌아가봅니다...뾰봉~ 일년좀 넘은얘기랍니다 ㅎㅎ 저희건물에는 제* 은행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아주 아릿따운...저보다 네살많은 일출금창구 언니가 있는대요... 나이차이도 얼마안나고....(제가그때 상당히어려서 위로 4살도 별로없었어요)그래서 친하게 지내고 싶고했답니다 ㅎㅎ 그래서 수다도 떨고마니해서 나한테 반말하는정도??제가 맨날갔거든요... 근데 어느날 머...내일에 만족하냐는정도??머그런얘기를 하드라구요... 그래서 제가 나름만족한다고 했더니...언니가 표정이 좀 아무튼 그랬어요 그런데 얼마후...저한테 대놓고...부모님이 아무말도 안하시냐고... 나이도 어린데 딴일찾아보라고 안해??나이도 어린데 이러면서 말끝을 흐리더라구요... 그땐 제가 얼른파악이 안돼서 그냥 무슨엉뚱한 대답하고 나온듯하네요... 근데....생각해보니 자존심이 팍상하네요 그런데 다음에 한번더하드라구요...그래서 언니 저여기 나름만족하고 다닌다고... 나름이회사에서 이루고 싶은것도 있고...급여도 나름만족한다고 했더니... 머씹은 표정...내가 자기처럼 꼭 은행이나 대기업에서 일해야만 번듯한 직장으로 보는건지... 이런말하믄 안돼지만...자기도 계약직이면서....내가 머 그렇게 못나보였나 라는 생각도들고....나한테 무슨돈좀 모으라고 그러질않나..그래서 제가 언니 저나이에 비해 마니 모았다는 소리듣는다고 집보증금으로 써서 통장에 돈이별루 없지요...적금도 따로들어요 이은행이 아니라서 그렇지...그랬더니 나는 니가 얼마모은지 잘모르자나.... 그러면 처음부터 돈조금 모았다는 말을 말던다.... 그뒤로 좀 꺼림직했지만...그래도 맨날 얼굴보는사이니 별로 티안낼려고 했는데요... 그언니옆에 있는언니랑 무슨업무좀 볼려고 전화로 법인서류머머 필요하냐고 물어보니까 언니가 인감증명이랑 사업자등록이랑 기타등등 들고오래서 제신분증은 안챙겼어요... 근데 서류 챙겨서 내려가니까 저위에 언니한테 번호표가 가서 이업무 보러왔다고... 하면서 챙긴거 주니까 나보고 신분증 달래요... 그래서 내가 미리전화하고 왔는데 저언니가 신분증얘기는 안하더라... 그래서 그언니가 전화받은언니한테 막따지면서 싸우드라고요...있어야 된다면서 전화받은 언니는 없어도 된다그러고... 그래서 저는 가만있었는데...둘이 얼굴 빨게지도록 투닥거리드라구요... 그러고 씩씩 거리면서 나한테....당연히 법인업무 볼때는 신분증 있어야지 당연히 갖고와야지 이러는거얘요...무슨제가 어른한테 혼나는 아이처럼 혼내드라구요...기본아니냐면서... 물어보고까지 왔는데 전한테 얼굴시뻘게져서 그러니...황당하드라구요...그래서 지금까지 쌩까고 지내요...ㅋㅋㅋ 제가좀 소심한가요?ㅎㅎ 아그리구요...그뒤로 그언니창구에서는 왠만하면 일을 안보거든요? 그래서 그날도 일부러 기다렸다 다른창구에서 일을 보는데 언니가 우리가 마니 불친절해요?이러는거얘요 그래서 무슨말이냐고 하니까...고객만족도 전국지점 꼴지를 했다네요 ㅋㅋㅋ 그래서 보너스도 안나오고...딴분들한테는 미안하지만 그언니때문에 은근히 꼬신걸 어쪄죠??ㅋㅋ 길고두서 없는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하구요... 이땅의 모든경리들 화이팅이구요... 그다음으로 이땅의 모든직장인들 힘내세요~1
제직업이 부끄러운 직업인가요?
헉 이런글이 어케 톡이됐는지...
재미없는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하고 죄송하구요...
그래도 제 기분은 좋네요 하하;;;
요즘 영자님이 컴디션이 별루신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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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충고감사하구요...
머...그분이 나를 생각해서 말하는거아니냐...
니수준좀 높혀라 하시는분 많으신대요...머 찌질해서 대학도 못갔나 하시는분들 ㅜㅜ
다맞아요..그럴수도 있죠...
근데요...저 내년부터 대학공부도 계속할생각이구요
회계를 좀더 심도있게 배우려구 경영학과 지원했는데
작년엔 떨어졌내요 ㅜㅜ올해 지원하면 갈수있을꺼 같아요 ㅎㅎ
나름 회계공부도 하고 하니까 좀 이쁘게 봐주세요 ^^
님들충고 고맙게 맏고 자기개발에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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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저는 이십대 중반에 사회생활한지 4년차인 직딩입니다...
갑자기 예전 생각이나서 또 부글부글 한마음에...판에 처음으로 글을써봅니다...
그럼 이야기를 요시땅!!해보자면...
아 일단 제얇은 스팩으로 말씀드리자면...
일단 고졸입니다...대학교를 다니기는 했지만...사정이 있어 그만두고 이렇게 직장생활을 하게돼었네요...ㅎㅎ 그래서 상고출신도 아니고 아무것도 모르는 컴맹이 이리저리 비비다 보니...지금은 경리일을 하고있어요 ㅎㅎ
그리고 저희회사는 그래도 이업계에서는 좀 큰회사얘요 이회사 3년차인데...연봉은 2200~300정도 돼네요...작년에는 보너스 못받아서 2000 ㅜㅜ
좀 된얘기인데...과거로 돌아가봅니다...뾰봉~
일년좀 넘은얘기랍니다 ㅎㅎ
저희건물에는 제* 은행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아주 아릿따운...저보다 네살많은 일출금창구 언니가 있는대요...
나이차이도 얼마안나고....(제가그때 상당히어려서 위로 4살도 별로없었어요)그래서 친하게 지내고 싶고했답니다 ㅎㅎ
그래서 수다도 떨고마니해서 나한테 반말하는정도??제가 맨날갔거든요...
근데 어느날 머...내일에 만족하냐는정도??머그런얘기를 하드라구요...
그래서 제가 나름만족한다고 했더니...언니가 표정이 좀 아무튼 그랬어요
그런데 얼마후...저한테 대놓고...부모님이 아무말도 안하시냐고...
나이도 어린데 딴일찾아보라고 안해??나이도 어린데 이러면서 말끝을 흐리더라구요...
그땐 제가 얼른파악이 안돼서 그냥 무슨엉뚱한 대답하고 나온듯하네요...
근데....생각해보니 자존심이 팍상하네요
그런데 다음에 한번더하드라구요...그래서 언니 저여기 나름만족하고 다닌다고...
나름이회사에서 이루고 싶은것도 있고...급여도 나름만족한다고 했더니...
머씹은 표정...내가 자기처럼 꼭 은행이나 대기업에서 일해야만 번듯한 직장으로 보는건지...
이런말하믄 안돼지만...자기도 계약직이면서....내가 머 그렇게 못나보였나 라는 생각도들고....나한테 무슨돈좀 모으라고 그러질않나..그래서 제가 언니 저나이에 비해 마니 모았다는 소리듣는다고 집보증금으로 써서 통장에 돈이별루 없지요...적금도 따로들어요 이은행이 아니라서 그렇지...그랬더니 나는 니가 얼마모은지 잘모르자나....
그러면 처음부터 돈조금 모았다는 말을 말던다....
그뒤로 좀 꺼림직했지만...그래도 맨날 얼굴보는사이니 별로 티안낼려고 했는데요...
그언니옆에 있는언니랑 무슨업무좀 볼려고 전화로 법인서류머머 필요하냐고 물어보니까 언니가
인감증명이랑 사업자등록이랑 기타등등 들고오래서 제신분증은 안챙겼어요...
근데 서류 챙겨서 내려가니까 저위에 언니한테 번호표가 가서 이업무 보러왔다고...
하면서 챙긴거 주니까 나보고 신분증 달래요...
그래서 내가 미리전화하고 왔는데 저언니가 신분증얘기는 안하더라...
그래서 그언니가 전화받은언니한테
막따지면서 싸우드라고요...있어야 된다면서 전화받은 언니는 없어도 된다그러고...
그래서 저는 가만있었는데...둘이 얼굴 빨게지도록 투닥거리드라구요...
그러고 씩씩 거리면서 나한테....당연히 법인업무 볼때는 신분증 있어야지 당연히 갖고와야지 이러는거얘요...무슨제가 어른한테 혼나는 아이처럼 혼내드라구요...기본아니냐면서...
물어보고까지 왔는데 전한테 얼굴시뻘게져서 그러니...황당하드라구요...그래서 지금까지 쌩까고 지내요...ㅋㅋㅋ
제가좀 소심한가요?ㅎㅎ
아그리구요...그뒤로 그언니창구에서는 왠만하면 일을 안보거든요?
그래서 그날도 일부러 기다렸다 다른창구에서 일을 보는데 언니가 우리가 마니 불친절해요?이러는거얘요 그래서 무슨말이냐고 하니까...고객만족도 전국지점 꼴지를 했다네요 ㅋㅋㅋ 그래서 보너스도 안나오고...딴분들한테는 미안하지만 그언니때문에 은근히 꼬신걸 어쪄죠??ㅋㅋ
길고두서 없는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하구요...
이땅의 모든경리들 화이팅이구요...
그다음으로 이땅의 모든직장인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