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 동안 사기면서 성격 문제땜에 많이 다퉜는데 .. 나에 대해 그사람이 맘에 안들어하고 문제생기는것은 세상 물정 잘 몰라, 잘 못알아듣는것,조금 답답한면이랍니다... 그사람은 저의 이런성격때문에 많이 화내서 매번 소리지르고 가끔 혼자 욕하고(본래 친구들끼리 대화 욕이 다반수) 내가 잘 못알아듣고 전에 싸운일을 기억못하면 기억 못한다 머라해.. 못알아먹는다고 승질내..대화를 못하겠다고 승질내.. 나는 본래 좀 생각한담에 뒤늦게 말을 하는편인데 오빤 그자리에서 말을 하길 원해.. 내가 무슨 말이라도 할라치면 그거 짤라먹고 자기 주장내세워, 싸울땐 존중안해주는편이고 나랑 똑같이 싸우려 들어요. 이러는 통에 여태껏 싸워도 그냥 없었던일로 그렇게 흘러 지내왔는데, 결혼 앞두고 결혼 하기도 싫어지고 이사람 의지하고 살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싸울때 이런면만 빼면 다 조은데.. 쇼핑도 좋아해서 같이 잘 다니고, 집안일도 반반씩 꼭나눠서 하거든여..(계산적으로..) 내가 음식하면 지가 상차리는 식, 내가 방닦으면 지가 설거지, 등등.. 보통 남자들이 다 오빠같은지.. 다 각자 장단점이 있고 그런건 알아서 참고 사겨왔고 결혼까지 하려했던 것인데요. 좀 고지식한면도 있는거 같구.. 나는..모..거의 화도 안내고..여태까지 참고 사겨왔죠.. 친구들이 다 반대했는데도 불구하고... 엄마 아빠 다 싫어하는데두 결혼 진행했는데..7개월 남기고..하기가 싫어지고 두렵고 무섭고...그러네여... 좀 가정적인면에 괜찮다고 생각들었는데.. 아...그놈의 버럭.. 어떻하면 좋죠...다 성격차이 땜에 헤어지는거 알지만.. 다른거 바라는거 없는데..직장 그저 그래도 되구..집에서 돈 안보태준대도 상관없고.. 나만 위해준다면 나만 아껴준다면 더 바랄게 없는데..ㅜㅜ
파혼 하고 싶어져여..
1년 반 동안 사기면서 성격 문제땜에 많이 다퉜는데 ..
나에 대해 그사람이 맘에 안들어하고 문제생기는것은 세상 물정 잘 몰라,
잘 못알아듣는것,조금 답답한면이랍니다...
그사람은 저의 이런성격때문에 많이 화내서 매번 소리지르고 가끔 혼자 욕하고(본래 친구들끼리 대화 욕이 다반수)
내가 잘 못알아듣고 전에 싸운일을 기억못하면 기억 못한다 머라해..
못알아먹는다고 승질내..대화를 못하겠다고 승질내..
나는 본래 좀 생각한담에 뒤늦게 말을 하는편인데 오빤 그자리에서 말을 하길 원해..
내가 무슨 말이라도 할라치면 그거 짤라먹고 자기 주장내세워, 싸울땐 존중안해주는편이고 나랑 똑같이 싸우려 들어요.
이러는 통에 여태껏 싸워도 그냥 없었던일로 그렇게 흘러 지내왔는데, 결혼 앞두고 결혼 하기도 싫어지고 이사람 의지하고 살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싸울때 이런면만 빼면 다 조은데..
쇼핑도 좋아해서 같이 잘 다니고, 집안일도 반반씩 꼭나눠서 하거든여..(계산적으로..)
내가 음식하면 지가 상차리는 식, 내가 방닦으면 지가 설거지, 등등..
보통 남자들이 다 오빠같은지..
다 각자 장단점이 있고 그런건 알아서 참고 사겨왔고 결혼까지 하려했던 것인데요.
좀 고지식한면도 있는거 같구..
나는..모..거의 화도 안내고..여태까지 참고 사겨왔죠..
친구들이 다 반대했는데도 불구하고...
엄마 아빠 다 싫어하는데두 결혼 진행했는데..7개월 남기고..하기가 싫어지고 두렵고
무섭고...그러네여...
좀 가정적인면에 괜찮다고 생각들었는데..
아...그놈의 버럭..
어떻하면 좋죠...다 성격차이 땜에 헤어지는거 알지만..
다른거 바라는거 없는데..직장 그저 그래도 되구..집에서 돈 안보태준대도 상관없고..
나만 위해준다면 나만 아껴준다면 더 바랄게 없는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