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세상에 이런 일이 있을수 있겠습니까? 저희 아기가 4월8일 부산좌천일신기독병원 응급실에서 사망하였읍니다. 너무도 어이없고 황당하여 믿을수가 없읍니다. 4월7일 오전까지 아기가 건강하였으나 오후에 아기가 보채 밤 9시50분 응급실에 도착하여 진찰을 받은 후 별 다른 이상이 없다 하여 감기약을 처방후 귀가. 그후 새벽 5시쯤 아기가 힘이없고 잠을 안자. 걱정이 되어 응급실로 전화상담후 "아기가 배에 가스가 차면 그럴수고 있다고하며, 바람을 쐐주면 괜찬다 하여 그리하였으나, 증상이 더 안좋아져서, 아침 6시 50분경 응급실에 도착하니 의사도 없고, 간호사 1명 만이 있었는데, 간호사가 아기 상태를 물은후에 "안색이 안좋네" 하면서 본인과 간호사가 번갈아가며 아기에게 산소 호흡을 시키다가 12~13분 후 의사가 도착하여. CHart를 찾고 아기 상태를 보는도중 아기가 숨이 끊기 었으나, 의사도 별 다른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멍...하니 우물쭈물 하며 어찌할줄을 모르고 있었읍니다. 그러니 간호사가 다른 의사를 호출하였으나 병원도착한지 20분경과 후에야 다른 의사가 와서 심폐소생술을 실시 하였으나, 끝내 숨지고 말았읍니다. 어떻게 병원 응급실에 15분이나 의사가 없을수가 있으며, 죽어가는 아기를 보고도 심폐소생술 조차 못하는 의사가 있읍니까? 현재 형사 수사중이나 아기 사후 2시간 이상 경과 후 작성된 조작된 진료 기록부를 가지고 병원측에서는 과실이 없다며 법대로 해라 합니다. 기독교의 이름을 걸고 하는 병원에서 마치 사탄과 같은 형태를 보이고 있읍니다. 모든 생명이 소중하겠지만 저의 나이 47세에 낳은 첫 아기이자 집안의 장손을 잃은 저의 가족은삶의 희망이 없읍니다. 이러한 병원과 의사는 폐쇄 되어야 마땅하며, 의사는 자격을 박탈해야 되는 것 아니겠읍니까? 또 다른 희생자가 생기지 않도록 전 국민 모두에게 알려주십시요. 병원에서는 환자 도착시간 의사 응급실 도착시간 응급처치 등을 조작 하였읍니다. 현재 부산 동부서에서 형사 수사중이나 진료기록이 조작 된 것을 밝힐수 있는 병원내 CCTV 응급실 전화기록 응급실내 목격자 증언 등을 수차례 수사 요청 하였으나, 그것은 나중에 병원과실이 인정되지 않을때 수사해도 된다며 조작된 진료기록과 부검기록을 가지고 의사협회의 감정을 받아 3개월 이나 기간을 지연시키다가 검찰에 송치 피해자 진술도 없이 무혐의 결정이 내려 졌다 하나, 병원 측에서는 이미 7월초에 알고 있는 사항을 피해자 가족에게는 4개월이 되도록 통보조차 해 주고 있지 않읍니다. 철저한 재수사와 취재를 하여 진실을 감추려하는 관계자들을 처벌하여 다시는 저희 가족과 같이 불행한 일이 없도록 해 주십시요. 아기가 건강하였으나 아기가 젖을 먹다 사레에 걸린 것을 잘못된 진찰과 응급처치 지연, 미숙으로 사망 한 것입니다. 꼭 좀 도와주십시요. ====================================================================== 출저:http://blog.naver.com/yg1721?Redirect=Log&logNo=1400544345632
기독병원 이런일도 있었네?
여러분 세상에 이런 일이 있을수 있겠습니까?
저희 아기가 4월8일 부산좌천일신기독병원 응급실에서
사망하였읍니다.
너무도 어이없고 황당하여 믿을수가 없읍니다.
4월7일 오전까지 아기가 건강하였으나 오후에 아기가 보채
밤 9시50분 응급실에 도착하여 진찰을 받은 후
별 다른 이상이 없다 하여 감기약을 처방후 귀가.
그후 새벽 5시쯤 아기가 힘이없고 잠을 안자. 걱정이 되어
응급실로 전화상담후 "아기가 배에 가스가 차면 그럴수고 있다고하며, 바람을 쐐주면 괜찬다 하여 그리하였으나, 증상이 더 안좋아져서, 아침 6시 50분경 응급실에 도착하니 의사도 없고,
간호사 1명 만이 있었는데, 간호사가 아기 상태를 물은후에 "안색이 안좋네" 하면서 본인과 간호사가 번갈아가며 아기에게
산소 호흡을 시키다가 12~13분 후 의사가 도착하여. CHart를
찾고 아기 상태를 보는도중 아기가 숨이 끊기 었으나,
의사도 별 다른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멍...하니
우물쭈물 하며 어찌할줄을 모르고 있었읍니다.
그러니 간호사가 다른 의사를 호출하였으나 병원도착한지 20분경과 후에야 다른 의사가 와서 심폐소생술을 실시 하였으나,
끝내 숨지고 말았읍니다.
어떻게 병원 응급실에 15분이나 의사가 없을수가 있으며,
죽어가는 아기를 보고도 심폐소생술 조차 못하는 의사가 있읍니까?
현재 형사 수사중이나 아기 사후 2시간 이상 경과 후 작성된
조작된 진료 기록부를 가지고 병원측에서는 과실이 없다며
법대로 해라 합니다.
기독교의 이름을 걸고 하는 병원에서 마치 사탄과 같은 형태를
보이고 있읍니다.
모든 생명이 소중하겠지만 저의 나이 47세에 낳은 첫 아기이자
집안의 장손을 잃은 저의 가족은삶의 희망이 없읍니다.
이러한 병원과 의사는 폐쇄 되어야 마땅하며, 의사는 자격을
박탈해야 되는 것 아니겠읍니까?
또 다른 희생자가 생기지 않도록 전 국민 모두에게 알려주십시요.
병원에서는 환자 도착시간 의사 응급실 도착시간
응급처치 등을 조작 하였읍니다.
현재 부산 동부서에서 형사 수사중이나
진료기록이 조작 된 것을 밝힐수 있는
병원내 CCTV 응급실 전화기록 응급실내 목격자 증언 등을
수차례 수사 요청 하였으나, 그것은 나중에 병원과실이 인정되지 않을때 수사해도 된다며 조작된 진료기록과 부검기록을 가지고
의사협회의 감정을 받아 3개월 이나 기간을 지연시키다가 검찰에 송치 피해자 진술도 없이 무혐의 결정이 내려 졌다 하나,
병원 측에서는 이미 7월초에 알고 있는 사항을 피해자 가족에게는 4개월이 되도록 통보조차 해 주고 있지 않읍니다.
철저한 재수사와 취재를 하여 진실을 감추려하는 관계자들을
처벌하여 다시는 저희 가족과 같이 불행한 일이 없도록 해 주십시요. 아기가 건강하였으나 아기가 젖을 먹다 사레에 걸린 것을
잘못된 진찰과 응급처치 지연, 미숙으로 사망 한 것입니다.
꼭 좀 도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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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저:http://blog.naver.com/yg1721?Redirect=Log&logNo=140054434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