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목으로 낚은거 죄송합니다.. 이렇게하지않으면 운영자가 삭제를 하네요 이거보고 얼마나 원통하던지 제발 이글좀 돌려주세요....많은 사람들이 알아야해요. 저도 부탁받고 돌리고있어요 저도 병원에서 명예훼손으로 신고당할까요? 무섭네요ㅠㅠ + 추가 사례입니다. http://blog.naver.com/yg1721?Redirect=Log&logNo=140054434563 http://pann.nate.com/b657374 http://blog.naver.com/motorspeed/120062997568 제발 위에 링크로 가셔서 글좀 읽어주세요. 부탁합니다. 리플은 저분 블로그에다 남겨주세요. 2달정도된일이지만 진실이 자꾸 숨겨져서 글을 썼어요 저는 그분하고 아무런 관련도 없지만, 이글을 보는내내 너무 화가나지만 제가 딱히 할수있는게 없어서 톡에 하루에도 6000명이상 많은분들이 계시잖아요. 혹시나 비슷한 경험이나 법관련일을 하시는분 등등 도움을 주실수 있는 분이 있을까해서 이렇게 글을올려요. 만약에 사건의 당사자가 자신이나 지인이였으면 어땠을까 생각해주시면서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진실을 알리고 싶은 피해자분에게 명예훼손이란 명목으로 한번 더 상처를주고있습니다. 이 사건을 읽으신 분들이 톡에다 전문을 복사하시거나 링크를 걸어서 저처럼 글을 올리신분들이 많아요. 그때마다 관리자분이 계속 지우시고 또 어떤거는 지우지는 않으시고 신기하게 그글에서만 똑같은 주소의 링크인데 연결이 안되게 하네요 또 이글의 주인공이신분이 블로그에 글을 또 남기셨더라고요. "명예훼손 어쩌구 하면서 게시글 중단요청 들어와서 제글이 임시중단 되었습니다. " 네이버도 네이트도 다 이 글을 숨기려고만 하시네요. 뉴스에 검색해보시면 알겠지만 관련기사 하나 없습니다! 쓸데없는 기사는 잘도 올리면서, 이렇게 관심이 많고 억울한 사연이 없다는게 말이나됩니까? 최소한 인터넷뉴스에는 떠야하잖아요. 네이버 연관검색어에 까지 뜹니다 이사건이! 진짜 기자분들 너무하십니다. 저는 법에대해서 잘모릅니다. 이 일들이 당연한 일입니까? 그렇다면 제가 사과하겠습니다. 또 저 병원 홈페이지 가보니 고객의 쉼터라고 고객분들이 상담이나 글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이 몇가지되는데 그것들을 다 "죄송합니다. 서비스 점검중입니다." 라는 말만 남기고 못쓰게해놨어요. 그 홈페이지의 다른 모든건 다 이용가능하고요. 제가 쓴 이 글도 관리자분께서 보시면 또 지우시겠죠. 병원측 인간들 계속 지우면 사람들에게 잊혀질거라고 생각하나봐요. 숨긴다고 숨길수없다는걸 보여주고 싶어요. 하.. 이렇게 글올리는 밖에 할수없는게 진짜.... 저는 이것밖에 안되는 인간인가봐요.. 돈 없는 사람은 당하기만하고 돈있는 놈들은 돈으로 해결하고... 저도 나중에 이런일당할까봐 무섭네요. 아무리 억울해도 그 인간들은 돈으로 해결하고, 나는 상처받고 진실을 은폐되고... 관리자가 보면 이글이 또 지워지겠죠 지우실라면 지우세요.지우시면 저도 계속올릴겁니다. 관리자분도 지우시기전에 한번 자세히나 읽어보셨으면 하네요.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있으신다면.. 이 일을 숨긴다고 숨겨지지도 숨긴다고 해결될일도 아니잖아요. 제 2의 피해자가 생길수도 있을걸 생각하시고, 이 사실을 많을 분들이 아실수 있게 그냥 내버려 두세요. 벌써 수천 수만명의 분들이 보시고 알고 계십니다. 아무리 지우셔봤자 아무 소용 없을겁니다. ---------------------------------------------------- http://blog.naver.com/raysniper/110046184087 네이버의 만행을 잘 정리해주신 분의 블로그를 찾아서, 그분에게 쪽지는 보내서 방금 이 사건에 대해 많은분들이 알수있다면 괜찬다고 답장해주셨습니다. 정말 고마워요^^ 제발 우리의 작은 노력과 기도가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하네요.. 신고하신분과 길어서 안읽는다고 꼬릿말 남기신분 병원관계자 이신가요..? ------------------------------------------------------------------- 피디수첩, 뉴스후 , 소비자고발 , 불만제로 등등 같은 고발 방송 제보게시판에 한분 두분 제보를 해주시네요! 제가 본 분들만해도 10명이상, 감사합니다. 제발 이 사건이 이대로 끝나지 않게 계속 퍼트리고 제보 해주세요. 이글이 뭍히면 짧으면 1년안에 우리같은 남에게는 잊혀지겠지만. 당사자이신 태미아버님께서는 죽을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절대 잊지 못하실겁니다. 몇달만지나면 잊혀질거라는 병원의 태도가 괘씸해서라도 이글이 몇년 몇십년이 되도 지워지지 않게 도와주세요! -------------------------------------------------------------------- 어떤분이 올려주신 다음 아고라 서명입니다. 1분만 투자하셔서 서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0768 수고해주시는거 아고라 운영자분께서 알려주신 제보 싸이트에 제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청원을 다양한 방법으로 퍼뜨릴 수 있습니다. 주소복사로 손쉽게 url을 퍼뜨릴 수 있으며, HTML이 가능한 게시판에는 '게시물로 만들기'를 이용하여 게시물처럼 올릴 수도 있고(퍼간 청원을 클릭하면 원문이 열려 서명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 제보하기를 통해 청원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이 만든 청원, 공감하는 청원을 이제 여러가지 방법으로 퍼뜨리세요. 아고라 청원은 네티즌의 힘으로 움직입니다. 아래는 각 언론사들의 제보 페이지 링크입니다. 주요 신문(가나다순) 경향신문 http://smile.khan.co.kr/community/sub_5.html국민일보 http://www.kukinews.com/board/list.asp동아일보 http://www.donga.com/e-county/sboard/sboard.php?tcode=022&ecode=00002서울신문 http://www.seoul.co.kr/community/community.php?sub=report세계일보 http://www.segye.com/Service5/ShellGeneral.asp?TreeID=1149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GiveInformation/Infor_Write.aspx조선일보 http://morningplus.chosun.com/etc/jebo/write.html중앙일보 http://help.joins.com/joongang/sv_p4.html한겨레 http://bbs.hani.co.kr/hankisa/hankisa_.asp 주요 방송사(ABC순) KBS http://news.kbs.co.kr/netizen/online.htmlMBC http://imnews.imbc.com/netizen/jebo/index.htmlSBS http://news.sbs.co.kr/jebo/news_jebo_list.jspYTN http://www.ytn.co.kr/community/report_main.php [사진有] 같은 대한민국 사람인게 창피합니다.4
100kg- 45kg된사연 (사진有)
일단 제목으로 낚은거 죄송합니다..
이렇게하지않으면 운영자가 삭제를 하네요
이거보고 얼마나 원통하던지
제발 이글좀 돌려주세요....많은 사람들이
알아야해요.
저도 부탁받고 돌리고있어요
저도 병원에서 명예훼손으로 신고당할까요? 무섭네요ㅠㅠ
+ 추가 사례입니다.
http://blog.naver.com/yg1721?Redirect=Log&logNo=140054434563
http://pann.nate.com/b657374
http://blog.naver.com/motorspeed/120062997568
제발 위에 링크로 가셔서 글좀 읽어주세요. 부탁합니다.
리플은 저분 블로그에다 남겨주세요.
2달정도된일이지만 진실이 자꾸 숨겨져서 글을 썼어요
저는 그분하고 아무런 관련도 없지만, 이글을 보는내내
너무 화가나지만 제가 딱히 할수있는게 없어서
톡에 하루에도 6000명이상 많은분들이 계시잖아요.
혹시나 비슷한 경험이나 법관련일을 하시는분 등등 도움을 주실수 있는
분이 있을까해서 이렇게 글을올려요.
만약에 사건의 당사자가 자신이나 지인이였으면 어땠을까 생각해주시면서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진실을 알리고 싶은 피해자분에게 명예훼손이란 명목으로 한번 더 상처를주고있습니다.
이 사건을 읽으신 분들이 톡에다 전문을 복사하시거나 링크를 걸어서
저처럼 글을 올리신분들이 많아요. 그때마다 관리자분이 계속 지우시고
또 어떤거는 지우지는 않으시고 신기하게 그글에서만 똑같은 주소의
링크인데 연결이 안되게 하네요
또 이글의 주인공이신분이 블로그에 글을 또 남기셨더라고요.
"명예훼손 어쩌구 하면서 게시글 중단요청 들어와서 제글이 임시중단 되었습니다. "
네이버도 네이트도 다 이 글을 숨기려고만 하시네요.
뉴스에 검색해보시면 알겠지만 관련기사 하나 없습니다!
쓸데없는 기사는 잘도 올리면서, 이렇게 관심이 많고 억울한 사연이
없다는게 말이나됩니까? 최소한 인터넷뉴스에는 떠야하잖아요.
네이버 연관검색어에 까지 뜹니다 이사건이!
진짜 기자분들 너무하십니다.
저는 법에대해서 잘모릅니다.
이 일들이 당연한 일입니까? 그렇다면 제가 사과하겠습니다.
또 저 병원 홈페이지 가보니
고객의 쉼터라고 고객분들이 상담이나 글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이 몇가지되는데 그것들을 다
"죄송합니다. 서비스 점검중입니다." 라는 말만 남기고 못쓰게해놨어요.
그 홈페이지의 다른 모든건 다 이용가능하고요.
제가 쓴 이 글도 관리자분께서 보시면 또 지우시겠죠.
병원측 인간들 계속 지우면 사람들에게 잊혀질거라고 생각하나봐요.
숨긴다고 숨길수없다는걸 보여주고 싶어요.
하.. 이렇게 글올리는 밖에 할수없는게 진짜....
저는 이것밖에 안되는 인간인가봐요..
돈 없는 사람은 당하기만하고 돈있는 놈들은 돈으로 해결하고...
저도 나중에 이런일당할까봐 무섭네요.
아무리 억울해도 그 인간들은 돈으로 해결하고, 나는 상처받고
진실을 은폐되고...
관리자가 보면 이글이 또 지워지겠죠
지우실라면 지우세요.지우시면 저도 계속올릴겁니다.
관리자분도 지우시기전에 한번 자세히나 읽어보셨으면 하네요.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있으신다면..
이 일을 숨긴다고 숨겨지지도 숨긴다고 해결될일도 아니잖아요.
제 2의 피해자가 생길수도 있을걸 생각하시고,
이 사실을 많을 분들이 아실수 있게 그냥 내버려 두세요.
벌써 수천 수만명의 분들이 보시고 알고 계십니다.
아무리 지우셔봤자 아무 소용 없을겁니다.
----------------------------------------------------
http://blog.naver.com/raysniper/110046184087
네이버의 만행을 잘 정리해주신 분의 블로그를 찾아서,
그분에게 쪽지는 보내서 방금 이 사건에 대해 많은분들이
알수있다면 괜찬다고 답장해주셨습니다. 정말 고마워요^^
제발 우리의 작은 노력과 기도가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하네요..
신고하신분과 길어서 안읽는다고 꼬릿말 남기신분 병원관계자 이신가요..?
-------------------------------------------------------------------
피디수첩, 뉴스후 , 소비자고발 , 불만제로 등등 같은 고발 방송 제보게시판에
한분 두분 제보를 해주시네요! 제가 본 분들만해도 10명이상, 감사합니다.
제발 이 사건이 이대로 끝나지 않게 계속 퍼트리고 제보 해주세요.
이글이 뭍히면 짧으면 1년안에 우리같은 남에게는 잊혀지겠지만.
당사자이신 태미아버님께서는 죽을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절대 잊지 못하실겁니다.
몇달만지나면 잊혀질거라는 병원의 태도가 괘씸해서라도 이글이 몇년 몇십년이
되도 지워지지 않게 도와주세요!
--------------------------------------------------------------------
어떤분이 올려주신 다음 아고라 서명입니다.
1분만 투자하셔서 서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0768
수고해주시는거 아고라 운영자분께서 알려주신
제보 싸이트에 제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청원을 다양한 방법으로 퍼뜨릴 수 있습니다. 주소복사로 손쉽게 url을 퍼뜨릴 수 있으며, HTML이 가능한 게시판에는 '게시물로 만들기'를 이용하여 게시물처럼 올릴 수도 있고(퍼간 청원을 클릭하면 원문이 열려 서명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 제보하기를 통해 청원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이 만든 청원, 공감하는 청원을 이제 여러가지 방법으로 퍼뜨리세요. 아고라 청원은 네티즌의 힘으로 움직입니다.
아래는 각 언론사들의 제보 페이지 링크입니다.
주요 신문(가나다순)
경향신문 http://smile.khan.co.kr/community/sub_5.html
국민일보 http://www.kukinews.com/board/list.asp
동아일보 http://www.donga.com/e-county/sboard/sboard.php?tcode=022&ecode=00002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community/community.php?sub=report
세계일보 http://www.segye.com/Service5/ShellGeneral.asp?TreeID=1149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GiveInformation/Infor_Write.aspx
조선일보 http://morningplus.chosun.com/etc/jebo/write.html
중앙일보 http://help.joins.com/joongang/sv_p4.html
한겨레 http://bbs.hani.co.kr/hankisa/hankisa_.asp
주요 방송사(ABC순)
KBS http://news.kbs.co.kr/netizen/online.html
MBC http://imnews.imbc.com/netizen/jebo/index.html
SBS http://news.sbs.co.kr/jebo/news_jebo_list.jsp
YTN http://www.ytn.co.kr/community/report_main.php
[사진有] 같은 대한민국 사람인게 창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