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글쓰겠습니다 전 29살 직업군인이고 27살 여친이 있습니다.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데 직업군인이다 보니 군인아파트가 있잖아요 그래서 신혼생활은 거기서 3-4년 하다가 밖에 나가서 살려고 합니다 그래서 딱히 제가 집을 사가지고 결혼하는 것도 아니라서 혼수도 여친에게 반반씩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친은 예단에 대해 민감하더라고요 여친 어머니가 그러셨다고 하더군요 "그쪽집에서 최소 전세라도 해줘야하는 거 아니냐고, 그것도 아니면 예단을 할 필요있냐며" 그렇게 얘기를 하셨답니다 솔직히 22살에 직업 군인으로 들어와서 돈도 많이 벌고 모았는데 주식에 손대는 바람에 망했지만 다시 정신 차려서 돈을 계속 모으고 있습니다 퇴직금도 한 2천정도 되고요 여친 어머니 얘기를 여친을 통해 듣다보니 기분이 넘 나빠지는 겁니다 저 집에다 손 안벌리고 스스로 할려고 합니다 제가 여친에게 그럼 집을 꼭 남자쪽에서 하라는 법이 어딨냐라고 하니까 그건 한국 결혼 법도가 그러니까 그렇다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단도 마찮가지 아닙니까 여친이 이러더라고요 솔직히 자기도 예단하고 싶지 않다고요 그러나 나중을 위해서 해야 될꺼 같다고 나중에 시집에서 니가 해온게 뭐있냐고 그런 소리 들 을까봐 해야된다고...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마음에 우러나지 않는 예단 별로 받고 싶지 않다고 정 그렇다면 서로 집에 알아서 하자고 예물은 서로 반지만 하자고... 제가 집을 못구하는 것도 아니고 월세집에 들어가 매달 돈 깨지는 것도 아닌데 ... 여자의 마음은 자리잡고 시작하고 심은 마음이 크다는 거 알고는 있는데 참 어렵습니다. 뭐가 잘못된건지 조언구해봅니다예단과 혼수에 대해
예단과 혼수에대해 조언구합니다
간단하게 글쓰겠습니다 전 29살 직업군인이고 27살 여친이 있습니다.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데 직업군인이다 보니 군인아파트가 있잖아요
그래서 신혼생활은 거기서 3-4년 하다가 밖에 나가서 살려고 합니다
그래서 딱히 제가 집을 사가지고 결혼하는 것도 아니라서 혼수도 여친에게
반반씩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친은 예단에 대해 민감하더라고요 여친
어머니가 그러셨다고 하더군요 "그쪽집에서 최소 전세라도 해줘야하는 거 아니냐고,
그것도 아니면 예단을 할 필요있냐며" 그렇게 얘기를 하셨답니다 솔직히 22살에 직업
군인으로 들어와서 돈도 많이 벌고 모았는데 주식에 손대는 바람에 망했지만
다시 정신 차려서
돈을 계속 모으고 있습니다 퇴직금도 한 2천정도 되고요
여친 어머니 얘기를 여친을 통해 듣다보니 기분이 넘 나빠지는 겁니다 저 집에다 손
안벌리고 스스로 할려고 합니다 제가 여친에게 그럼 집을 꼭 남자쪽에서 하라는 법이
어딨냐라고 하니까 그건 한국 결혼 법도가 그러니까 그렇다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단도 마찮가지 아닙니까 여친이 이러더라고요 솔직히 자기도 예단하고 싶지 않다고요 그러나
나중을 위해서 해야 될꺼 같다고 나중에 시집에서 니가 해온게 뭐있냐고 그런 소리 들
을까봐 해야된다고...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마음에 우러나지 않는 예단 별로 받고 싶지
않다고 정 그렇다면 서로 집에 알아서 하자고 예물은 서로 반지만 하자고...
제가 집을 못구하는 것도 아니고 월세집에 들어가 매달 돈 깨지는 것도
아닌데 ... 여자의 마음은 자리잡고 시작하고 심은 마음이 크다는 거 알고는 있는데
참 어렵습니다. 뭐가 잘못된건지 조언구해봅니다
예단과 혼수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