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오전임다~ 다들 지난밤 별거 없으셨는지욤~ 제게는 남동생이 하나 있슴다. 막내동생인데 이쟈식~ 요즘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함다. 우선....이쟈슥의 철딱서니 엄는 행각부터 고발하고 애정행각은 낸중에 하도록 하겠슴다. 대학 졸업을 앞두고 우째 운이 좋았는지 용캐 취업이 바로 됐지욤. 차로 댕지는 직업인데 경남 ,부산 , 제주...암튼 그 일대 직원 관리가 업무람다. 차가 꼭 필요한 업무다보니... 중고차나 하나 사다가 끄꼬 댕기면 될것을... 이 개노무시끼~ 꼭...굳이~~~ 새차를 뽑아야 된다고 지룰을 하는검당. 누가 돈 준다나? 혼자 지룰하다가 말긋쥐..했는데. 어느날.. 어 느 날 이노무 시끼가 신차를 떡~~ 하니 계약을 하고 나타나서는 것도 에쎔3를요. "누나야......누나 인감이랑 인감도장이랑 재산세증명원을 달라고 하드라~!" "뭐라꼬???????????? 니 지금 뭐라했노~" " 누나보고 달라하믄 안다든데~" 저는 그순간 이노무시끼를 패쥑이고 싶었슴다. 바보같은 쟈슥. "야이개노무시끼야....니 그거 뭔지 알고 하고왔나?" "뭔데???" "누나 집 담보로 호로록 바친다는 소리닷.........................." 그 영업사원한테 전화질을 해서 욕을 개끌뜨시 퍼부었슴다. 얼라 아무것도 모르믄 그딴 부추김을 말아야지.... 해도해도 넘했다꼬 지룰을 해댔슴다. 허나....내 물건이 잘못한걸 너머 영업사원 닥달해바야 이미 물건너갔고, 30만원 계약금걸어놓고 왔는데 그게 아까와서는 아니었슴다. 얼마나 차가 갖고시퍼쓰면.....에휴~~~~ 그랬슴다. 이 떠그랄노무 시끼 집담보로 차 준다는지도 모르는 아주 철딱서니 엄는 새끼였슴다. 우짜겠슴까? 큰누난데...............막내 동생인데................ 사고싶어 미쳐 병드러 몸살나 드러눕더이다. 처음엔 그러든지말든지 했는데.....본체도 안했는데~~ 생각해보니.....불쌍키도 하고 맘도 안좋고... 인감이랑 재산세등명원이랑 도장을 내줬슴다. 이쟈식...그당시 그럽디다. "누나야....내가 누나 출퇴근 맨날맨날 시키주고 주말이믄 누나랑 마트도 가께." 그래서 부산에서 김해로 이사를 왔건만 글쎄. 아 ~~~~~~지~~~~~~~랄~~~~~~~~~~~~~~~ 여자친구가 생겼던것이었슴다. 주말이면 집구석에 붙어있기는 커녕 주중에도 접대다...거래처에 간다......급기야는 글쎄... 외박까지 일삼는것임다. 외박을 한다는뜻은 그날 집에도 같이 못들어올뿐더러 다음날에도 나는 김해에서 부산 시내까지 좌석버스를 타고 툴툴거리며 1시간 반 가량을 고무다라이 들고 이고지고 타는 아지매들 틈에껴서 기진맥진 출근을 해야 했던것이었슴다~~~~~~ 그개노무시끼 말을 믿은 내뇬이 미쳐찌 미쳐써....... 김해로 이사들어온지 1달이 다되어가는데 이노무시끼....내캉 출퇴근 하는 날은 거의 없슴당. 그러던 오늘 아침이었슴다. 대뜸 볼펜과 라이타를 주면서거기에 세겨진 글씨를 보라고 함당. 써있기를......츠암나. "김xx 27주년 탄생 기념품" 뜨아~~~~~~~~~ 여자친구가 내동생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서 제작을 맡겨서리 칭구들에게 돌리고 있다는검당.... 웃기고 자빠졌꾸나 아주~ 그 순간 질투? 아니면...뭐랄까......... 장가보낸 아들 내주기싫어 쌤통부리는 시엄마들이 이해가 가는검당. 저는 지금 그 볼펜과 라이터를 가지고 있슴다. 웃음반....기가차기도 반..... 제 남동생이라 그런건 아니지만 인물 반반하고 키 크고.... 어디가서 뒤지지 않는넘 맹글고싶기가 부모맘같이 ...큰누나 맘이기도 함다. 나이가 더 들어서 언넝 철이 들기를 바라는 누나 맴을 알랑가.....모를랑가... 야이노무 시끼야. 아무리 여자칭구가 좋다지만... 집구석엔 들와자랏. 아주 꼴깝지기믄..... 낸중에 누나들이 고노무 가수나도 같이 미워해줄껴~ 알써?????????? 모쪼록 운전 조심하고 빗길 단디 운전해가 댕기기 바랜닷.
남동생의 철딱서니 엄는 행각을 고발합니다.
비오는 오전임다~
다들 지난밤 별거 없으셨는지욤~
제게는 남동생이 하나 있슴다.
막내동생인데 이쟈식~ 요즘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함다.
우선....이쟈슥의 철딱서니 엄는 행각부터 고발하고
애정행각은 낸중에 하도록 하겠슴다.
대학 졸업을 앞두고 우째 운이 좋았는지 용캐 취업이 바로 됐지욤.
차로 댕지는 직업인데 경남 ,부산 , 제주...암튼 그 일대 직원 관리가 업무람다.
차가 꼭 필요한 업무다보니...
중고차나 하나 사다가 끄꼬 댕기면 될것을...
이 개노무시끼~
꼭...굳이~~~ 새차를 뽑아야 된다고 지룰을 하는검당.
누가 돈 준다나?
혼자 지룰하다가 말긋쥐..했는데.
어느날..
어 느 날
이노무 시끼가 신차를 떡~~ 하니 계약을 하고 나타나서는 것도 에쎔3를요.
"누나야......누나 인감이랑 인감도장이랑 재산세증명원을 달라고 하드라~!"
"뭐라꼬???????????? 니 지금 뭐라했노~"
" 누나보고 달라하믄 안다든데~"
저는 그순간 이노무시끼를 패쥑이고 싶었슴다.
바보같은 쟈슥.
"야이개노무시끼야....니 그거 뭔지 알고 하고왔나?"
"뭔데???"
"누나 집 담보로 호로록 바친다는 소리닷..........................
"
그 영업사원한테 전화질을 해서 욕을 개끌뜨시 퍼부었슴다.
얼라 아무것도 모르믄 그딴 부추김을 말아야지....
해도해도 넘했다꼬 지룰을 해댔슴다.
허나....내 물건이 잘못한걸 너머 영업사원 닥달해바야 이미 물건너갔고,
30만원 계약금걸어놓고 왔는데 그게 아까와서는 아니었슴다.
얼마나 차가 갖고시퍼쓰면.....에휴~~~~


그랬슴다.
이 떠그랄노무 시끼
집담보로 차 준다는지도 모르는 아주 철딱서니 엄는 새끼였슴다.
우짜겠슴까?
큰누난데...............막내 동생인데................
사고싶어 미쳐 병드러 몸살나 드러눕더이다.
처음엔 그러든지말든지 했는데.....본체도 안했는데~~
생각해보니.....불쌍키도 하고 맘도 안좋고...
인감이랑 재산세등명원이랑 도장을 내줬슴다.
이쟈식...그당시 그럽디다.
"누나야....내가 누나 출퇴근 맨날맨날 시키주고 주말이믄 누나랑 마트도 가께."
그래서 부산에서 김해로 이사를 왔건만 글쎄.
아 ~~~~~~지~~~~~~~랄~~~~~~~~~~~~~~~


여자친구가 생겼던것이었슴다.
주말이면 집구석에 붙어있기는 커녕
주중에도 접대다...거래처에 간다......급기야는 글쎄...
외박까지 일삼는것임다.
외박을 한다는뜻은 그날 집에도 같이 못들어올뿐더러
다음날에도 나는 김해에서 부산 시내까지 좌석버스를 타고 툴툴거리며 1시간 반 가량을
고무다라이 들고 이고지고 타는 아지매들 틈에껴서 기진맥진 출근을 해야 했던것이었슴다~~~~~~
그개노무시끼 말을 믿은 내뇬이 미쳐찌 미쳐써.......



김해로 이사들어온지 1달이 다되어가는데
이노무시끼....내캉 출퇴근 하는 날은 거의 없슴당.
그러던 오늘 아침이었슴다.
대뜸 볼펜과 라이타를 주면서거기에 세겨진 글씨를 보라고 함당.
써있기를......츠암나.
"김xx 27주년 탄생 기념품"
뜨아~~~~~~~~~
여자친구가 내동생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서 제작을 맡겨서리 칭구들에게 돌리고 있다는검당....
웃기고 자빠졌꾸나 아주~


그 순간 질투? 아니면...뭐랄까.........
장가보낸 아들 내주기싫어 쌤통부리는 시엄마들이 이해가 가는검당.

저는 지금 그 볼펜과 라이터를 가지고 있슴다.
웃음반....기가차기도 반.....
제 남동생이라 그런건 아니지만 인물 반반하고 키 크고....
어디가서 뒤지지 않는넘 맹글고싶기가 부모맘같이 ...큰누나 맘이기도 함다.
나이가 더 들어서 언넝 철이 들기를 바라는 누나 맴을 알랑가.....모를랑가...
야이노무 시끼야.
아무리 여자칭구가 좋다지만...
집구석엔 들와자랏.
아주 꼴깝지기믄.....
낸중에 누나들이 고노무 가수나도 같이 미워해줄껴~
알써??????????



모쪼록 운전 조심하고 빗길 단디 운전해가 댕기기 바랜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