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자주보는 23살직딩녀입니다. 톡을보다가 손잡이반톡막사건을 보고생각이나서 글을씁니다. 저는 지하철3호선을타고 남자친구와 남자친구친구들과 압구정을가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노인석자리가 나서 남자친구가 노인분오면 양보하면된다고 앉으라고해서 저는 싫다고~~!! 손잡이를 잡고 늘어졌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손잡이의 쇠사슬이 끊어져버렸습니다.. 저는 나뒹굴면서 의자에 허리가 찍히고 바닥에쓰러지면서 머리를 지하철소화기 찍었습니다. 아픈건 둘째고 너무 창피해서 일어날수가없었습니다, 그 칸에 사람들두 많았는데... 그날집에와서 몸을살펴보니 이곳저곳에 멍이.....ㅠㅠ 제가 넘어져서 나뒹구는사이에 남자친구는 제일크게웃고 제일창피해서 제일먼저도망치더군요...... 배신감이......ㅠㅠ 만신창이가된저는 끊어진 손잡이를 들고집에왔습니다ㅋㅋㅋ 아직두 저희 집 화장대 서랍에 고이고이 간직 하고있습니다ㅋㅋㅋ 손톱은 센스~끼끼끼 싸이공개 후후 http://www.cyworld.com/78764368
지하철손잡이귾어먹은사건(사진有)
안녕하세요
톡을 자주보는 23살직딩녀입니다.
톡을보다가 손잡이반톡막사건을 보고생각이나서
글을씁니다.
저는 지하철3호선을타고 남자친구와
남자친구친구들과 압구정을가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노인석자리가 나서 남자친구가 노인분오면
양보하면된다고 앉으라고해서
저는 싫다고~~!!
손잡이를 잡고 늘어졌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손잡이의 쇠사슬이 끊어져버렸습니다..
저는 나뒹굴면서 의자에 허리가 찍히고
바닥에쓰러지면서 머리를 지하철소화기
찍었습니다.
아픈건 둘째고 너무 창피해서
일어날수가없었습니다,
그 칸에 사람들두 많았는데...
그날집에와서 몸을살펴보니
이곳저곳에 멍이.....ㅠㅠ
제가 넘어져서 나뒹구는사이에
남자친구는 제일크게웃고 제일창피해서
제일먼저도망치더군요...... 배신감이......ㅠㅠ
만신창이가된저는
끊어진 손잡이를 들고집에왔습니다ㅋㅋㅋ
아직두 저희 집 화장대 서랍에 고이고이 간직 하고있습니다ㅋㅋㅋ
손톱은 센스~끼끼끼
싸이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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