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손잡이귾어먹은사건(사진有)

지하철손잡이녀2009.04.22
조회1,142



안녕하세요

톡을 자주보는 23살직딩녀입니다.

 

 

톡을보다가 손잡이반톡막사건을 보고생각이나서

글을씁니다.

저는 지하철3호선을타고 남자친구와

남자친구친구들과 압구정을가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노인석자리가 나서 남자친구가 노인분오면

양보하면된다고 앉으라고해서

저는 싫다고~~!!

손잡이를 잡고 늘어졌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손잡이의 쇠사슬이 끊어져버렸습니다..

저는 나뒹굴면서 의자에 허리가 찍히고

바닥에쓰러지면서 머리를 지하철소화기

 찍었습니다.

 

아픈건 둘째고 너무 창피해서

일어날수가없었습니다,

 

그 칸에 사람들두 많았는데...

그날집에와서 몸을살펴보니

이곳저곳에 멍이.....ㅠㅠ

제가 넘어져서 나뒹구는사이에

남자친구는  제일크게웃고 제일창피해서

제일먼저도망치더군요...... 배신감이......ㅠㅠ

만신창이가된저는

끊어진 손잡이를 들고집에왔습니다ㅋㅋㅋ

아직두 저희 집 화장대 서랍에 고이고이 간직 하고있습니다ㅋㅋㅋ

 

 

 

지하철손잡이귾어먹은사건(사진有)

 

 

손톱은 센스~끼끼끼

 

 

 싸이공개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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