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 나쁜 여자입니다,, 저에 남친은 정말이지 세상에서 제일 재미없는 남친이었어여 크리스마스때도 발렌타인데이때도 공휴일때도 저랑 놀아주지 않는 남친.....하지만 저랑 사귀는건 확실한 남친 ,,그런 남친을 두고 전 바람을 피웠져...그땐 만난지 1년넘도록 키스도 제대로 못한 커플,,,,,저흰 2005년에 만났어요180키에 신촌에있는 좋은 대학도 나오고 큰 건설 회사에 다니는 내 남친.하지만,,,,,제가 암이라는 병에 걸리고 말았네요,,그 동시에 바람핀 사실까지들키고만,,,,,,,,,, 아주 완고한 성격에 소우자였던 남친에게 헤어지자고 했는데.."왜 잘못했다고 안하고 다시는 안 그런다고 안하냐며...~~"밤새 울었어요..남자가 그렇게 우는거 나라는 여자때문에 우는거,,,,,미안했어여전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며,,,,약속후 병원으로 들어갔죠 몇일후 의사는 저에게 두개중 선택을 해야하는 첫번째 항암치료를 받는것두번째 자궁을 잘라내야한다,,....날벼락 같은....말씀을 하셨습니다항암치료는 견디기가 무척힘들고...다시 암이 퍼질까봐 두번째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엄마는 외아들인 남친과 이별을 권하였죠.오빠에게 헤어질것을 말하였습니다.. 남친이 저에게 할말있다며,,,," 사실 너에게 숨긴게 있었어,,,,,,군대가서 알게된 사실인데나 씨없는 수박이래....숨겨서 미안해.......항암치료는 너무 힘들어서 안되..너 안그래도 웃기게 생겼는데 머리까지 빠지면 너 만날용기가 안난다,,,하며...전 그말이 무슨 말인지 잘몰랐습니다,,,,,,,"아기 가지고 싶으면 입양하자...어차피 나도 환자니까"~~그때는 그말이 사실인줄 알았습니다..바보같이..하늘이 도우셨는지 다행이 자궁만빼고 암이 퍼져,,,,,,,아직 미혼인 저에게는 너무나큰 기쁨이었습니다... 하지만 전 혼자 소변을 보지 못합니다,자가도뇨라는 항상 소변관을 들고 다니며..너무나도 불편한 생활을 하고있죠분위기 좋은 카페에 화장실이 얼마나 어두운지 아시죠,,,그러면 내가 화장실에서 안절부절 하고 있을걸 아는듯 핸드폰 두개를 훤하게 비추어준답니다......"잘 안보이지?'~~그러면서요.. 예전에 사람많아서 크리스마스가 싫다,빼빼로데이가 도대체 왠말이냐 했던 ..남친입니다병원에서도 남친 아깝다며,,,,,,호남형??ㅋㅋ 절대가슴속형?? 표현하지 않는 남자친구,,,,,,,,,,너무나도 바다,,,,,,,,,때로는 아니지만? ㅎㅎ 괜찮죠,..........저 악성 a형이라 악플에스트레스 ...............받으면 소변관에 문제 생겨요 ㅋㅋㅋ 그냥 오빠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고싶었습니다사랑에 3대 조건이 있는거 같아요.이해와 관심과 믿음...이라고 전 생각합니다,,이쁜 사랑하세요,,,,,,,,,, 근데 요즘 병원 너무 좋은거같아요,,,전 살려준 저 병원 병실,,, ㅎㅎㅎ 충무로에 있는..날 수술해준 의사선생님이 방송을 마니 타서 뿌듯.......모두들 건강이 최고입니다,, 오빠한테 모든 여자들이 날 부러워한다고 자랑할려고했는데,,,,,,9
남친이 자긴 씨 없는수박이라며 수술을 권유^6^
크리스마스때도 발렌타인데이때도
공휴일때도 저랑 놀아주지 않는 남친.....
하지만 저랑 사귀는건 확실한 남친 ,,그런 남친을 두고 전 바람을 피웠져...
그땐 만난지 1년넘도록 키스도 제대로 못한 커플,,,,,저흰 2005년에 만났어요
180키에 신촌에있는 좋은 대학도 나오고 큰 건설 회사에 다니는 내 남친.
하지만,,,,,제가 암이라는 병에 걸리고 말았네요,,그 동시에 바람핀 사실까지
들키고만,,,,,,,,,, 아주 완고한 성격에 소우자였던 남친에게 헤어지자고 했는데..
"왜 잘못했다고 안하고 다시는 안 그런다고 안하냐며...~~"밤새 울었어요..
남자가 그렇게 우는거 나라는 여자때문에 우는거,,,,,미안했어여
전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며,,,,약속후 병원으로 들어갔죠
몇일후 의사는 저에게 두개중 선택을 해야하는 첫번째 항암치료를 받는것
두번째 자궁을 잘라내야한다,,
....날벼락 같은....말씀을 하셨습니다
항암치료는 견디기가 무척힘들고...다시 암이 퍼질까봐 두번째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
엄마는 외아들인 남친과 이별을 권하였죠.
오빠에게 헤어질것을 말하였습니다..
남친이 저에게 할말있다며,,,," 사실 너에게 숨긴게 있었어,,,,,,군대가서 알게된 사실인데
나 씨없는 수박이래....숨겨서 미안해.......항암치료는 너무 힘들어서 안되..
너 안그래도 웃기게 생겼는데 머리까지 빠지면 너 만날용기가 안난다,,,하며...
전 그말이 무슨 말인지 잘몰랐습니다,,,,,,,
"아기 가지고 싶으면 입양하자...어차피 나도 환자니까"~~
그때는 그말이 사실인줄 알았습니다..바보같이..
하늘이 도우셨는지 다행이 자궁만빼고 암이 퍼져,,,,,,,아직 미혼인 저에게는 너무나
큰 기쁨이었습니다... 하지만 전 혼자 소변을 보지 못합니다,
자가도뇨라는 항상 소변관을 들고 다니며..너무나도 불편한 생활을 하고있죠
분위기 좋은 카페에 화장실이 얼마나 어두운지 아시죠,,,
그러면 내가 화장실에서 안절부절 하고 있을걸 아는듯 핸드폰 두개를 훤하게 비추어준답니다......"잘 안보이지?'~~그러면서요..
예전에 사람많아서 크리스마스가 싫다,빼빼로데이가 도대체 왠말이냐 했던 ..남친입니다
병원에서도 남친 아깝다며,,,,,,호남형??ㅋㅋ
절대가슴속형?? 표현하지 않는 남자친구,,,,,,,,,,
너무나도 바다,,,,,,,,,때로는 아니지만? ㅎㅎ 괜찮죠,..........저 악성 a형이라 악플에
스트레스 ...............받으면 소변관에 문제 생겨요 ㅋㅋㅋ
그냥 오빠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고싶었습니다
사랑에 3대 조건이 있는거 같아요.
이해와 관심과 믿음...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이쁜 사랑하세요,,,,,,,,,,
근데 요즘 병원 너무 좋은거같아요,,,전 살려준 저 병원 병실,,, ㅎㅎㅎ 충무로에 있는..
날 수술해준 의사선생님이 방송을 마니 타서 뿌듯.......
모두들 건강이 최고입니다,,
오빠한테 모든 여자들이 날 부러워한다고 자랑할려고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