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어보니 신랑 되시는 분이 저와 비슷한 점도 다른점도 있더군요. 결혼 만으로 2년이 다가오지만 저희도 신혼 초 말그대로 전쟁이었습니다. 치고 받고 싸운적도 많고 이런저런 이유로,, 지금은 임신중이어서 그나마 사이가 좀 나아졌는데 .. 사실 남자들 현재의 저도 마찬가지고 여자의 임신에 대해서 말로만 심각하지 그리 실감을 하지 못합니다. 마누라 팔 다리 져린다구 쥐난다구 해도 주물러주긴 하면서도 왜 저럴까? .. 하는 생각도 많이 하고요..
일단 이혼은 산후조리 후에 고려해 보심이. 어떨런지요.. 담에 제 이야기 올리게 되면 아마도 비슷한 상황들이 대부분의 부부사이에 벌어지고 있다는걸 아실겁니다.
차라리...이혼하는게 낳을거 같아요...
글을 읽어보니 신랑 되시는 분이 저와 비슷한 점도 다른점도 있더군요. 결혼 만으로 2년이 다가오지만 저희도 신혼 초 말그대로 전쟁이었습니다. 치고 받고 싸운적도 많고 이런저런 이유로,, 지금은 임신중이어서 그나마 사이가 좀 나아졌는데 .. 사실 남자들 현재의 저도 마찬가지고 여자의 임신에 대해서 말로만 심각하지 그리 실감을 하지 못합니다. 마누라 팔 다리 져린다구 쥐난다구 해도 주물러주긴 하면서도 왜 저럴까? .. 하는 생각도 많이 하고요..
일단 이혼은 산후조리 후에 고려해 보심이. 어떨런지요.. 담에 제 이야기 올리게 되면 아마도 비슷한 상황들이 대부분의 부부사이에 벌어지고 있다는걸 아실겁니다.
너무 다그치지 마시고 조리있게.. 말씀하세요... 울지 마시고. 조금더 이성적으로 행동해 주셧으면..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