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웃기면 정말 네이트판에 안오겠습니다. 목숨걸었음.

쥬라기공주2009.04.23
조회977

사업에 실패한 사람이 있었다.

 

너무나 괴로워 술집 에 가서 양주를 진탕 마시고

길을 가다가 공원에 쓰러졌다.

 

이를본 게이(gay)가 그의 준수한 외모에 혹해서 그를 끌고 여관에 가서

떡을 치곤 몰래 빠져나왔다.

 

다음날 아무것도 모르는 그 사업에 실패한 그사람은 여관에서 일어나

다시 술집에 가서 양주를 진탕 마시고 길을 가다 어제 쓰려졌던 공원에서

술에 취해 또다시 쓰려졌다.

 

하필 어제 그 게이가 이남자를 보곤 다시 그남자를 여관에 데려가서 또

몰래 떡을친후 빠져나왔다...

 

또다시 아무것도 모르는 그 남자는 술집을 향했고 거기서 양주를 찐하게 마신후

집에 가는도중 또 공원에서 쓰러지자 이를 기달렸다는듯이 게이가 이 남자를

여관에 끌고가서 또다시 몰래 떡을 친후 빠져나왔다.

 

아무것도 모른 그는 아침에 일어나 또다시 술집에가서 양주가 아닌

이번엔 소주를 마셨다...

 

그러자 그 술집주인이 그사람에게

 

"아니 오늘은 왜 양주를 안마시고 소주를 마십니까?"

 

그러자 그사람왈~

 

 

 

 

 

 

"요즘 양주만 마시면 똥구녕이 아파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