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톡톡으로 뽑힐줄은 몰랐네요..^^ 여러분도 이런사람 만나지마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4살의 꽃다운나이는 약간지난(?) 한여자 입니다.. 이런남자라면 세상사람들에게 욕먹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몇글자 남깁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때는 2년전.. 07년 가을무렵 한남자를 bar에서 우연히 만났어요.. 친구 덕택에 만난지라 자연스럽게 오빠동생 사이가 됬죠.. 그남자가 저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말을 남긴 후부터 연예는 시작된거 같아요.. 그렇게 1년동안은 잘지냈습니다.. 별탈없이..아무일없이.. 자상했고.. 저보다 나이는 무려 8살 차이가 났습니다.. 제 주변은 말할것도 없이 아깝다며..날리도 아니였죠.. 그남자 천성이 모든여자한테 잘하고 내가 아는 친구들 및 지인들 한테 정말 과하다 싶을 정도로 먼저 연락하고 정말 쉬운남자였습니다.. 그일로 지속된 싸움이 있었구요.. 어느날은 회사일로 알게된 제가아는 여자애와 잠자리를 가진 것 같았습니다.. 그전부터 저와 헤어지고 만나고 하고 있을때 였으니까요.. 증거가 없어서 저는 그남자를 좋아했기 때문에 아니기를 바랬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내친구에게 사귀자고 했답니다.. 그남자 정말 말은 잘합니다.. 저와 다신만나고 싶지 앟아 그랬답니다.. 그리고 나를 항상 먼저 찾는건 뭔지.. 그 이후 그사람과 2달정도 연락을안했습니다.. 용서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리고 내친구 몇몇은 그사람이 함께 만날 때마다 제가 화장실가고 자릴 비운사이 제 욕을 그렇게 했다고 합니다.. 제가 아닌 다른사람을 말하는 것 처럼 소름끼치도록 말이죠.. 그리고 몇개월이 흘러 이번에도 회사아는 언니와함께..자리를 갖게됬죠.. 저도 바보죠..그런남자인걸 알면 다른 사람과 만나면 안될것을.. 그언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셋이 만나던 중에 제가 없을때.. 또 사귀자고 그남자 말했답니다.. 그언닌 저를 믿었죠.. 그리고 몇몇이상한애들 빼곤 저를 아는사람들은 저를 믿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스킨쉽을 유도했답니다.. 그남자 결국 내친한친구 3명을 제외하고 저와함께만났던 여자들을 유혹,그리고 잠라지를 가진것 입니다.. 이제 홀가분하게 연락을 끊었습니다.. 하지만 용서가 되지않습니다.. 언젠가 그벌다 받겠죠..? 그래서 어쩜 그사람은 결혼을 못하는것 같습니다.. 역겹다는말은 이럴때 쓰라는 것 같습니다.. 이글을 읽는 모든사람들은 이런사람이 되지도말고, 이런상처를 안받았으면 좋겠습니다.. 휴...........
여자만 보면 환장했던 그사람
이렇게 톡톡으로 뽑힐줄은 몰랐네요..^^
여러분도 이런사람 만나지마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4살의 꽃다운나이는 약간지난(?) 한여자 입니다..
이런남자라면 세상사람들에게 욕먹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몇글자 남깁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때는 2년전..
07년 가을무렵 한남자를 bar에서 우연히 만났어요..
친구 덕택에 만난지라 자연스럽게 오빠동생 사이가 됬죠..
그남자가 저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말을 남긴 후부터 연예는 시작된거 같아요..
그렇게 1년동안은 잘지냈습니다..
별탈없이..아무일없이.. 자상했고.. 저보다 나이는 무려 8살 차이가 났습니다..
제 주변은 말할것도 없이 아깝다며..날리도 아니였죠..
그남자 천성이 모든여자한테 잘하고 내가 아는 친구들 및 지인들 한테 정말
과하다 싶을 정도로 먼저 연락하고 정말 쉬운남자였습니다..
그일로 지속된 싸움이 있었구요..
어느날은 회사일로 알게된 제가아는 여자애와 잠자리를 가진 것 같았습니다..
그전부터 저와 헤어지고 만나고 하고 있을때 였으니까요..
증거가 없어서 저는 그남자를 좋아했기 때문에 아니기를 바랬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내친구에게 사귀자고 했답니다..
그남자 정말 말은 잘합니다..
저와 다신만나고 싶지 앟아 그랬답니다..
그리고 나를 항상 먼저 찾는건 뭔지..
그 이후 그사람과 2달정도 연락을안했습니다..
용서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리고 내친구 몇몇은 그사람이 함께 만날 때마다 제가 화장실가고 자릴 비운사이
제 욕을 그렇게 했다고 합니다..
제가 아닌 다른사람을 말하는 것 처럼 소름끼치도록 말이죠..
그리고 몇개월이 흘러 이번에도 회사아는 언니와함께..자리를 갖게됬죠..
저도 바보죠..그런남자인걸 알면 다른 사람과 만나면 안될것을..
그언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셋이 만나던 중에 제가 없을때..
또 사귀자고 그남자 말했답니다..
그언닌 저를 믿었죠..
그리고 몇몇이상한애들 빼곤 저를 아는사람들은 저를 믿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스킨쉽을 유도했답니다..
그남자 결국 내친한친구 3명을 제외하고 저와함께만났던 여자들을
유혹,그리고 잠라지를 가진것 입니다..
이제 홀가분하게 연락을 끊었습니다..
하지만 용서가 되지않습니다..
언젠가 그벌다 받겠죠..?
그래서 어쩜 그사람은 결혼을 못하는것 같습니다..
역겹다는말은 이럴때 쓰라는 것 같습니다..
이글을 읽는 모든사람들은 이런사람이 되지도말고, 이런상처를 안받았으면 좋겠습니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