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분하구 속상해서 처음으로 이렇게 한 글 씁니다. 지금 직장 생활 8년차 ..이래저래 별 탈 없이 잘 지내구 있는데요 최근 들어 바로 위에 선임이 딴지를 겁니다. 결혼은 언제 하냐? -> 이정도는 농담으로 받아 들일수 있습니다. 제가 일을 못하는것도 아니구 이제 아예 대놓구 연계가 어쩌니 그러구 저는 결혼해서도 회사 다닐꺼라구 하니 용역으로 돌린다느니 거기까진 참았습니다. 근데 오늘 하는 말이 결혼하기전에 3개월전에 말하라는군요 인수인계를 해야된다구 하믄서 ..이게 말입니까? 지가 내 일 잘한다구 이자리에 앉혀 놓구 제가 나이 좀 먹었다구 솔직히 27살 ..많은 나이도 아니잖아요? 제 위에 두살 많은 언니도 다니구 있답니다. 일이 서로 달라서 그런지 그언니한테는 딴지를 안거는데 저한테만 그래요 한번은 공무원 시험 이런것도 있다면서 프린터 까지 해서 주던군요. 그때는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그러려니 하구 참았습니다. 정말 오늘은 참기가 힘드네요.. 지가 시키는 일 싫은 내색 한번 한적 없구 다해줬습니다. 경리일에서 3/2는 제가 하구 그인간은 3/1합니다. 너무 한거 아닙니까? 제가 이정도 대접 받는 사람인가 싶구 이 나이 먹구 다른데 옮길려구 하니 두렵기도 하구 조건이 여기 보다 좋은데는 없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차마 사표를 얼굴에 확 던지고 싶지만 그렇게 할 용기는 없구요 너무 속상합니다.. 복수 할 방법이 없을까요? 이제 눈물만 납니다.
너무 속상합니다....니가 날 알어~?
너무 분하구 속상해서 처음으로 이렇게 한 글 씁니다.
지금 직장 생활 8년차 ..이래저래 별 탈 없이 잘 지내구 있는데요
최근 들어 바로 위에 선임이 딴지를 겁니다.
결혼은 언제 하냐? -> 이정도는 농담으로 받아 들일수 있습니다.
제가 일을 못하는것도 아니구 이제 아예 대놓구 연계가 어쩌니 그러구
저는 결혼해서도 회사 다닐꺼라구 하니 용역으로 돌린다느니 거기까진 참았습니다.
근데 오늘 하는 말이 결혼하기전에 3개월전에 말하라는군요
인수인계를 해야된다구 하믄서 ..이게 말입니까?
지가 내 일 잘한다구 이자리에 앉혀 놓구
제가 나이 좀 먹었다구 솔직히 27살 ..많은 나이도 아니잖아요?
제 위에 두살 많은 언니도 다니구 있답니다.
일이 서로 달라서 그런지 그언니한테는 딴지를 안거는데
저한테만 그래요 한번은 공무원 시험 이런것도 있다면서
프린터 까지 해서 주던군요. 그때는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그러려니 하구 참았습니다.
정말 오늘은 참기가 힘드네요..
지가 시키는 일 싫은 내색 한번 한적 없구
다해줬습니다. 경리일에서 3/2는 제가 하구 그인간은 3/1합니다.
너무 한거 아닙니까? 제가 이정도 대접 받는 사람인가 싶구
이 나이 먹구 다른데 옮길려구 하니 두렵기도 하구
조건이 여기 보다 좋은데는 없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차마 사표를 얼굴에 확 던지고 싶지만 그렇게 할 용기는 없구요
너무 속상합니다..
복수 할 방법이 없을까요?
이제 눈물만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