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이는 어느덧 26살이 됐습니다 대학교1학년때 사귀던 남자가 술먹고 모텔에서 오징어튀김때문에 식도가 막혀서 죽은후에 그후로 남자를 사귈 용기도 자신도없어서 잠자리는 같이하되.... 남자에게 정주거나 사귀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생일,화이트,발렌타인, 크리스마스 언제나 혼자였죠 그렇게 지낸지가 6년,,,, 한달전이었습니다. 자주가던 피씨방에서 자주 마주치던 남자가있었습니다. 제가 백조인데... 항상 자주 마주치는것이 백수 싸이즈였죠 겜방오는데 빅뱅스타일을 하고 겜방을 오더군요 항상 자리에앉으면 제 옆이나 근처에 앉는게 별루 신경쓰이지 않았죠 전 항상 같은 자리만 앉거든요 또 하필 똑같은 겜을 하게되서 .. 어느날 그사람이 얘기를 걸더군요 몇섭이에요? 사람 디게없네... 여기섭으로 넘어와요 사람많아여 모에요 파티도안되는 섭에서 일루와요 제가 장비좀 맞춰줄게요 ...그렇게 첫마디가 오가고 서버옮기면 장비도 맞춰준다는 말에 홀딱 넘어가서 같이 게임함으로써 친해졌죠 그리고 어느날 겜방에서 밤 11시 쯤인가 나왔는데 배고프다며 뭐좀 먹자며 건너편 술집엘갔습니다. 전 진짜 술 못먹는데 그냥 골뱅이만 먹고올라고하는데,, 한..3잔 마셨나... 그때 딱 그사람이 말하더군요 겜방에 올때 몇주전부터 좋아했엇다고 그래서 옆에앉았고.. 말건거라고 그럴만도 할거라 생각했습니다. 겜방에 나만한 여자 아에 없거든요 동네스탈중에 이정도 치자면 압구정의 퀸이라고 할수잇는 그러면서 사귀자고 하더군요,, 자긴 백수가 아니고 아버지 가게에서 오전일 도와주는게 끝이라고... 모든 조건이 괜찮아서 사귀었습니다 그리고 술에취해 동네 모텔로갔죠 나보다 나이어린사람이랑은 첨해봤습니다. 그리고 한달후.. 현재입니다 일하기 시작하면서 겜방에 못갓고 만나는 시간도 5일이나 일주에 한번 만나고 그리고 최근 4일전에 만났을때 ... 모텔에가서 그놈은 술먹고 완전 기절햇죠 그냥 남친 핸드폰 보다가 비번이 안걸려있는거에요 그래서 이것저것 보다가 문자를 봤는데 보낸메세지함에 "사랑해" 라는 문구가있더라구요 그래서 누구랑 주고받앗나 햇더니 나말고 따른 여자가 있는걸 알았습니다. 20분전까지 몸섞고 떡치던 사이였는데 배신감이 확들더군요 그리고 잠을 못이뤘고 아침에 일어나서 물어봤습니다. 이여자는 도대체 누구냐고 .. 햇더니 아는 누나랍니다.(그래봐짜 제동생) 근데 왜 이러고 문자를해? "어...자꾸 사귀자는데 막 그런말 해달래.." "해달랜다고 해주냐? 나 옆에 뻘줌하게 놓구?" 사겨달래면 사겨주지 그랫냐?" "엉 그래서 생각중이야" 어쩜 그런말이 뻔뻔하게 나오는지 당황했습니다. 그래도 맘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야.. 그걸 말이라고하냐 그럼 난 뭐냐..?" "넌 (누나랫다고 이젠 야라고함) 그냥 그때만 좋앗엇어" "너 나 한번 어떻게 따먹을라고 그런거냐..?" "솔직히 그런것도있고.." 그후로 말도 못잇고 모텔을 나와 집으로 향했습니다." 6년만에 사귄 연하남자인데 첫시도부터 이렇게 상처받고 망가지다니... 정말 제가 실망스럽네요 그냥 결혼도 하기싫고 떡은치되... 남자에게 정주지않고 사귀지않고 그냥 혼자 사는게 편할거같네요 그리고 여성분들 남친 핸드폰 꼭 자주검사하세요 뭔가 나옵니다... ※ 남친의 핸드폰 자주검사해보세요11
※ 남친의 핸드폰 자주검사해보세요
지금 나이는 어느덧 26살이 됐습니다
대학교1학년때 사귀던 남자가 술먹고 모텔에서 오징어튀김때문에 식도가 막혀서 죽은후에
그후로 남자를 사귈 용기도 자신도없어서
잠자리는 같이하되.... 남자에게 정주거나 사귀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생일,화이트,발렌타인, 크리스마스 언제나 혼자였죠
그렇게 지낸지가 6년,,,,
한달전이었습니다.
자주가던 피씨방에서 자주 마주치던 남자가있었습니다.
제가 백조인데... 항상 자주 마주치는것이 백수 싸이즈였죠
겜방오는데 빅뱅스타일을 하고 겜방을 오더군요
항상 자리에앉으면 제 옆이나 근처에 앉는게 별루 신경쓰이지 않았죠
전 항상 같은 자리만 앉거든요
또 하필 똑같은 겜을 하게되서 .. 어느날 그사람이 얘기를 걸더군요
몇섭이에요? 사람 디게없네... 여기섭으로 넘어와요 사람많아여
모에요 파티도안되는 섭에서 일루와요 제가 장비좀 맞춰줄게요
...그렇게 첫마디가 오가고 서버옮기면 장비도 맞춰준다는 말에 홀딱 넘어가서
같이 게임함으로써 친해졌죠
그리고 어느날 겜방에서 밤 11시 쯤인가 나왔는데
배고프다며 뭐좀 먹자며 건너편 술집엘갔습니다.
전 진짜 술 못먹는데 그냥 골뱅이만 먹고올라고하는데,,
한..3잔 마셨나... 그때 딱 그사람이 말하더군요
겜방에 올때 몇주전부터 좋아했엇다고 그래서 옆에앉았고.. 말건거라고
그럴만도 할거라 생각했습니다. 겜방에 나만한 여자 아에 없거든요
동네스탈중에 이정도 치자면 압구정의 퀸이라고 할수잇는
그러면서 사귀자고 하더군요,, 자긴 백수가 아니고
아버지 가게에서 오전일 도와주는게 끝이라고...
모든 조건이 괜찮아서 사귀었습니다
그리고 술에취해 동네 모텔로갔죠
나보다 나이어린사람이랑은 첨해봤습니다.
그리고 한달후.. 현재입니다
일하기 시작하면서 겜방에 못갓고 만나는 시간도 5일이나 일주에 한번 만나고
그리고 최근 4일전에 만났을때 ... 모텔에가서 그놈은 술먹고 완전 기절햇죠
그냥 남친 핸드폰 보다가 비번이 안걸려있는거에요
그래서 이것저것 보다가 문자를 봤는데
보낸메세지함에 "사랑해" 라는 문구가있더라구요
그래서 누구랑 주고받앗나 햇더니
나말고 따른 여자가 있는걸 알았습니다.
20분전까지 몸섞고 떡치던 사이였는데 배신감이 확들더군요
그리고 잠을 못이뤘고 아침에 일어나서 물어봤습니다.
이여자는 도대체 누구냐고 .. 햇더니
아는 누나랍니다.(그래봐짜 제동생)
근데 왜 이러고 문자를해?
"어...자꾸 사귀자는데 막 그런말 해달래.."
"해달랜다고 해주냐? 나 옆에 뻘줌하게 놓구?"
사겨달래면 사겨주지 그랫냐?"
"엉 그래서 생각중이야"
어쩜 그런말이 뻔뻔하게 나오는지 당황했습니다.
그래도 맘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야.. 그걸 말이라고하냐 그럼 난 뭐냐..?"
"넌 (누나랫다고 이젠 야라고함) 그냥 그때만 좋앗엇어"
"너 나 한번 어떻게 따먹을라고 그런거냐..?"
"솔직히 그런것도있고.."
그후로 말도 못잇고 모텔을 나와 집으로 향했습니다."
6년만에 사귄 연하남자인데 첫시도부터 이렇게 상처받고 망가지다니...
정말 제가 실망스럽네요
그냥 결혼도 하기싫고 떡은치되... 남자에게 정주지않고 사귀지않고
그냥 혼자 사는게 편할거같네요
그리고 여성분들 남친 핸드폰 꼭 자주검사하세요
뭔가 나옵니다...
※ 남친의 핸드폰 자주검사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