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돈도 얼마 안되는 회사가 남자면 남자답게 다른데로 옮긴다고 하고 뒷처리 하고 가야지 얼굴은 곱상하게 생겨가지고 하는짓이 그렇게 추접하면 안되죠. 오늘 내가 전화 안했으면 전화 안했을꺼 아니에요
ㅁ 미수가 얼마인데 그럽니까?
택배: 미수가..... (이제 전산을 확인한듯) 양심에 맞길게요
ㅁ 미수가 얼마냐구요(3월 입금완료 한걸 알고 있는데 무슨미수냐고 물어봐도 양심을 말하길레 슬슬 화가 나기 시작하더군요)
택배: 남자가 여기 찔끔 저기 찔금 하고 다니면 챙피한줄좀 아세요 양심이 있어야지 그리.
ㅁ 미수도 없을것이며 있어봤짜 4월1일에 온것이 있다면 500원이나 1000원일껀데
미수가 얼마인데 그러는겁니까
택배: 양심에 맞길게요. 처음 거래 할때도 월말로 한다고 해서 신용으로 해주었는데 신용도 없고 같은지역에 사는데 얼굴앞으로 안볼꺼에요?
ㅁ 지금 업체 바꾸었다고 화풀이 전화 하는겁니까?(돈 때먹은적도 없었고 월말안하면 에초에 거래하지도 않을 업체인데 자기내들이 월말 괜찮다고 해놓고 나중에 와서 저런말을 하니 점점 끓어 오르기시작했습니다)
택배: 내가 전화 안했으면 게속 전화 한했을것 아니에요, 남자가 여기 찔끔 저기 찔금 하고 뒷처리도 안하면 추접한거 아니에요?
= 여기까지 4분 20초 정도 대화였습니다. 그 사모님이 이런저런 말한것은 다 못적었지만
제가 말한건 고작 "미수가 얼마입니까. 지금 업체 바꾸었다고 화풀이 하는겁니까" 가다입니다. 이때부터 더이상 못참고 터지고 말았습니다
ㅁ이봐 당신들 때문에 내가 피본적이 한둘인줄 알아
(1년간 거래 하면서 택배사고4번남 고정 거래지점에 안보내고 엉뚱한데다 2번이나 보냄 다음에는 주소까지 다 적어 주었는데 그냥 전산에 등록되어 있는 곳으로 또 보내는등 본사에서 3번이나 그러니 본사도 사정을 이해 못하며 저에게 인격적, 업무적 스트레스를 주더군요 그래서 바꾸었습니다)
택배: 피봐요? 우리가 살인이라도 했나요 무슨 피를 봐요
ㅁ ....... 지금 내가 당신이랑 말장난 하게 생겼어?
택배: 반말하지마세요 누나랑 같은동에 사니깐 좋게 봐좋더니 ㅊㅇㄴ리;ㅏㅂ대ㅑㄱ
(뭐라고 막~ 말하는데 기억이 안나내요 넘 흥분해서 ㅜ.ㅜ)
ㅁ 미수가 얼마냐고
택배: 반말하지 말랬지 ㅁㄴㅇ루;비ㅏ조더45ㄱ;ㅣㅜ리ㅏ4ㅗ0ㅣㅏㅓ
(역시 뭐라뭐라하더군요)
ㅁ 기껏해야 500원 1000원일껀데 얼마주면되 얼마 주면 되냐고
택배: 이런 신발 ㅎ미눙리ㅜ이ㅏㅓㅁ려( 뭐라 하면서 전화 끝더군요)
찾아 갈까 했는데 옆에 계시는분이 가봤짜 싸우기밖에 더하겠냐고 하시더군요
고객이 고객으로 보이지 않고 호구로 보이나 봅니다.
돈 때먹은적도 없고 알아서 물건 찾아가고 나같은 고객만 있으면 택배회사 그냥 돈버는거겠죠 그런데 업체 바꾸었다고 화풀이 할정도로 호구로 보였나 봅니다. 자신들이 친절이나. 각종 서비스에서 문제가 없었는지를 생각해 볼것이니 자기내들 수입이 줄어드는것만 생각하면서
어느 택배회사의 고객을 화풀이용으로 생각하는 사모님을 보며
오늘 아침에 있었던 일이군요
뭐 이런곳에 글오리는것도 첨이긴 한데 하도 황당해서 조언좀 얻고자 글써봅니다
아침 9시 경이였지요
경X택배 회사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택배: 요즘 안오시내요
ㅁ 하하 내...
택배: 다른데서 거래 하는거에요
ㅁ 내 그렇게 됬내요
택배: 어디서?
ㅁ 저... (말이 짧아지내..) 8번도로 쪽에서 받습니다
택배: 내가 전화 안했으면 계속 안했겠내요? 갈려면 깔끔하게 뒷처리를 하고 가야지
돈 몇푼 안하면서 여기 찔끔 저기 찔금 하고 다니는가요?
ㅁ 무슨 말인가요? 미수금 없을껀데요
택배: 돈도 얼마 안되는 회사가 남자면 남자답게 다른데로 옮긴다고 하고 뒷처리 하고 가야지 얼굴은 곱상하게 생겨가지고 하는짓이 그렇게 추접하면 안되죠. 오늘 내가 전화 안했으면 전화 안했을꺼 아니에요
ㅁ 미수가 얼마인데 그럽니까?
택배: 미수가..... (이제 전산을 확인한듯) 양심에 맞길게요
ㅁ 미수가 얼마냐구요(3월 입금완료 한걸 알고 있는데 무슨미수냐고 물어봐도 양심을 말하길레 슬슬 화가 나기 시작하더군요)
택배: 남자가 여기 찔끔 저기 찔금 하고 다니면 챙피한줄좀 아세요 양심이 있어야지 그리.
ㅁ 미수도 없을것이며 있어봤짜 4월1일에 온것이 있다면 500원이나 1000원일껀데
미수가 얼마인데 그러는겁니까
택배: 양심에 맞길게요. 처음 거래 할때도 월말로 한다고 해서 신용으로 해주었는데 신용도 없고 같은지역에 사는데 얼굴앞으로 안볼꺼에요?
ㅁ 지금 업체 바꾸었다고 화풀이 전화 하는겁니까?(돈 때먹은적도 없었고 월말안하면 에초에 거래하지도 않을 업체인데 자기내들이 월말 괜찮다고 해놓고 나중에 와서 저런말을 하니 점점 끓어 오르기시작했습니다)
택배: 내가 전화 안했으면 게속 전화 한했을것 아니에요, 남자가 여기 찔끔 저기 찔금 하고 뒷처리도 안하면 추접한거 아니에요?
= 여기까지 4분 20초 정도 대화였습니다. 그 사모님이 이런저런 말한것은 다 못적었지만
제가 말한건 고작 "미수가 얼마입니까. 지금 업체 바꾸었다고 화풀이 하는겁니까" 가다입니다. 이때부터 더이상 못참고 터지고 말았습니다
ㅁ이봐 당신들 때문에 내가 피본적이 한둘인줄 알아
(1년간 거래 하면서 택배사고4번남 고정 거래지점에 안보내고 엉뚱한데다 2번이나 보냄 다음에는 주소까지 다 적어 주었는데 그냥 전산에 등록되어 있는 곳으로 또 보내는등 본사에서 3번이나 그러니 본사도 사정을 이해 못하며 저에게 인격적, 업무적 스트레스를 주더군요 그래서 바꾸었습니다)
택배: 피봐요? 우리가 살인이라도 했나요 무슨 피를 봐요
ㅁ ....... 지금 내가 당신이랑 말장난 하게 생겼어?
택배: 반말하지마세요 누나랑 같은동에 사니깐 좋게 봐좋더니 ㅊㅇㄴ리;ㅏㅂ대ㅑㄱ
(뭐라고 막~ 말하는데 기억이 안나내요 넘 흥분해서 ㅜ.ㅜ)
ㅁ 미수가 얼마냐고
택배: 반말하지 말랬지 ㅁㄴㅇ루;비ㅏ조더45ㄱ;ㅣㅜ리ㅏ4ㅗ0ㅣㅏㅓ
(역시 뭐라뭐라하더군요)
ㅁ 기껏해야 500원 1000원일껀데 얼마주면되 얼마 주면 되냐고
택배: 이런 신발 ㅎ미눙리ㅜ이ㅏㅓㅁ려( 뭐라 하면서 전화 끝더군요)
찾아 갈까 했는데 옆에 계시는분이 가봤짜 싸우기밖에 더하겠냐고 하시더군요
고객이 고객으로 보이지 않고 호구로 보이나 봅니다.
돈 때먹은적도 없고 알아서 물건 찾아가고 나같은 고객만 있으면 택배회사 그냥 돈버는거겠죠 그런데 업체 바꾸었다고 화풀이 할정도로 호구로 보였나 봅니다. 자신들이 친절이나. 각종 서비스에서 문제가 없었는지를 생각해 볼것이니 자기내들 수입이 줄어드는것만 생각하면서
돈도 얼마 안되는 회사니
곱상하게 생겨서 하는짓은 추잡하다니
남자가 여기찔끔 저기 찔금이나 하고 다니냐 는둥
참... 아침부터 저사람이 무슨일이 있기에 나한테 이러는지 어이가 없더군요
저런 회사 어떻게 엿먹이는 방법없습니까. 고객을 호구로 알아도 너무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