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남자친구의바람끼....최악의남자입니다.

불쌍한요쟈-.ㅠ2009.04.23
조회115,710

 

제 글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어줄실줄이야....

하하 생각도못해써영

아내의유혹같다고하시는분들도계시고

소설같다고하시는분들도계신데염

(제 얘기맞아요-.ㅠ)

헤헤... 저도 가끔 구은재가된느낌이랄까? hhh

 

요 며칠동안 정말 행복했던것 같아요

생각지도못했는데 많은분들이 싸이에찾아와주셔서

방명록도 남겨주시고 쪽지도 남겨주시고 일촌도신청해주시고

정말 뭐라고 표현할 수 없을만큼 너무 기뻤어용

(조언,격려 해주셔서너무감사해요.. 많은힘이되었어요^^)

 

이젠 이글을 내려야될것같애요.

다음에 후기올려드릴께용

아직은 올릴때가 아닌것같애요..

상처가 아물면 그때 헤헤 ^.^;;

그럼 후기올리는 그날까지 모두들 안녕히 계세염

 

http://www.cyworld.com/nk8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