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재건축 재개발 지역을 중심으로 한 아파트분양이 인기다. 재건축 재개발 사업은 기존의 노후 주거지에서 새롭게 탈바꿈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되고 단지 인근으로 다양한 편의시설과 문화시설 등이 들어섬에 따라 수요자들의 기대를 만족시켜주기 때문이다.
의왕시는 '2012 의왕시 도시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이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승인을 거쳐 24일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내손ㆍ포일지구 1구역과 고천ㆍ오전지구 1-1, 1-2구역, 부곡지구 1-1, 1-2구역 등 24만9000여㎡(5곳)는 1단계로 내년 하반기부터 개발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 내손, 포일지구 2구역과 고천"오전지구 2, 3-1, 3-2구역, 부곡지구 3구역 등 29만2000여㎡(5곳)는 2단계로 2009년부터 개발될 예정이다. 건폐율은 지구별로 50∼80%가 적용되며 용적률은 상업지역인 고천ㆍ오전 1-1구역만 800% 이하이고 나머지는 230∼280% 이하가 각각 적용된다. 의왕시는 내손ㆍ포일지구 2곳, 고천ㆍ오전지구 2곳, 부곡지구 4곳 등 8곳 41만1000여㎡에 대해서는 사전 정비예정구역으로 정해 2011년부터 별도의 정비계획을 마련해 개발할 방침이다.
인덕원사거리에서 군포 수원 방향으로 차로 5분 정도 내려온는 곳에 위치하는 이번 의왕시 내손동 재건축 지역은 분당, 일산신도시에 버금가는 대규모 아파트단지 공사가 한창으로 과천, 평촌, 안양 신도시 편의시설 이용이 수월함으로 주민들의 주거만족도가 높은 지역중 하나다. 뿐만아니라 판교신도시가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판교신도시의 후광효과도 기대된다.
의왕 내손 사업단지는 재건축사업이 마무리 단계라 일반분양을 코앞에 두고 있다. 위치는 의왕시 내손동 630, 632, 639번지 일대로 삼성물산이 시공 중이다. 기존 519가구였던 효성, 라이프, 한신연립을 재건축해 지하3층~지상25층, 10개동 아파트 79~144㎡ 696세대로 재탄생된다. 건설업계 부도가 속출하는 와중에, 1군 대형건설사가 안심 시공하는 후분양이라 중도금 보전을 걱정할 필요도 없다.
사업지에 북동쪽으로 학의천이 흐르고 관악산 청계산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자연친화적인데다, 단지내 모든 동을 타워형으로 설계하고 동간 간격을 넓게 배치해 통풍과 조망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주변으로 백운초, 내손초, 백운중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어, 자녀의 안심통학도 가능하다. 현재 래미안 에버하임 107㎡은 51,000~54,500만원대에 조합분(분양권) 매매가가 형성돼 거래되고 있다.
출처 : 래미안홈페이지
교통은 서울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이 차로 가깝고, 서울 도심권과 강남권, 의왕, 과천을 오가는 버스노선이 다양한데다 왕복 10차선 도로인 흥안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 평촌IC로 접근이 용이해 교통이 편리하다. 특히 강남과 양재, 사당까지 차로 20~30분 정도면 닿을 수 있다.
의왕시 내손동 일대는 지역적인 차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과거 단순히 평촌신도시 인접지로 인식돼 왔던 곳에서 6천여 가구란 대대적인 신규 단지 조성에 따른 기반시설 확충이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재건축을 통한 리뉴얼을 통해 지역 발전의 잠재력 갖춘 친환경적인 신주거지로서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셈이다. 이미 지역 메리트는 주택시장 조정기에도 내손동 시세의 하방경직성으로 증명하고 있다. 평촌신도시 일대 110㎡가 최근 48,000만원선까지 하향 추락할 때, 비교적 지역수요가 탄탄한 의왕시 내손동 일대는 5억원선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탄탄한 지역수요만큼 가격의 심리적 지지선도 강하게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과천, 강남 지역과의 접근성이 좋고 기반시설의 이용이 용이해 실거주 요건이 충족됨은 물론, 지역발전가능성 역시 풍부한 의왕 내손동! 실거주와 투자측면을 동시에 고려하는 수요자라면 내손동으로의 접근을 권한다.
의왕시 내손동 일대 재건축사업으로 신규아파트 업그레이드 기대
의왕시 내손동 일대 재건축사업으로 신규아파트 업그레이드 기대
최근 재건축 재개발 지역을 중심으로 한 아파트분양이 인기다. 재건축 재개발 사업은 기존의 노후 주거지에서 새롭게 탈바꿈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되고 단지 인근으로 다양한 편의시설과 문화시설 등이 들어섬에 따라 수요자들의 기대를 만족시켜주기 때문이다.
의왕시는 '2012 의왕시 도시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이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승인을 거쳐 24일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내손ㆍ포일지구 1구역과 고천ㆍ오전지구 1-1, 1-2구역, 부곡지구 1-1, 1-2구역 등 24만9000여㎡(5곳)는 1단계로 내년 하반기부터 개발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 내손, 포일지구 2구역과 고천"오전지구 2, 3-1, 3-2구역, 부곡지구 3구역 등 29만2000여㎡(5곳)는 2단계로 2009년부터 개발될 예정이다. 건폐율은 지구별로 50∼80%가 적용되며 용적률은 상업지역인 고천ㆍ오전 1-1구역만 800% 이하이고 나머지는 230∼280% 이하가 각각 적용된다. 의왕시는 내손ㆍ포일지구 2곳, 고천ㆍ오전지구 2곳, 부곡지구 4곳 등 8곳 41만1000여㎡에 대해서는 사전 정비예정구역으로 정해 2011년부터 별도의 정비계획을 마련해 개발할 방침이다.
인덕원사거리에서 군포 수원 방향으로 차로 5분 정도 내려온는 곳에 위치하는 이번 의왕시 내손동 재건축 지역은 분당, 일산신도시에 버금가는 대규모 아파트단지 공사가 한창으로 과천, 평촌, 안양 신도시 편의시설 이용이 수월함으로 주민들의 주거만족도가 높은 지역중 하나다. 뿐만아니라 판교신도시가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판교신도시의 후광효과도 기대된다.
의왕 내손 사업단지는 재건축사업이 마무리 단계라 일반분양을 코앞에 두고 있다. 위치는 의왕시 내손동 630, 632, 639번지 일대로 삼성물산이 시공 중이다. 기존 519가구였던 효성, 라이프, 한신연립을 재건축해 지하3층~지상25층, 10개동 아파트 79~144㎡ 696세대로 재탄생된다. 건설업계 부도가 속출하는 와중에, 1군 대형건설사가 안심 시공하는 후분양이라 중도금 보전을 걱정할 필요도 없다.
사업지에 북동쪽으로 학의천이 흐르고 관악산 청계산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자연친화적인데다, 단지내 모든 동을 타워형으로 설계하고 동간 간격을 넓게 배치해 통풍과 조망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주변으로 백운초, 내손초, 백운중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어, 자녀의 안심통학도 가능하다. 현재 래미안 에버하임 107㎡은 51,000~54,500만원대에 조합분(분양권) 매매가가 형성돼 거래되고 있다.
출처 : 래미안홈페이지
교통은 서울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이 차로 가깝고, 서울 도심권과 강남권, 의왕, 과천을 오가는 버스노선이 다양한데다 왕복 10차선 도로인 흥안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 평촌IC로 접근이 용이해 교통이 편리하다. 특히 강남과 양재, 사당까지 차로 20~30분 정도면 닿을 수 있다.
의왕시 내손동 일대는 지역적인 차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과거 단순히 평촌신도시 인접지로 인식돼 왔던 곳에서 6천여 가구란 대대적인 신규 단지 조성에 따른 기반시설 확충이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재건축을 통한 리뉴얼을 통해 지역 발전의 잠재력 갖춘 친환경적인 신주거지로서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셈이다. 이미 지역 메리트는 주택시장 조정기에도 내손동 시세의 하방경직성으로 증명하고 있다. 평촌신도시 일대 110㎡가 최근 48,000만원선까지 하향 추락할 때, 비교적 지역수요가 탄탄한 의왕시 내손동 일대는 5억원선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탄탄한 지역수요만큼 가격의 심리적 지지선도 강하게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과천, 강남 지역과의 접근성이 좋고 기반시설의 이용이 용이해 실거주 요건이 충족됨은 물론, 지역발전가능성 역시 풍부한 의왕 내손동! 실거주와 투자측면을 동시에 고려하는 수요자라면 내손동으로의 접근을 권한다.
제가 참고 한 기사들…
중앙일보 ‘의왕시 구도심 재개발 시동 걸었다’
한국경제 ‘4월 재건축, 재개발 분양 눈길’
한국경제 ‘화제의 분양현장 삼성 의왕시 래미안 에버하임 평촌시설 눈앞에’
매일경제 ‘4월 분양 아파트 흙속의 진주 골라볼까’
부동산114 ‘재건축사업으로 주거가치 UP! 의왕시 내손동 시장점검’
부동산114 ‘주택시장 침체기 공급 희소가치로 돌파하라’
부동산114 ‘미니신도시로 거듭나는 내손동 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