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의사선생님 위에 올라가 선생들을 좌지우지 하고 있고(왜냐하면 의사들이 대체로 1년정도면 퇴직함 . 길어봐야 3년? 그렇게 후진병원에 누가 붙어있나~ 그 병원에 가보신분들 몇년후에 가면 같은 의사선생님 안계십니다) 그러니 의사들은 거의 신참이 많으니 그 간호원이란 년들은 지가 그래도 간호원 출신이지만 텃세를 하는지 의사들을 자기 손아귀에서 가지고 노는것 같더군요. 조금만 불편하면 의사를 닥달해 맘에 안드는 환자는 1인실로 보내던가 아님 다른 병원으로 옮기라고 독촉하는 간호원 보셨나요?
멀쩡하게 자기 손으로 밥먹는 환자는 중환자실에 두고 편히 돈이나 챙기고(중환자실이 병실보다 비싼것 아시죠?) -그리고 중환자실은 정말 중환자만 가는거 아닌가요?
맨 처음엔 너무 웃겼음. 중환자가 일어나 씩씩하게 밥을 먹고 있으니....
정말 가눌수 없고 말 그대로 중환자는 자기들이 힘들으니 간병을 두던지 보호자가 돌보라고 하며 .. 전혀 움직이지도 못하는 환자를 상태가 좋은니 1인용 병실로 가라니(성애병원 소문대로 돈독이 올랐더군요) 대소변을 지들이 처리하기 싫어 그렇게라도 자기들이 편해지려고 하는 정말 몰상식한 간호원들을 보고 " 백의 천사 "라는 칭호를 그들에게도 해줘야하나요?
보호자들이 무슨 의문 나는 부분을 물으려하면 고자세의 표정으로 바라보는 그 눈빛!! 그런 맘가짐으로 환자를 본다는것이 말이 안되더군요. 부드럽고 다정스런면이 전혀 없는 그 간호원들을 보고 있으려니 병이 낫기는 커녕 병이 더 생기겠더군요.
환자 보호자 앞에서도 그러는데 정말 말못하고 거동을 못하는 환자들에게는 얼마나 막 행동을 할까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니 그렇게 환자에게 큰 상처를 입혔지.....보호자들도 그런것을 느끼지만 처지가 그러니 말은 못하겠지만...
환자들이 성애병원 중환자실에서 어쩜 그렇게 꼬질꼬질 해있는지 ...중환자실에서 냄새가 그렇게 나며 지저분한지 ... 병균 옮길까 겁나더군요.
성애병원 가본 사람들은 그 병원의 위생상태를 아실겁니다.
환자를 전혀 돌보지 않는것 같더군요. 환자들 머리는 떡지고... 거기에다
책임회피까지... 환자를 자기들이 잘못해서 상처를 입히면 그런것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야하는것 아닌가요? 실수는 누구나 하는것이니 보호자들도 그런것은 수긍을 할텐데.... 전혀 이야기는 커녕 "잘 모르겠는데요 그 상처가 왜 생겼는지?" 딴소리 합니다.
그것이 간호원들이 할말인가요? 그럼 누가 안단말인가요? 누굴 믿고 환자를 간호원에게 맡기나요? 전혀 움직이지 못하는 환자가 그럼 자기가 스스로 일어나 상처를 냈다는 건지... 상처도 얼마나 컸던지... 지금도 그생각만 하면 눈물이 납니다. 말도 못하는 분이 얼마나 아팠을까.... 돌아가실때 그 상터를 보니 그 부분이 썩어 있더군요...ㅠㅠ
환자의 침대를 옮기다 낸것 같은데 발뺌만하니....그것만 보더라도 중환자를 옮길때 얼마나 함부로 대했으면 그렇게 심한 상처가 되었겠어요. (정갱이라고 하지요 그부분이 15cm정도 확 파져있었어요) 조심성없이 한것이라는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보호자에게는 말도 하지 않고 약도 안발라주고 나중에 보호자가 어떻게 된거냐했더니 연고제를 휙 던져주며 " 발라주세요" 하며 간다.... 아니 누가 간호원인지 ...
지금은 고인이 되신 아버지를 그곳에 1달 동안 고문아닌 고문과 지옥에서 보내게 했던것이 정말 가슴 아픕니다.
하도 그 간호원 년들이 저희 아버지를 내 보내려고 계속 의사선생님께 닥달을 했나봅니다. 의사선생님은 자기 입장을 생각해 달라기에 나중에는 이렇게 환자를 푸대접하는데 있어봐야 안되겠다싶어 자진해서 옮겼습니다. (사실 우린 성애병원에
그들이 낸 상처의 치료비를 받았어야 했습니다. 그냥 참고 나왔습니다 잘먹고 잘살라고 하며...)
새로 옮긴 병원은 너무도 간호사들이 친절하고 해서 맘은 넘 편했지요. 작은 병원이지만 정말 환자를 한 인간으로 정말 정성껏 보살펴 주어 정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영등포에 있는 예전에 신화병원인가 였던 병원인데 지금은 이름이 바뀌어 은송병원으로 명칭이 바뀌었더군요. 건물은 낡았지만 내부는 정말 깨끗하게 해놓아
맘이 놓이더군요. 정말 그곳에서는 아버지도 편한 표정이셨고 보호자 입장에서도 정말 처음으로 맘편히 간호사를 믿게 되었습니다. 정말 은송병원 관계자님들 고맙습니다. 병원 번창하시길빕니다.
성애 병원 중환자실 간호원들 너희들의 횡포 아니? 네 부모들에게도 너희들이 베푼 만큼 네 부모에게 돌아갈것이다. 기다려라
성애병원(신길동) 중환자실간호원들의 환자들한테 구박과 멸시
성애병원의 중환자실 간호원년들처럼 왕싸가지는 첨 봤습니다.
지들이 의사선생님 위에 올라가 선생들을 좌지우지 하고 있고(왜냐하면 의사들이 대체로 1년정도면 퇴직함 . 길어봐야 3년? 그렇게 후진병원에 누가 붙어있나~ 그 병원에 가보신분들 몇년후에 가면 같은 의사선생님 안계십니다) 그러니 의사들은 거의 신참이 많으니 그 간호원이란 년들은 지가 그래도 간호원 출신이지만 텃세를 하는지 의사들을 자기 손아귀에서 가지고 노는것 같더군요. 조금만 불편하면 의사를 닥달해 맘에 안드는 환자는 1인실로 보내던가 아님 다른 병원으로 옮기라고 독촉하는 간호원 보셨나요?
멀쩡하게 자기 손으로 밥먹는 환자는 중환자실에 두고 편히 돈이나 챙기고(중환자실이 병실보다 비싼것 아시죠?) -그리고 중환자실은 정말 중환자만 가는거 아닌가요?
맨 처음엔 너무 웃겼음. 중환자가 일어나 씩씩하게 밥을 먹고 있으니....
정말 가눌수 없고 말 그대로 중환자는 자기들이 힘들으니 간병을 두던지 보호자가 돌보라고 하며 .. 전혀 움직이지도 못하는 환자를 상태가 좋은니 1인용 병실로 가라니(성애병원 소문대로 돈독이 올랐더군요) 대소변을 지들이 처리하기 싫어 그렇게라도 자기들이 편해지려고 하는 정말 몰상식한 간호원들을 보고 " 백의 천사 "라는 칭호를 그들에게도 해줘야하나요?
보호자들이 무슨 의문 나는 부분을 물으려하면 고자세의 표정으로 바라보는 그 눈빛!! 그런 맘가짐으로 환자를 본다는것이 말이 안되더군요. 부드럽고 다정스런면이 전혀 없는 그 간호원들을 보고 있으려니 병이 낫기는 커녕 병이 더 생기겠더군요.
환자 보호자 앞에서도 그러는데 정말 말못하고 거동을 못하는 환자들에게는 얼마나 막 행동을 할까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니 그렇게 환자에게 큰 상처를 입혔지.....보호자들도 그런것을 느끼지만 처지가 그러니 말은 못하겠지만...
환자들이 성애병원 중환자실에서 어쩜 그렇게 꼬질꼬질 해있는지 ...중환자실에서 냄새가 그렇게 나며 지저분한지 ... 병균 옮길까 겁나더군요.
성애병원 가본 사람들은 그 병원의 위생상태를 아실겁니다.
환자를 전혀 돌보지 않는것 같더군요. 환자들 머리는 떡지고... 거기에다
책임회피까지... 환자를 자기들이 잘못해서 상처를 입히면 그런것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야하는것 아닌가요? 실수는 누구나 하는것이니 보호자들도 그런것은 수긍을 할텐데.... 전혀 이야기는 커녕 "잘 모르겠는데요 그 상처가 왜 생겼는지?" 딴소리 합니다.
그것이 간호원들이 할말인가요? 그럼 누가 안단말인가요? 누굴 믿고 환자를 간호원에게 맡기나요? 전혀 움직이지 못하는 환자가 그럼 자기가 스스로 일어나 상처를 냈다는 건지... 상처도 얼마나 컸던지... 지금도 그생각만 하면 눈물이 납니다. 말도 못하는 분이 얼마나 아팠을까.... 돌아가실때 그 상터를 보니 그 부분이 썩어 있더군요...ㅠㅠ
환자의 침대를 옮기다 낸것 같은데 발뺌만하니....그것만 보더라도 중환자를 옮길때 얼마나 함부로 대했으면 그렇게 심한 상처가 되었겠어요. (정갱이라고 하지요 그부분이 15cm정도 확 파져있었어요) 조심성없이 한것이라는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보호자에게는 말도 하지 않고 약도 안발라주고 나중에 보호자가 어떻게 된거냐했더니 연고제를 휙 던져주며 " 발라주세요" 하며 간다.... 아니 누가 간호원인지 ...
지금은 고인이 되신 아버지를 그곳에 1달 동안 고문아닌 고문과 지옥에서 보내게 했던것이 정말 가슴 아픕니다.
하도 그 간호원 년들이 저희 아버지를 내 보내려고 계속 의사선생님께 닥달을 했나봅니다. 의사선생님은 자기 입장을 생각해 달라기에 나중에는 이렇게 환자를 푸대접하는데 있어봐야 안되겠다싶어 자진해서 옮겼습니다. (사실 우린 성애병원에
그들이 낸 상처의 치료비를 받았어야 했습니다. 그냥 참고 나왔습니다 잘먹고 잘살라고 하며...)
새로 옮긴 병원은 너무도 간호사들이 친절하고 해서 맘은 넘 편했지요. 작은 병원이지만 정말 환자를 한 인간으로 정말 정성껏 보살펴 주어 정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영등포에 있는 예전에 신화병원인가 였던 병원인데 지금은 이름이 바뀌어 은송병원으로 명칭이 바뀌었더군요. 건물은 낡았지만 내부는 정말 깨끗하게 해놓아
맘이 놓이더군요. 정말 그곳에서는 아버지도 편한 표정이셨고 보호자 입장에서도 정말 처음으로 맘편히 간호사를 믿게 되었습니다. 정말 은송병원 관계자님들 고맙습니다. 병원 번창하시길빕니다.
성애 병원 중환자실 간호원들 너희들의 횡포 아니? 네 부모들에게도 너희들이 베푼 만큼 네 부모에게 돌아갈것이다. 기다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