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이구요. 여자입니다. 2001년에 고등학교 졸업해서 졸업한지 이제, 올해로 5년째 됩니다. 올해도 얼마 안남아서 이제, 6년째 되구요... 사회생활은 원래 대학가려고 하다가 안가서.. 2001년 11월부터 했는데.. 물론, 잦은 이직탓도, 또.. 그 당시 작은 급여탓도 있지만.. 현재 모은돈이 적금 2년,,, 30만원씩 모아온 것 700만원밖에 없네요.. 그 동안 상여금이라든가, 기타 급여는... 지출되는 항목에 지출된것도 있지만,, 조금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그곳에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카드빚, 이런거 아니구요ㅜㅡㅜ;;) 현재는 급여 170만원인데, 여기에 유류대 부분으로 20만원 + 되어 있습니다. 유류대를 아끼려고 가장 저렴한 곳에서 주유하고, 할인받기 신용카드에서도 연회비 5,000원 외에 별도로 5,000원을 내고 할인받고 있습니다. 매달 지출되는 지출항목입니다. 적금 : 300,000원 (국민은행, 세금우대) 핸드폰요금 : 90,000원 (핸드폰 기계 할부요금 포함.) 보험료 : 164,000원 (삼성생명 종신보험) 카드값 : 225,000원 (대략적인 금액입니다. 주로 주유와, 교통카드 외에 약간의 소액결재 시 이용.) 엄마드리는 돈 : 400,000원 (돈버는 동생도 있지만, 학생인 동생들도 있어서... 엄마한테 생활비 부분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동생 핸드폰요금 : 18,000원 (청소년 정액제) 기타 : 70,000원 (학생인 동생들, 그리고 할머니 용돈....) ------------------------------------------- 지출금액 합계 : 1,267,000원 고정적인 지출금액이 총 1,267,000원이네요... 매일 급여가 들어올때마다 지출내역 쭉 적고... 잔액이 얼마가 남고, 얼마는 어디에 필요하며,,, 이런식으로 다 꼼꼼하게 나름데로 정리하면서 살았는데.. 관리가 잘 안돼네요... 그동안, 5년전 첫 직장에서의 급여가 60만원이였다가 현재 있던 직장에선 첫 급여70만원 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3년 6개월 다니다가 그만두고 (그만 둘 당시 90만원이였어요.. 연말 성과급 제외) 웹디자인을 하다가 현재 회사에 사장님의 권유로 다른 팀에 스카웃되서 다시 입사했습니다. 지금은 이 회사에 처음 입사했을때와 다른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무직이지만, 세금 공제 후 금액 170만원으로 맞춰서 왔습니다. 자격증도 있어서 회사에 통신분야 기술력 인정받는 경력수첩도 있구요... 물론 작은금액이 아니란건 알지만, 보험료, 유류대...부분은 줄일 수 없는 고정적인 금액이구요... 핸드폰요금을 줄여야 할텐데.. 나름데로 이것도 생각해서 여러 해택을 보고 쓰고 있다고 생각햇는데.. 많이 나오네요ㅜㅜ;; 남친도 없는데.. 저도 알뜰하게 산다 생각했는데 안돼네요.. 카드를 많이 긁는것도 아니고, 카드도 현금으로 살 물건들 카드로 긁어서 포인트 적립하기만 했는데ㅜㅜ;; * 1,700,000원 - 1,267,000(총 지출액) = 433,000원입니다. 433,000원에서 여자다보니, 철되면 옷도 한벌씩 사고 싶고, 사치스럽게 산것은 아지만... 그냥 집에갈때 간식이라던가, 저 군것질... 그러다 보니 한달에 한 20만원씩 쓰고 있었던 듯 싶네요.. 화장도 잘 안하는데ㅜㅜ;; 또 식대비가 선지급이아니라 후지급이라, 영수증 관리해서 받는다지만, 조금 정신없이 나갈때가 있네요... 1식, 5,000원인데... 후지급이라 정신이 없습니다ㅡㅡ;; 아, 그리고 지금은 그냥 일반사무직인데, 급여 부분도 여러가지 면에서 이제 평생직장을 생각해봐야 할 나이인듯도 해서,, 이쪽 팀 사장님도 평생 다니라고 그러셨고, 여러모로 회사가 망하지 않는이상 다닐려고 생각중입니다. 투잡으로 웹디를 프리랜서로 계속하려고 하는데ㅜㅜ;; 여러가지 면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리플들 다 읽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보험을 지금 바꾸거나 다른걸로 변경한다는것에 대해서는.. 손해를 볼 부분이 많습니다. 나이가 어린데 보험료가 비싸다는 부분은 저도 생각을 안해본것은 아니지만, 2년이상 부워온 지금 시점에서 해약을 할 경우, 다른 보험으로 전환을 할 경우를 생각했을때... 절반이상의 금액을 손해본다는것은... 조금 어려운 선택입니다. 그래서 보험은 그냥 그대로 유지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펀드도 10만원씩 국민은행에 들고 있습니다. ^^ 핸드폰 요금은... 줄여야죠ㅜㅜ;;; 에고ㅡㅡ; 리플들 읽고 저도 제 궁금증을 자꾸 쓰다보니 글이 늘어나네요.. 제 급여가 170이 된지 기간으론 이제 2개월 남짓 되었구요... 또, 급여는 두번 받았는데 첫 달은 중순에 입사해서 한달 급여를 다 받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전엔 110만원이였구요.. 그러다보니 주유대는 비슷한 금액으로 달달이 나가는데.. 30만원 밖에 적금을 더 들지 못했습니다. 지금 들고 있는 적금은 그냥 유지하고 추가로 더 들어야겠네요.. ^^ "제2 금융권 추천해주신 것... 그리고, 장기주택마련저축 조언.. 감사드립니다. ^^
급여관리 및 제태크, 저축 조언 부탁드려요~
고졸이구요. 여자입니다. 2001년에 고등학교 졸업해서 졸업한지 이제, 올해로 5년째 됩니다.
올해도 얼마 안남아서 이제, 6년째 되구요...
사회생활은 원래 대학가려고 하다가 안가서..
2001년 11월부터 했는데..
물론, 잦은 이직탓도, 또.. 그 당시 작은 급여탓도 있지만..
현재 모은돈이 적금 2년,,, 30만원씩 모아온 것 700만원밖에 없네요..
그 동안 상여금이라든가, 기타 급여는... 지출되는 항목에 지출된것도 있지만,,
조금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그곳에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카드빚, 이런거 아니구요ㅜㅡㅜ;;)
현재는 급여 170만원인데,
여기에 유류대 부분으로 20만원 + 되어 있습니다.
유류대를 아끼려고 가장 저렴한 곳에서 주유하고,
할인받기 신용카드에서도 연회비 5,000원 외에 별도로 5,000원을 내고 할인받고 있습니다.
매달 지출되는 지출항목입니다.
적금 : 300,000원 (국민은행, 세금우대)
핸드폰요금 : 90,000원 (핸드폰 기계 할부요금 포함.)
보험료 : 164,000원 (삼성생명 종신보험)
카드값 : 225,000원 (대략적인 금액입니다. 주로 주유와, 교통카드 외에 약간의 소액결재 시 이용.)
엄마드리는 돈 : 400,000원 (돈버는 동생도 있지만, 학생인 동생들도 있어서... 엄마한테 생활비 부분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동생 핸드폰요금 : 18,000원 (청소년 정액제)
기타 : 70,000원 (학생인 동생들, 그리고 할머니 용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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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금액 합계 : 1,267,000원
고정적인 지출금액이 총 1,267,000원이네요... 매일 급여가 들어올때마다 지출내역 쭉 적고...
잔액이 얼마가 남고, 얼마는 어디에 필요하며,,, 이런식으로 다 꼼꼼하게 나름데로 정리하면서 살았는데..
관리가 잘 안돼네요... 그동안, 5년전 첫 직장에서의 급여가 60만원이였다가 현재 있던 직장에선 첫 급여70만원
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3년 6개월 다니다가 그만두고 (그만 둘 당시 90만원이였어요.. 연말 성과급 제외)
웹디자인을 하다가 현재 회사에 사장님의 권유로 다른 팀에 스카웃되서 다시 입사했습니다.
지금은 이 회사에 처음 입사했을때와 다른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무직이지만, 세금 공제 후 금액 170만원으로
맞춰서 왔습니다. 자격증도 있어서 회사에 통신분야 기술력 인정받는 경력수첩도 있구요...
물론 작은금액이 아니란건 알지만, 보험료, 유류대...부분은 줄일 수 없는 고정적인 금액이구요...
핸드폰요금을 줄여야 할텐데.. 나름데로 이것도 생각해서 여러 해택을 보고 쓰고 있다고 생각햇는데..
많이 나오네요ㅜㅜ;; 남친도 없는데.. 저도 알뜰하게 산다 생각했는데 안돼네요..
카드를 많이 긁는것도 아니고, 카드도 현금으로 살 물건들 카드로 긁어서 포인트 적립하기만 했는데ㅜㅜ;;
* 1,700,000원 - 1,267,000(총 지출액) = 433,000원입니다.
433,000원에서 여자다보니, 철되면 옷도 한벌씩 사고 싶고, 사치스럽게 산것은 아지만...
그냥 집에갈때 간식이라던가, 저 군것질... 그러다 보니 한달에 한 20만원씩 쓰고 있었던 듯 싶네요..
화장도 잘 안하는데ㅜㅜ;;
또 식대비가 선지급이아니라 후지급이라, 영수증 관리해서
받는다지만, 조금 정신없이 나갈때가 있네요... 1식, 5,000원인데... 후지급이라 정신이 없습니다ㅡㅡ;;
아, 그리고 지금은 그냥 일반사무직인데, 급여 부분도 여러가지 면에서 이제 평생직장을 생각해봐야 할
나이인듯도 해서,, 이쪽 팀 사장님도 평생 다니라고 그러셨고, 여러모로 회사가 망하지 않는이상 다닐려고
생각중입니다. 투잡으로 웹디를 프리랜서로 계속하려고 하는데ㅜㅜ;; 여러가지 면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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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리플들 다 읽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보험을 지금 바꾸거나 다른걸로 변경한다는것에 대해서는..
손해를 볼 부분이 많습니다. 나이가 어린데 보험료가 비싸다는 부분은 저도 생각을 안해본것은 아니지만,
2년이상 부워온 지금 시점에서 해약을 할 경우, 다른 보험으로 전환을 할 경우를 생각했을때...
절반이상의 금액을 손해본다는것은... 조금 어려운 선택입니다. 그래서 보험은 그냥 그대로 유지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펀드도 10만원씩 국민은행에 들고 있습니다. ^^
핸드폰 요금은... 줄여야죠ㅜㅜ;;;
에고ㅡㅡ; 리플들 읽고 저도 제 궁금증을 자꾸 쓰다보니 글이 늘어나네요..
제 급여가 170이 된지 기간으론 이제 2개월 남짓 되었구요...
또, 급여는 두번 받았는데 첫 달은 중순에 입사해서 한달 급여를 다 받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전엔 110만원이였구요.. 그러다보니 주유대는 비슷한 금액으로 달달이 나가는데..
30만원 밖에 적금을 더 들지 못했습니다. 지금 들고 있는 적금은 그냥 유지하고
추가로 더 들어야겠네요.. ^^ "제2 금융권 추천해주신 것... 그리고, 장기주택마련저축 조언..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