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우 !! 가끔 톡 읽다보면 톡 된지 몰랐어요 하시던데 정말 4일이 지나도록 몰랐었네요 동생이 말을 해줘서 알았다는!!!!! 소심하게 싸이 스리슬쩍 공개합니다~ www.cyworld.com/lavilrera 글 올리고 바로 기숙사 인터넷이 끊기는 바람에 뭐 어떻게 된지도 몰랐네요~ ^^이런............-_ㅠ 용기내서 처음 올려본건데 많이들 읽어주셨네요~^^ 근데 하두리는 저도좀............................ㅋㅋㅋㅋㅋ 디카는 저도 있다굽쇼!! ㅋㅋㅋㅋ 이번에 한국을 잠깐 갔다왔는데 마침 usb만 집에 놓고왔어요 밑에 리플 남기신 님 말대로 일본에서는 핸드폰을 사면 usb는 따로사야하기때문에 아직 그것도 장만 못했답니다 아흑 ㅠ 처음 글올렸을때 사인이라도 인증하라고들 하시길래 급한대로 하두리라도 다운받아서 ㅋㅋㅋㅋㅋ제가 생각해도 차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창피하네요^^ 베플님 저 정말 디카 한대 새로 장만해주시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 ---------------------------------------------- 안녕하세요^^ 가끔 톡을 즐겨보는 일본에 유학중인 그냥 여자 학생입니다^^ 어제 정말정말 세상에 살다보니 별일이 다 있다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저한테 있어서는 신기한일이었어요. 또 현우사마한테도 여기저기 글 올릴꺼라고 말을해서 안올리수도 없고...........ㅋ 원래 이런곳에 올리는 성격이 아닌 소심하디 소심한 성격인데 너무 신기해서 스리슬쩍 올려봅니다 때는 어제 오후 학교를 마치고 하라주쿠 역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어제 저는 알바 면접 때문에 알바알바알바 생각만하면서 걷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사람들 속에 묻어가면서 학교동생들과 박장대소를 하며 걷고있는데 옆에 동생이 갑자기 "지현우다!!!!!!!!!!!!!" 하더라구요 뒤를 돌아보니 우월한 뒷태가 저만큼 저벅저벅 멀어져가고있더라굽쇼 어쩌지 ..어쩌지 하면서 멀어져가는 현우사마의 뒷모습만 바라보다 부리나케 뛰어갔습니다~!! 용기를 내서 등을 두드리며 싸인구걸을 했습니다 ㅎㅎ 주머니에 손 넣고 계시다가 빼시면서 아예 하시더라구요!! ㅎㄷㄷㄷㄷㄷㄷㅎㄷㄷㅎㄷㄷㅎㄷㅎㄷㄷㅎㄷㄷㅎㄷㄷㄷ 그래도 한국에 있을때 연예인 꽤 봤는데도 정말 손이 덜덜덜덜덜덜덜 떨리더라구요 (왕창피;;;;;;;;;; 아 떨려 어떻게 라는 손발이 오그라드는 말도 함께) 아 진짜 화면발이 잘 안받으시는것같더라구요 화면도 실신인데 실물은 진짜 초죽음 입니다. 옆에 동생은 온몸을 부르르 떨었어요 ㅋㅋㅋㅋ 지현수씨도 같이 계셨어요 next 형님도 정말 초훈남에 미남에!! 유학생이냐고 물으시면서 어디 가보면 좋으냐고 물어보시고 성격도 캐좋아 ㅠㅠㅠㅠ 형제가 아주 그냥 자체발광을 하더라구요 일본남자들 사이에서 유난히 우월한 생물체들!! 옆에 동생이 사진찍어도되냐니까 매니저분께서 사진은 안되신다며 ..에이 사진이 남는건데 ㅋㅋㅋㅋ 아무튼 돌아와서 현우사마께서도 뭐 공부하냐 물어보시고 어디가서 뭐 보면 되냐고 '어디 어디가 좋은데 거긴 갔다오셨냐 '하니까 매니저분께서 우린 왜 거길 몰랐지 하니까 현우사마께선 "모르고 돌아다니니까 그렇지~~" 하시며 ㅋㅋ 아무튼 거기서 싸인받고 1부 만남 마감 제가 '팬카페에 올릴꺼예요'(이미 유령회원이 된지 오래...)하고 뒤에서 슬쩍 말했더니 걍 피식 웃으시더라구요 아 웃는 모습 기절해 ㅠㅠ 또 멀어져가는 뒷모습만 바라보다 뛰는 심장 부여잡고 저는 제 볼일을 보러 이게 꿈이냐 생시냐 하면서 ㅋㅋㅋㅋ 그리고 면접이 끝나고 신주쿠에서 전철을 타야하는데 좀 걸어볼까 하고 신오쿠보(한인촌이랍니다~^^) 쪽으로 걸었답니다 가는길에 제가 좋아하는 땅콩과자를 색깔별로 3개를 사서 역으로 걷고있는데 난간에 누가 걸터앉아있는데 낯익은 기럭지인거예요!! 또 다시 등을 두드리며 왜여기계시냐니까 꺄!!!!!!!!!!!!!!!!!!!!!!!!!!!!!!!!!!!!!!!ㅋㅋㅋ현수님이랑 두분이서 삼겹살 드시러오셨다고 자리 날때까지 기다리고 계신다더라구요!!!!!!!!!!!!!!!!!!!!!!!!! 여기계시면 많이 알아볼텐데 한인촌이니까 그랬떠니 "예~ 그래서 지금 여깄어요" 하시고 전 또 아까 싸인을 파일에다가 받았는데 지워졌다고 다시 종이에 해주세요 하며 주책을 부렸죠-_ㅠ 예 하시면서 다시 해주셨어요 꺄울 이번엔 형광펜을 드렸는데 "이걸로 하면 잘 안보일텐데 그러시길래 제가 " 그럼안돼요!!! 하면서 바로교체!! 다시 해주시더라구요 싸인 3번이나 해주셨어요 아 마음씨도 좋으십니다!! 그게 영어 문제가 있는 종이였는데 싸인 다 하신뒤에 "근데 왜 여기와서 영어를 공부해요?" 하시길래 공부하는거 아니라며 손사래쳤어요 오그라들게ㅠㅠ ㅋㅋ그냥 공부하는거라고 할껄 그나저나 몇시간간격으로 또 마추친게 저는 정말 신기했는데 스토커로 오해하실까봐 ㅋㅋㅋㅋ 마침 과자도 딱 3개 사서 가는길이었는데 드릴까요 하니까 현우사마 바로 "네~ " 현수사마는 하나만 주세요 하나만 하시더니 각자 드리니까 두분 다 음 ~ 맛있네 맛있어 하시면서 드시더라구요 ㅋ 무슨 공부하냐~ 언제 왔냐도 물어보시며~ 팬서비스도 우월함 ㅠㅠ 아 어쩜 그렇게 옆집오빠 같애 ...........ㅠㅠ 현수사마께서 말씀하시길 삼겹살 드시러 두분이 오셨다는데 다음날 한국돌아가시는 분들이 뭣하러 굳이 삼겹살을 ㅋㅋㅋㅋ 팬미팅 하고 가시는 길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돌아서기 싫은데 쿨하지 못하게 돌아서 다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ㅠ 돌아와서 생각하니 제가 올미다 지피디 시절부터 너무 좋아해서 지피디 지피디 입에 달고 살던 시절부터 메.대.공 을 너무 좋아해서 유일하게 들고온 한국드라마가 메.대.공 dvd인데 아흑 감동이었어요 어제 신오쿠보에서 현우사마 보신분들 꽤 계실것같은데~ ^^ 어제 면접때문에 걱정이 한웅큼이었는데 덕분에 기분좋게 치뤘어요 두 분 다 성격마저도 훈훈하신것 같습니다요~ 장난기도 많으신것같고 형제가 사이도 좋아보이고 모두 훈훈해~♡ 좋은 활동 앞으로도 기대할께요!! 진짜로 공연도 보러갈꺼예요! 아무튼 이렇게 어설픈 싸인 인증으로 마무리 합니다 후다닥!! ㅎㅎ 최고예요!! 후후훗 4
일본거리 한복판에서 지현우씨를 2번이나 마주쳤어요:) 기절기절~
---------------------------------------
와우 !! 가끔 톡 읽다보면 톡 된지 몰랐어요 하시던데
정말 4일이 지나도록 몰랐었네요
동생이 말을 해줘서 알았다는!!!!!
소심하게 싸이 스리슬쩍 공개합니다~
www.cyworld.com/lavilrera
글 올리고 바로 기숙사 인터넷이 끊기는 바람에
뭐 어떻게 된지도 몰랐네요~ ^^이런............-_ㅠ
용기내서 처음 올려본건데 많이들 읽어주셨네요~^^
근데 하두리는 저도좀............................ㅋㅋㅋㅋㅋ
디카는 저도 있다굽쇼!! ㅋㅋㅋㅋ
이번에 한국을 잠깐 갔다왔는데 마침 usb만 집에 놓고왔어요
밑에 리플 남기신 님 말대로 일본에서는 핸드폰을 사면 usb는 따로사야하기때문에
아직 그것도 장만 못했답니다 아흑 ㅠ
처음 글올렸을때 사인이라도 인증하라고들 하시길래 급한대로 하두리라도 다운받아서
ㅋㅋㅋㅋㅋ제가 생각해도 차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창피하네요^^
베플님 저 정말 디카 한대 새로 장만해주시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
----------------------------------------------
안녕하세요^^
가끔 톡을 즐겨보는 일본에 유학중인 그냥 여자 학생입니다^^
어제 정말정말 세상에 살다보니 별일이 다 있다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저한테 있어서는 신기한일이었어요.
또 현우사마한테도 여기저기 글 올릴꺼라고 말을해서 안올리수도 없고...........ㅋ
원래 이런곳에 올리는 성격이 아닌 소심하디 소심한 성격인데 너무 신기해서
스리슬쩍 올려봅니다
때는 어제 오후
학교를 마치고 하라주쿠 역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어제 저는 알바 면접 때문에 알바알바알바 생각만하면서 걷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사람들 속에 묻어가면서 학교동생들과 박장대소를 하며 걷고있는데
옆에 동생이 갑자기 "지현우다!!!!!!!!!!!!!"
하더라구요
뒤를 돌아보니 우월한 뒷태가 저만큼 저벅저벅 멀어져가고있더라굽쇼
어쩌지 ..어쩌지 하면서 멀어져가는 현우사마의 뒷모습만 바라보다
부리나케 뛰어갔습니다~!!
용기를 내서 등을 두드리며 싸인구걸을 했습니다 ㅎㅎ
주머니에 손 넣고 계시다가 빼시면서 아예 하시더라구요!!
ㅎㄷㄷㄷㄷㄷㄷㅎㄷㄷㅎㄷㄷㅎㄷㅎㄷㄷㅎㄷㄷㅎㄷㄷㄷ
그래도 한국에 있을때 연예인 꽤 봤는데도 정말 손이 덜덜덜덜덜덜덜 떨리더라구요
(왕창피;;;;;;;;;; 아 떨려 어떻게 라는 손발이 오그라드는 말도 함께)
아 진짜 화면발이 잘 안받으시는것같더라구요
화면도 실신인데 실물은 진짜 초죽음 입니다. 옆에 동생은 온몸을 부르르 떨었어요 ㅋㅋㅋㅋ
지현수씨도 같이 계셨어요 next 형님도 정말 초훈남에 미남에!!
유학생이냐고 물으시면서 어디 가보면 좋으냐고 물어보시고 성격도 캐좋아 ㅠㅠㅠㅠ
형제가 아주 그냥 자체발광을 하더라구요 일본남자들 사이에서 유난히 우월한 생물체들!!
옆에 동생이 사진찍어도되냐니까 매니저분께서 사진은 안되신다며 ..에이 사진이 남는건데 ㅋㅋㅋㅋ
아무튼 돌아와서
현우사마께서도 뭐 공부하냐 물어보시고 어디가서 뭐 보면 되냐고
'어디 어디가 좋은데 거긴 갔다오셨냐 '하니까
매니저분께서 우린 왜 거길 몰랐지 하니까 현우사마께선
"모르고 돌아다니니까 그렇지~~" 하시며 ㅋㅋ
아무튼 거기서 싸인받고 1부 만남 마감
제가 '팬카페에 올릴꺼예요'(이미 유령회원이 된지 오래...)하고 뒤에서 슬쩍 말했더니 걍 피식 웃으시더라구요
아 웃는 모습 기절해 ㅠㅠ
또 멀어져가는 뒷모습만 바라보다 뛰는 심장 부여잡고 저는 제 볼일을 보러
이게 꿈이냐 생시냐 하면서 ㅋㅋㅋㅋ
그리고 면접이 끝나고 신주쿠에서 전철을 타야하는데
좀 걸어볼까 하고 신오쿠보(한인촌이랍니다~^^) 쪽으로 걸었답니다
가는길에 제가 좋아하는 땅콩과자를 색깔별로 3개를 사서 역으로 걷고있는데
난간에 누가 걸터앉아있는데 낯익은 기럭지인거예요!!
또 다시 등을 두드리며 왜여기계시냐니까
꺄!!!!!!!!!!!!!!!!!!!!!!!!!!!!!!!!!!!!!!!ㅋㅋㅋ현수님이랑 두분이서 삼겹살 드시러오셨다고
자리 날때까지 기다리고 계신다더라구요!!!!!!!!!!!!!!!!!!!!!!!!!
여기계시면 많이 알아볼텐데 한인촌이니까 그랬떠니 "예~ 그래서 지금 여깄어요"
하시고 전 또 아까 싸인을 파일에다가 받았는데 지워졌다고
다시 종이에 해주세요 하며 주책을 부렸죠-_ㅠ
예 하시면서 다시 해주셨어요 꺄울
이번엔 형광펜을 드렸는데 "이걸로 하면 잘 안보일텐데
그러시길래 제가
" 그럼안돼요!!! 하면서 바로교체!! 다시 해주시더라구요
싸인 3번이나 해주셨어요 아 마음씨도 좋으십니다!!
그게 영어 문제가 있는 종이였는데
싸인 다 하신뒤에 "근데 왜 여기와서 영어를 공부해요?" 하시길래 공부하는거 아니라며
손사래쳤어요 오그라들게ㅠㅠ ㅋㅋ그냥 공부하는거라고 할껄
그나저나 몇시간간격으로 또 마추친게 저는 정말 신기했는데
스토커로 오해하실까봐 ㅋㅋㅋㅋ 마침 과자도 딱 3개 사서 가는길이었는데
드릴까요 하니까 현우사마 바로 "네~ "
현수사마는 하나만 주세요 하나만 하시더니 각자 드리니까
두분 다 음 ~ 맛있네 맛있어 하시면서 드시더라구요 ㅋ
무슨 공부하냐~ 언제 왔냐도 물어보시며~ 팬서비스도 우월함 ㅠㅠ
아 어쩜 그렇게 옆집오빠 같애 ...........ㅠㅠ
현수사마께서 말씀하시길 삼겹살 드시러 두분이 오셨다는데
다음날 한국돌아가시는 분들이 뭣하러 굳이 삼겹살을 ㅋㅋㅋㅋ
팬미팅 하고 가시는 길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돌아서기 싫은데 쿨하지 못하게 돌아서 다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ㅠ
돌아와서 생각하니 제가 올미다 지피디 시절부터 너무 좋아해서
지피디 지피디 입에 달고 살던 시절부터 메.대.공 을 너무 좋아해서
유일하게 들고온 한국드라마가 메.대.공 dvd인데 아흑 감동이었어요
어제 신오쿠보에서 현우사마 보신분들 꽤 계실것같은데~ ^^
어제 면접때문에 걱정이 한웅큼이었는데 덕분에 기분좋게 치뤘어요
두 분 다 성격마저도 훈훈하신것 같습니다요~ 장난기도 많으신것같고
형제가 사이도 좋아보이고 모두 훈훈해~♡
좋은 활동 앞으로도 기대할께요!!
진짜로 공연도 보러갈꺼예요!
아무튼 이렇게 어설픈 싸인 인증으로 마무리 합니다 후다닥!! ㅎㅎ
최고예요!! 후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