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생활 열심히 하고있는 풋풋한(?) 21살 직딩녀입니당^^^^^^* 매일 톡만 읽다가 쓰려니깐 어떻게 시작해야될지를 모르겠네요^^^^^^^;; 음 - 사건은 화요일에 터졌지요 같이 일하는 언니들끼리 놀러가자는 의견을 모아서 가까운 양평으로 놀러가게 되었지요~ 2시간 거리이지만 , 이래저래 4시간이 걸려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당도 있고 예쁜 펜션이 있는 양평에 5시쯤도착했답니다 ~ 하루종일 쫄쫄 굶ㅇㅓ서 우선 밥부터 먹자해서 음식을 준비하고 ㅋㅋㅋ 배를좀채우고 본격적으로 술판을 벌렸찌요!!!!!!!!!!!!!!!!!!!!!!!!!!!!!!!!!!!!!!!!!!!!!!!!!!!!! 독채인 탓에 저희밖에 없는 펜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악부터 틀고~ 불도 끄고 나름 분위기도 내보았찌요 여자9명이서 소주 22병과 일명 데꼴이라고 하져^^; 과실주 담는 소주큰거~ 그거랑 맥주피쳐3병,,,,,,,,, 이렇게 펼쳐놓구 본격적으로 시작했ㄷㅏ져!!!!!! 저희 언니들 주당많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각자 옆에 소주한병씩 끼고 각자 따라마시기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술은 주고니 받거니 해야 제맛인데 또 이것도 나름 괜찮더군요^^ 이렇게 두병이상씩 먹고나니 다들 알딸딸해서 춤도 추고 놀면서 즐거웠습니다ㅋㅋ 아차 ! 그전에 펜션주인아저씨께서 저희 먹으라고 낮에 벌집주? 를 한병 주셨는데 워낙 귀한거라 최후의 4인이 마시기로 약속햇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이 정신없는 틈을 타서 막내인 제가 슬쩍 먼저 맛봤습니다,,,,헤헤 달달하니 괜찮더군요 ~ 전 벌집주 마셨다는 뿌듯함에 마셨으니깐 컴퓨터 좀 해볼까~ 하고 방에들어가서 컴퓨터를 하고있었습니다 조금 오래하구있었더니 언니들이 그만 나오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나갔더니 한두명씩 자고있는게 아닙니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오늘우린 개가 되기로 약속을 했을뿐이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을허ㅗ오헝허유ㅜ허우우ㅜㅜ허어ㅗㅜ뉴 근데 전 이때가 찬스다! 라는 생각이들었죠^^^^^^^^^^^^* 술마시기전에 약속했거든요,,,자는 사람은 얼굴에 화장을하기로 전 챙겨온 화장품을 꺼내기 시작햇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저 젤아이라이너를 꺼냇어요 소심하게 콧수염으로 시작,, 그런데 이언니!!!!!!!!! 그리고 또 그리는데 반응하나 없습니다^^^^^^^^^^^^^^^^^^ 이때가 기회다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젤아이라이너를 손가락에 듬뿍 묻혀서 우선 잭스패로우로 만들기 시작했죠 최후의 3, 저와 라쎄짱은 아티스트가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다라리는 열심히 사진작가 활동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키득키득 거리면서 얼굴에 화장하는데 코골며 주무십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과정샷입니다^^^^^^^^^^^;;;;; 완성하고 보니 ,,,,,,,,푸하루ㅗㅎ아후우후하핳로히히허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당한언니의 날인가봅니다, 그래서 제가 생일이라고 특별하게 이마에 적어드렸쬬 진짜 자다가 이게 왠 봉변,,,,,,,,ㅜ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명에게 작품활동을 다 했더니 정말 배꼽ㅃㅏ질뻔 ㅜㅜㅜㅜㅜ 다들 잠에서 깰까봐 조마조마 콩닥콩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우 진정하고 5시정도에 잠들어서 한 2시간자고 아침에 물마시려고 깻는데 ㅜㅜㅜㅜㅜㅜㅜ쇼파에서 언니 자는 얼굴보고 물뿜을뻔햇네요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저기에서 웃는소리에 다 깨서 ㅋㅋㅋㅋㅋ 그언니두 잠에서깨서 ㅋㅋㅋㅋㅋㅋ 얼굴보여줬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끼꺼어아러ㅏ야ㅏ가,하가가ㅑ라하가다어ㅏㄱ 무섭고 웃기고ㅜ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 화장지우는데 안지워진다고 울먹울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미안해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정말 이건 톡감이다고 해서 올리긴 하는데,,,,,,,악플은 달지말아주세여 ㅋㅋㅋㅋㅋㅋ 언니 상처받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ㅜ 톡에 사진올리게 허락해주신 언니 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여!!!!!!!!!!!! 그리구 쏭언니 쫙슨언니 다들 미안해여 헤헤♥ 글솜씨가 없어두 이해해주시고 사진으로 용서해주세요^^^^^^^^^;;;;;;; 톡이 된다면 나머지2명의 작품사진도 올릴게여^^^^^^^^^^^*
원본지킨다 글쓴이 개념말아먹은년아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열심히 하고있는 풋풋한(?) 21살 직딩녀입니당^^^^^^*
매일 톡만 읽다가 쓰려니깐 어떻게 시작해야될지를 모르겠네요^^^^^^^;;
음 - 사건은 화요일에 터졌지요
같이 일하는 언니들끼리 놀러가자는 의견을 모아서
가까운 양평으로 놀러가게 되었지요~
2시간 거리이지만 , 이래저래 4시간이 걸려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당도 있고 예쁜 펜션이 있는 양평에 5시쯤도착했답니다 ~
하루종일 쫄쫄 굶ㅇㅓ서 우선 밥부터 먹자해서 음식을 준비하고 ㅋㅋㅋ 배를좀채우고
본격적으로 술판을 벌렸찌요!!!!!!!!!!!!!!!!!!!!!!!!!!!!!!!!!!!!!!!!!!!!!!!!!!!!!
독채인 탓에 저희밖에 없는 펜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악부터 틀고~ 불도 끄고 나름 분위기도 내보았찌요
여자9명이서 소주 22병과 일명 데꼴이라고 하져^^; 과실주 담는 소주큰거~
그거랑 맥주피쳐3병,,,,,,,,, 이렇게 펼쳐놓구 본격적으로 시작했ㄷㅏ져!!!!!!
저희 언니들 주당많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각자 옆에 소주한병씩 끼고 각자 따라마시기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술은 주고니 받거니 해야 제맛인데 또 이것도 나름 괜찮더군요^^
이렇게 두병이상씩 먹고나니 다들 알딸딸해서 춤도 추고 놀면서 즐거웠습니다ㅋㅋ
아차 ! 그전에 펜션주인아저씨께서 저희 먹으라고 낮에 벌집주? 를 한병 주셨는데
워낙 귀한거라 최후의 4인이 마시기로 약속햇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이 정신없는 틈을 타서 막내인 제가 슬쩍 먼저 맛봤습니다,,,,헤헤
달달하니 괜찮더군요 ~ 전 벌집주 마셨다는 뿌듯함에 마셨으니깐
컴퓨터 좀 해볼까~ 하고 방에들어가서 컴퓨터를 하고있었습니다
조금 오래하구있었더니 언니들이 그만 나오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나갔더니 한두명씩 자고있는게 아닙니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오늘우린 개
가 되기로 약속을 했을뿐이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을허ㅗ오헝허유ㅜ허우우ㅜㅜ허어ㅗㅜ뉴
근데 전 이때가 찬스다! 라는 생각이들었죠^^^^^^^^^^^^*
술마시기전에 약속했거든요,,,자는 사람은 얼굴에 화장을하기로





전 챙겨온 화장품을 꺼내기 시작햇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저 젤아이라이너를 꺼냇어요
소심하게 콧수염으로 시작,, 그런데 이언니!!!!!!!!!
그리고 또 그리는데 반응하나 없습니다^^^^^^^^^^^^^^^^^^
이때가 기회다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젤아이라이너를 손가락에 듬뿍 묻혀서 우선 잭스패로우로 만들기 시작했죠
최후의 3, 저와 라쎄짱은 아티스트가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다라리는 열심히 사진작가 활동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키득키득 거리면서 얼굴에 화장하는데 코골며 주무십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과정샷입니다^^^^^^^^^^^;;;;;
완성하고 보니 ,,,,,,,,푸하루ㅗㅎ아후우후하핳로히히허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당한언니의 날인가봅니다,
그래서 제가 생일이라고 특별하게 이마에 적어드렸쬬
진짜 자다가 이게 왠 봉변,,,,,,,,ㅜ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명에게 작품활동을 다 했더니 정말 배꼽ㅃㅏ질뻔 ㅜㅜㅜㅜㅜ
다들 잠에서 깰까봐 조마조마 콩닥콩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우 진정하고 5시정도에 잠들어서 한 2시간자고 아침에 물마시려고 깻는데
ㅜㅜㅜㅜㅜㅜㅜ쇼파에서 언니 자는 얼굴보고 물뿜을뻔햇네요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저기에서 웃는소리에 다 깨서 ㅋㅋㅋㅋㅋ 그언니두 잠에서깨서 ㅋㅋㅋㅋㅋㅋ
얼굴보여줬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끼꺼어아러ㅏ야ㅏ가,하가가ㅑ라하가다어ㅏㄱ
무섭고 웃기고ㅜ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
화장지우는데 안지워진다고 울먹울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미안해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정말 이건 톡감이다고 해서 올리긴 하는데,,,,,,,악플은 달지말아주세여 ㅋㅋㅋㅋㅋㅋ
언니 상처받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ㅜ
톡에 사진올리게 허락해주신 언니 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여!!!!!!!!!!!!
그리구 쏭언니 쫙슨언니 다들 미안해여 헤헤♥
글솜씨가 없어두 이해해주시고 사진으로 용서해주세요^^^^^^^^^;;;;;;;
톡이 된다면 나머지2명의 작품사진도 올릴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