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하는 고민이지만 요즘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현재 다행히도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좋은 점은 집에서 가까운 거리(걸어서 15분??)라 버스나 지하철에 시달리지않고 출퇴근할 수 있다는 것 하나뿐이구요 나쁜 점은 사장과 직원 중 하나가 가족이라는 거(부모 자식간) 그런데 하루 걸러 하루 큰소리가 나고 중간에 있는 저는 죽을 맛입니다. 셋이 있는 시간이 많은데 그렇게 싸울 때면 서로 옆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멀리 있는 저한테 서로의 말을 전하라고 시킵니다. 분위기 말안해도 알겠죠? 거기에다 할아버지 두 분도 직원 아닌 직원으로 계시는데 직장과 집을 동일시 한다고 해야할까요? 노인정분위기라면 이해하기 쉬우시겠죠? 앉아서 신문보고 손톱깍고(이 정도는 문제없죠) 그런데 문제는 아무런 의식없이 트름을 한다는겁니다 트름할 때마다 냄새까지 나서 정말 미칠 지경입니다. 트름 노이로제에 걸릴 지경이라 하면 어느 정도일지 상상이 될까요? 직장 생활에서 스트레스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업무 이외의 일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니 힘들고 또 하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동료들끼리 술한잔하고 얘기도 하면서 풀고 그런게 인지상정인데 여기에선 여직원이 저 혼자뿐이라 어디 하소연하고 풀 곳이 없습니다 그 결과 얼굴이 뒤집어졌습니다. 30년을 살아오면서 다른 건 몰라도 피부좋다는 말 계속 듣고 지냈고 그거 하나 자신했는데 이 회사 들어온지 한달만에 뒤집어지더니 호전되기는 커녕 더 악화되어서 비싼 돈들여 피부과라는 곳에 관리받으러 갑니다. 계속 일을 해야할지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그만두자니 돈이 아쉽고 계속 다니자니 정말 미칠 것 같고..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 현명할까요? 현명하신 여러분들의 좋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친 회사에 다니느냐 우아한 백조가 되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하는 고민이지만 요즘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현재 다행히도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좋은 점은 집에서 가까운 거리(걸어서 15분??)라 버스나 지하철에 시달리지않고 출퇴근할 수 있다는 것 하나뿐이구요
나쁜 점은 사장과 직원 중 하나가 가족이라는 거(부모 자식간)
그런데 하루 걸러 하루 큰소리가 나고 중간에 있는 저는 죽을 맛입니다.
셋이 있는 시간이 많은데 그렇게 싸울 때면 서로 옆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멀리 있는 저한테 서로의 말을 전하라고 시킵니다.
분위기 말안해도 알겠죠?
거기에다 할아버지 두 분도 직원 아닌 직원으로 계시는데 직장과 집을 동일시 한다고 해야할까요?
노인정분위기라면 이해하기 쉬우시겠죠?
앉아서 신문보고 손톱깍고(이 정도는 문제없죠)
그런데 문제는 아무런 의식없이 트름을 한다는겁니다
트름할 때마다 냄새까지 나서 정말 미칠 지경입니다.
트름 노이로제에 걸릴 지경이라 하면 어느 정도일지 상상이 될까요?
직장 생활에서 스트레스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업무 이외의 일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니 힘들고 또 하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동료들끼리 술한잔하고 얘기도 하면서 풀고 그런게 인지상정인데 여기에선 여직원이 저 혼자뿐이라 어디 하소연하고 풀 곳이 없습니다
그 결과 얼굴이 뒤집어졌습니다.
30년을 살아오면서 다른 건 몰라도 피부좋다는 말 계속 듣고 지냈고 그거 하나 자신했는데 이 회사 들어온지 한달만에 뒤집어지더니 호전되기는 커녕 더 악화되어서 비싼 돈들여 피부과라는 곳에 관리받으러 갑니다.
계속 일을 해야할지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그만두자니 돈이 아쉽고 계속 다니자니 정말 미칠 것 같고..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 현명할까요?
현명하신 여러분들의 좋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