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금 열받았습니다... 적게 되면 길어질것 같아서 짤막하게 내용만 적을 께요... 조금전에 울 시엄니가 전화가 왔네요... 여러분들 다~~아시죠?? 울 어머님이 넘~~좋은 분이지만 자식 이기주의의 극치라는 것... ( 울 랑이랑 비슷합니다만 급한 김에 신랑은 제가 손좀 봤는 데... 시어른들은 어른이다 보니 아직 못고쳤습니다...ㅠㅠ) 제가 열받은 이유...시모랑 시고모는 사이가 엄청 않좋습니다..(시누이,올케 사이죠??) 겉으로는 평온해 보이는데 사실은 옛날의 감정을 두분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고모네 자식들과 사이가 크게 나쁜 것도 아니고, 그렁다고 엄청 좋은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사건은 고모의 며느리가 이번달에 아기를 낳는 산달입니다.. 결혼후,4 년을 기다린 아기입니다...고모부 없이 자식들 다 키우 셨습니다.. 병원에서 아들이라네요... 울 어머님은 배가 무척 아파라~~하시데요...(사촌이 땅을 산 셈이니까~~) 울 집 며느리들은 낳았다 하면 딸 부터 낳는 데..그 집은 첫 손주가 아들이니깐~~ 또 ..울 어머님이 고모와 사이가 나쁘다 보니...그러려니 했습니다... 전화의 목적 - - - 그 며느리가 아기가 유산이 되었다네요.....(아니, 이런 경우도 있나요??) 깜짝 놀라서 ~저번달에 만삭의 배를 제 눈으로 확인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위로 해야 할지 난감하고 저역시 유산의 경험이 있던 터라 .. 마음이 넘~~않좋더라구요.... 농촌에 시집은 고모의 며느리....여자 로서 넘~~않되어 보였거든요... 아직 그 만큼 젊은 여자를 시골서 본적이 없거든요..20 대 거든요... 거기다가 시모랑 같이 살구요..내 동생처럼....안스럽더라구요... 유산 되었다는 말을 듣는 순간 부터 어찌가 맘이 않좋던지....4월 30 일이 예정일 인데... 유산한지 보름정도 되나 봅니다...ㅠㅠ 어머님 ..넘 않됐네요??.. 또 낳으면 않되나??( 울 며눌 자식이었으면, 울 어머님 까무러 치셨을 것임..또 낳으면 물론 되겠지요..) 이번달이 낳은달 아닌가요?? 맞다...이달에 낳아야 하는데 그것도 지 팔자 아니가??... 어떻게 위로 해야 할지.... 위로는 무슨 얼어 죽을 위로...(당치도 않는 다는 말투....헐~~) 어머님~~넘..않됐어서........(예전에 내 생각이 나서..눈물이 나왔다.이를 악 물고......) 니 한테 괜히 얘기 했다...절대로 젆화도 하지 말고...위로도 하지 마란다... 동서들에게 이런 사실을 말하지도 말고 나도 모른 척 하라 하신다..( 이말씀을 5번 넘게 하신다...) 그럼~~전화는 왜 하셨나고요???...왜??? 자식은 또 낳으면 된다고 말씀하시는 울 시어머님의 말투가.. 살판이 나셨다... 참고로 울 어머님은 결혼한지 6개월안에 아기 않생기면 좋다는 한의원 다~~찾아 가신다.. 나도 끌려 간적이 있다..이 지방에서 않되면 딴 지방 까지 가신다.... 처음에 난 그것이 사랑인줄 알았는데....살다보니 이기심의 극치 이다.. 울며느리들만 건강하면 되고... 잘 살면 되고..행복하면 되고.. (시집살이 하시는 분들에게는 제 말이 호강으로 들리 실지 모르나.... 울 어머님의 행동이 도리가 아닌 것 같네요..) 순간 열이 확~~난다..열받는다... 전화를 끊고 신랑에게 한마디 했다... - - - 어머님...살 판 나셨더라...춤 이라도 추실 정도네.... 울 랑이 인상이 돌아 간다...180 도로...하지만 별 말을 못하네요... 신랑에게 짜증을 왕창 부렸더만 깨갱깽 자러 들어 갔네요.... ( 울 신랑 마음이 아주 여리거든요.아침마당보면서 통곡할 정도로.ㅠㅠ..아마도 혼자 울고 있을 겁니다) 진짜로 열받습니다....진짜로 사촌이 땅사면 배가 아파야 하는지.... 유산 되었다고 제게 전화 하셔서 %&%$$#$%% 말씀 하시는 어머님... 넘~~넘~~싫습니다.. 어머님 ..저 ..오늘 만 어머님 죽도록 미워하겠습니다... 하지만.... 내일도 어머님을 좋아하게 될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얼짱이 지금 열받았습니다...
저~~지금 열받았습니다...
적게 되면 길어질것 같아서 짤막하게 내용만 적을 께요...
조금전에 울 시엄니가 전화가 왔네요...
여러분들 다~~아시죠??
울 어머님이 넘~~좋은 분이지만 자식 이기주의의 극치라는 것...
( 울 랑이랑 비슷합니다만 급한 김에 신랑은 제가 손좀 봤는 데...
시어른들은 어른이다 보니 아직 못고쳤습니다...ㅠㅠ)
제가 열받은 이유...시모랑 시고모는 사이가 엄청 않좋습니다..(시누이,올케 사이죠??)
겉으로는 평온해 보이는데 사실은 옛날의 감정을 두분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고모네 자식들과 사이가 크게 나쁜 것도 아니고,
그렁다고 엄청 좋은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사건은 고모의 며느리가 이번달에 아기를 낳는 산달입니다..
결혼후,4 년을 기다린 아기입니다...고모부 없이 자식들 다 키우 셨습니다..
병원에서 아들이라네요...
울 어머님은 배가 무척 아파라~~하시데요...(사촌이 땅을 산 셈이니까~~)
울 집 며느리들은 낳았다 하면 딸 부터 낳는 데..그 집은 첫 손주가 아들이니깐~~
또 ..울 어머님이 고모와 사이가 나쁘다 보니...그러려니 했습니다...


전화의 목적 - - - 그 며느리가 아기가 유산이 되었다네요.....(아니, 이런 경우도 있나요??)
깜짝 놀라서 ~저번달에 만삭의 배를 제 눈으로 확인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위로 해야 할지 난감하고 저역시 유산의 경험이 있던 터라 ..
마음이 넘~~않좋더라구요....
농촌에 시집은 고모의 며느리....여자 로서 넘~~않되어 보였거든요...
아직 그 만큼 젊은 여자를 시골서 본적이 없거든요..20 대 거든요...
거기다가 시모랑 같이 살구요..내 동생처럼....안스럽더라구요...
유산 되었다는 말을 듣는 순간 부터 어찌가 맘이 않좋던지....4월 30 일이 예정일 인데...
유산한지 보름정도 되나 봅니다...ㅠㅠ
어머님 ..넘 않됐네요??..
또 낳으면 않되나??( 울 며눌 자식이었으면, 울 어머님 까무러 치셨을 것임..또 낳으면 물론 되겠지요..)
이번달이 낳은달 아닌가요??
맞다...이달에 낳아야 하는데 그것도 지 팔자 아니가??...
어떻게 위로 해야 할지....
위로는 무슨 얼어 죽을 위로...(당치도 않는 다는 말투....헐~~)
어머님~~넘..않됐어서........(예전에 내 생각이 나서..눈물이 나왔다.이를 악 물고......)
니 한테 괜히 얘기 했다...절대로 젆화도 하지 말고...위로도 하지 마란다...
동서들에게 이런 사실을 말하지도 말고 나도 모른 척 하라 하신다..( 이말씀을 5번 넘게 하신다...)
그럼~~전화는 왜 하셨나고요???...왜???
자식은 또 낳으면 된다고 말씀하시는 울 시어머님의 말투가..
살판이 나셨다...
참고로 울 어머님은 결혼한지 6개월안에 아기 않생기면 좋다는 한의원 다~~찾아 가신다..
나도 끌려 간적이 있다..이 지방에서 않되면 딴 지방 까지 가신다....
처음에 난 그것이 사랑인줄 알았는데....살다보니 이기심의 극치 이다..
울며느리들만 건강하면 되고... 잘 살면 되고..행복하면 되고..
(시집살이 하시는 분들에게는 제 말이 호강으로 들리 실지 모르나....
울 어머님의 행동이 도리가 아닌 것 같네요..)
순간 열이 확~~난다..열받는다...
전화를 끊고 신랑에게 한마디 했다...
- - - 어머님...살 판 나셨더라...춤 이라도 추실 정도네....
울 랑이 인상이 돌아 간다...180 도로...하지만 별 말을 못하네요...
신랑에게 짜증을 왕창 부렸더만 깨갱깽 자러 들어 갔네요....
( 울 신랑 마음이 아주 여리거든요.아침마당보면서 통곡할 정도로.ㅠㅠ..아마도 혼자 울고 있을 겁니다)
진짜로 열받습니다....진짜로 사촌이 땅사면 배가 아파야 하는지....
유산 되었다고 제게 전화 하셔서 %&%$$#$%% 말씀 하시는 어머님...
넘~~넘~~싫습니다..
어머님 ..저 ..오늘 만 어머님 죽도록 미워하겠습니다...
하지만....
내일도 어머님을 좋아하게 될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