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 결국 폭발해 여기에다 스트레스 풀려고 몇자 쓰네요 저 결혼 12년차이고 맏며느리랍니다. 입만 살은 큰시누 싸워서 이길 방법이 없네요. ㅠ.ㅠ 작년 10월 큰시누가 12년 동안 올케언니에게 못된짓 한것이 미안하다며 자기가 보험설계하니 울애기 보험 넣어준다고 하길래 안해도 좋다 그 동안의 일 없었던거다 생각할테니 제발 돈에 연관되지 말자 앞으로 얼굴 붉히며 살지말자 했더니 박박우겨데 신랑꺼랑 제꺼 지갑을 빼서서 주민등록번호 따가더이다. (아~ 불안하다) 그럼 그렇치 우리 통장에서 잘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후 시모 암일 가능성 크다고 해서 집이 어수선한데 큰시누가 애가 아파서 급하게 수술해야 한다고 사채 대출보증 서달라고 하더군요 뻔한 거짓말 ? 신랑과 저 시모까지도 안된다고 강력하게 했건만 대출해준곳에서 내 주민등록번호로 보증인 세워 돈 받아갔으니 주민등록증복사해서 보내라고 하더이다. 난 모른다 안보낸다 했더니 둘다 사기로 고소한다고 @@.? 에궁... 친정부모 알게되면 놀라실까봐 하는 수 없이 그냥 보내주었답니다. 큰시누에게 올해 초 인사평가 때문에 조회하니 신용평가에 뜬다고 했더니 다 갚았다고 한달지나면 없어진다고 걱정말라고 하더이다(불안하다) 대출 완결한 서류 받으러 가려고 했더니 자기가 가서 받아온다고 안가르쳐 주더이다 그런거 받아가는 사람없어서 안해준다고 했다고 한답니다. 마지막으로 믿어보자 했습니다. 7개월째 아무런 연락 없어서 진짜 마무리 되었나보다 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대출사에서 저에게 전화가 왔네요. 큰시누 전화 안받네요 ㅠ.ㅠ 12년 동안 참은 내 인내심이 폭발하다 못해 터져버렸네요 ㅠ.ㅠ 어떻게 하면 이 시누를 ......... 다음주에 온다고 하니 결단을 져야하는데 싸울줄을 몰라 답답만 하네요 ㅠ.ㅠ 싸움전략 전수해주세요 ㅠ.ㅠ
싸움전략 가르쳐 주삼 ㅠ.ㅠ
눈팅만 하다 결국 폭발해 여기에다 스트레스 풀려고 몇자 쓰네요
저 결혼 12년차이고 맏며느리랍니다.
입만 살은 큰시누 싸워서 이길 방법이 없네요. ㅠ.ㅠ
작년 10월 큰시누가 12년 동안 올케언니에게 못된짓 한것이 미안하다며
자기가 보험설계하니 울애기 보험 넣어준다고 하길래 안해도 좋다
그 동안의 일 없었던거다 생각할테니 제발 돈에 연관되지 말자
앞으로 얼굴 붉히며 살지말자 했더니 박박우겨데 신랑꺼랑 제꺼 지갑을 빼서서
주민등록번호 따가더이다. (아~ 불안하다)
그럼 그렇치 우리 통장에서 잘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후
시모 암일 가능성 크다고 해서 집이 어수선한데
큰시누가 애가 아파서 급하게 수술해야 한다고
사채 대출보증 서달라고 하더군요
뻔한 거짓말 ? 신랑과 저 시모까지도 안된다고 강력하게 했건만
대출해준곳에서 내 주민등록번호로 보증인 세워 돈 받아갔으니 주민등록증복사해서 보내라고 하더이다. 난 모른다 안보낸다 했더니 둘다 사기로 고소한다고 @@.? 에궁...
친정부모 알게되면 놀라실까봐 하는 수 없이 그냥 보내주었답니다.
큰시누에게 올해 초 인사평가 때문에 조회하니 신용평가에 뜬다고 했더니
다 갚았다고 한달지나면 없어진다고 걱정말라고 하더이다(불안하다)
대출 완결한 서류 받으러 가려고 했더니 자기가 가서 받아온다고 안가르쳐 주더이다
그런거 받아가는 사람없어서 안해준다고 했다고 한답니다.
마지막으로 믿어보자 했습니다. 7개월째 아무런 연락 없어서 진짜 마무리 되었나보다
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대출사에서 저에게 전화가 왔네요.
큰시누 전화 안받네요 ㅠ.ㅠ 12년 동안 참은 내 인내심이 폭발하다 못해
터져버렸네요 ㅠ.ㅠ
어떻게 하면 이 시누를 .........
다음주에 온다고 하니 결단을 져야하는데
싸울줄을 몰라 답답만 하네요 ㅠ.ㅠ
싸움전략 전수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