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의 충고,격려,위로 감사합니다..........더 열심히 악착같이 살께요..

비참한인생2004.04.28
조회323

저두 많은 생각을 했답니다..

글을 올리기까지........

그래요.......

저 당당하지 못한거 알고..

제 자신또한 당당하지 못하답니다..

하지만.......제가 일을 포기할수 없는건..

집에....만원짜리 하나 없어....

님들 앞에서..부모님께서......우신다면 ...

님들은 어떻해하신건가요??

노력해두 안되는데....

저라고 회사안다니구..

판매직 안해봤겠습니까..

저라고 사랑하는 사람 놔두고..

딴 남자품에 안겨서...

웃고 싶을까요..

리플님들 감사해요..

일단은 걱정하는 맘이 있기에..

충고도 하시는거고..

나무라기도 하시는거겠져..

남친하고도 얘기했답니다.

더 힘들어질꺼면.

여기서 헤어지는게 좋지 않겠냐고..

하지만......얘기는 좋게 끝났어여..^^

저 더 열심히 사랍니다..

그길이..나중에 제가 당당해질수 있는 일이겠져..

저 이제부터 더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