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에 핀 우담바라

전정근200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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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에 핀 우담바라

파이프에 핀 우담바라

 

파이프에 핀 우담바라

 1.우담바라란? 무슨꽃인가?

 

*우담바라는 인도 전설에서 여래(如來)나 전륜성왕 (轉輪聖王)이 나타날 때 피어난다는 꽃이다. *아무도 본 사람이 없는 상상속의 꽃이다. *전륜성왕은 부처처럼 32상(相)과 7보(寶)를 갖추고 있으며 무력에 의하지 않고 정의와 정법의 수레바퀴를 굴려 세계를 지배하는 이상적 제왕을 가리킨다.


2.우담바라 꽃이 핀 사찰

 

1)경기도 광주군 도척면 우리절(1997.7.22)=>24개

2)충남 계룡산 대전 광수사(2000.7)

3)경기도 의왕시 청계산 청계사(2000.10.6) =>21개 4)서울 관악산 용주사 연주암 (2000.10.15)=> 14송이


3.우담바라 꽃이 피는 시기

 

*3천년만에 한번씩 꽃을 피운다는 게 불가의 전래된 이야기이다. *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면 서기2001년은 불기2545년이다.

* 이 사실을 보면 꽃이 잘못 피었든지 아니면 佛紀가 계산 잘못되어든지 둘 중에 하나다.

* 실제로 불기는 1974년 불기 만3000년이고 지금(2001년)은 불기3028년이다.

*그래서 불기 3천년만에 핀다는 전설이 현실화 된것이다.

 

4.역사기록

 

*선문에 「꽃을 집어들고 미소짓는다」는 유명한 말이 있다. 석가모니가 영취산상에서 설법할 때 꽃 한 그루 집어들고 있었던 적이 있다. 그때 많은 제자와 신도들은 설법의 제일성이 터져나올 것을 기다리고 있었지만 그 군중 속에서 유일하게 수제자 가섭(가엽)만이 꽃을 집어든 뜻을 알아차리고 미소지었다. 이에 「그대만이 나의 마음을 터득했느니라. 나의 법문을 그대에게 물리리로다」했다. 이 유명한 이심전심의 꽃이 연꽃으로 알려져있지만, 이 고사의 출처인 불경에 보면 우담바라의 꽃으로 돼 있다.

 

*석가모니 이후 우담바라가 피었다는 기록은 한 곳도 없다.


5. 꽃이 피는 이유 

 

*전설의 전륜성왕(轉輪聖王)이 나타날 때 핀다.

*전륜성왕은 부처처럼 32상(相)과 7보(寶)를 갖추고 있으며 무력에 의하지 않고 정의와 정법의 수레바퀴를 굴려 세계를 지배하는 이상적 제왕을 가리킨다.

 *미륵과 더불어 오시는 대왕이다.(앙카대왕)이라고도 한다.

*격암유록과 정감록에도 진사성인출이라 했다. 진(경진-2000) 사(신사-2001)에 성인이 나온다.는 말과 일맥상통한다.

*무량수경"우담바라가 사람의 눈에 뛰는 것은 상서로운 일이 생길 징조라했다.

 

6.풀잠자리 알도 우담바라

 

*과학자들은 우담바라는 풀잠자리 알에 불과하다.하고 주장한다. 그러나 풀잠자리알이 불교에서 애기하는 우담바라와 다르지 않다."고 말한다. 한국불교대사전"풀에 청령(잠자리)의 난자(알)가 붙은 것"이 우담바라라고 정의한다. 동아한한대사전(동아출판사) "초부유(풀잠자리)의 알"이 우담바라라고 한다. =>결국 우담바라는 사실적으로 피었다.

 

7.결론-> 장차 인류을 통일할 전륜성왕을 찾아라.

 

*여러 호칭으로 불리워 지고 있다.

 

*전륜성왕,금륜명왕,양커대왕,대두목,앙골모아 대왕등등 *잘 연구해서 한 소식 들기를 바라면서...

 

*참고로 주역 건괘에는 "見龍在田하니, 利見大人이라."는 말이있다. 즉 "나타난 용은 밭에 있으니, 대인을 따르는 것이 이롭다." 라고 할 수 있는데, 여기서 이 구절의 뜻을 관통하는 핵심은 "龍"과 "田"이다. 주역의 결론은 결국 용의 주인을 찾는 것이다. 과연 용의 실체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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