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느 날은 저희가 친구들이랑 놀다 늦게들어 온 적이 있었거든요?? 올라가고 있는데 갑자기 문을여시더니 왜케늦엇냐구 화를내는거에요... ㅋㅋㅋ완전 놀랬음 걍 친한사이라서 동생을 걱정해주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겼어요 저희가 저녁에 늦게 귀가할때마다 그오빠가 화를 자꾸내더라구요..
이 때부터 눈치를 챘어야 했는데,,,;;(네 저희 바보예요 순진하다구요..ㅜㅜ) 우리를 생각해주는거라고 하기엔 좀 심하다라는 생각도들었어요..
그래도 그려러니 뭐 그냥 넘어가겠지 했죠....
그러다가 제가 친구에게 남자소개를받고 한 두번만나다가 그남자애가
집에 데려다줘서 들어가는데 !!
갑자기 오빠가 자기집으로 끌고들어가더니 (힘이 장난아님) 누구 만났냐고 저 남자 누구냐고 화를 버럭 내는거에요..
그래서 그냥아는 친구라고 저도 모르게 말해버렸어요...
순간 그 눈빛이 토끼를 잡아먹는 한 마리에 늑대라고 할까....;;
남자는 다 안좋다느니 도둑X이라느니 설교를.....만나지 말라 그 후 오빠는 어디 외출 할 때마다 그 놈 만나냐고 화를내더군요.. 그래서 오빠한테 왜 그러냐구 이러는거 오바구 이상하다구...했더니 네가 나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는거냐는 식으로 (내가 뭘 어쨌다고!!) 사귀는 사이인 것 마냥 그러는거에요.. 절대 절대 사귀는 것 처럼 행동하거나
그러지 않았거든요... 제가 좀 어리바리 해서 그런가?;;
그래서 그오빠가 무서워서매일 피하다시피 했는데 밤늦게 막 전화를 하더라구요ㅡㅡ;; 전화를 안 받으면 집으로 찾아와서 초인종을 누르고 문두드리고 무서워 죽는 줄... 집밖에 나가는것도 무서웠죠..
결국에는 핸드폰 번호를 바꾸기 까지 했어요 ..
그 오빠에게 확실히 말해야겠다 싶어서 혼자는 무섭고 친구랑 둘이;;
저는 남자친구 있고(없지만 ;;) 자꾸 이러면 곤란하다고 신고하겠다고
그랬더니.. 그래 만나던지 맘대로 해 이제 신경안써! 이러더니 문을 쾅!! 닫는..ㅡ,,ㅡ
ㅠㅠ아랫집오빠한테 성추행당햇어요 ㅠㅠ
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21살 아리따운 처자예요~
톡을 즐겨보는게 저의 안식처,,,그리고 삶이랍니다^^
처음으로 쓰는거라 어색하네용...
에헴
다름이 아니라 친구와 저랑 한달 전부터 연수쪽 원룸으로 이사오게되었어요..
사건은 이때부터 시작이 된거죠..
저희는 고등학교 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사이라 독립해서 사는거에 기대두 많고
자유다~! 라는 생각이 들었죠..룰루랄라
이사온겸 이웃집분들 얼굴도 알겸 여차저차 떡을 돌리게 되었어요(이모가 떡집을 운영하셔서 홍보도 할겸 ^^v)
저희가 2층이고 1층 부터 떡을 돌리려고... 띵동~! 하는 순간...
우와 왠 말끔하고 순하게 생기신 남자분이 서 계시는 거예요 그래서 서로 반갑게
인사 하구 나이대도 저희랑 비슷했던 것 같구요
그 후로도 여러번 마주쳐서 인사정도 하고 그 분이 친절하시고 매너가 좋아보였어요
말도 걸어 주고 그래서 나이대도 비슷해 보이고(2살 많더라구요) 친하게 지냈는데
그 오빠와 번호도 주고받고..
근데 어느 날은 저희가 친구들이랑 놀다 늦게들어 온 적이 있었거든요??
올라가고 있는데 갑자기 문을여시더니 왜케늦엇냐구 화를내는거에요...
ㅋㅋㅋ완전 놀랬음
걍 친한사이라서 동생을 걱정해주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겼어요
저희가 저녁에 늦게 귀가할때마다 그오빠가 화를 자꾸내더라구요..
이 때부터 눈치를 챘어야 했는데,,,;;(네 저희 바보예요 순진하다구요..ㅜㅜ)
우리를 생각해주는거라고 하기엔 좀 심하다라는 생각도들었어요..
그래도 그려러니 뭐 그냥 넘어가겠지 했죠....
그러다가 제가 친구에게 남자소개를받고 한 두번만나다가 그남자애가
집에 데려다줘서 들어가는데 !!
갑자기 오빠가 자기집으로 끌고들어가더니 (힘이 장난아님)
누구 만났냐고 저 남자 누구냐고 화를 버럭 내는거에요..
그래서 그냥아는 친구라고 저도 모르게 말해버렸어요...
순간 그 눈빛이 토끼를 잡아먹는 한 마리에 늑대라고 할까....;;
남자는 다 안좋다느니 도둑X이라느니 설교를.....만나지 말라
그 후 오빠는 어디 외출 할 때마다 그 놈 만나냐고 화를내더군요..
그래서 오빠한테 왜 그러냐구 이러는거 오바구 이상하다구...했더니
네가 나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는거냐는 식으로 (내가 뭘 어쨌다고!!)
사귀는 사이인 것 마냥 그러는거에요.. 절대 절대 사귀는 것 처럼 행동하거나
그러지 않았거든요... 제가 좀 어리바리 해서 그런가?;;
그래서 그오빠가 무서워서매일 피하다시피 했는데 밤늦게 막 전화를 하더라구요ㅡㅡ;;
전화를 안 받으면 집으로 찾아와서 초인종을 누르고 문두드리고 무서워 죽는 줄...
집밖에 나가는것도 무서웠죠..
결국에는 핸드폰 번호를 바꾸기 까지 했어요 ..
그 오빠에게 확실히 말해야겠다 싶어서 혼자는 무섭고 친구랑 둘이;;
저는 남자친구 있고(없지만 ;;) 자꾸 이러면 곤란하다고 신고하겠다고
그랬더니.. 그래 만나던지 맘대로 해 이제 신경안써! 이러더니 문을 쾅!! 닫는..ㅡ,,ㅡ
친구랑 아 이제 저 오빠 더 이상 그러지 않겠지? 하고 둘 다 안심했드랬죠,,
그런데......
하루는 친구 생일 때문에 저녁 늦게 귀가 한 적이 있는데
갑자기 3층 계단에서 뭔 소리가;; 그 복도 쪽 있잖아요,...
왠 후다닥~! 후다닥~! 다름아닌 계단을 재빨리 내려오는 소리 헙!
너무 놀래서 빨리 집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뒤에서 확~! 하고 껴안는거예요
허리를 잡더니 안 놔주는 거예요 때마침 친구도 집에 사정이 생겨서 내려갔었는데
너무너무 무서워서 잘 못 하다간 정말 큰 일 날 것 같아서..
소리를 꽤~~~~`엑 정말 크게 질렀어요.. 그래서 그 오빠도 당황했는지ㅡㅡ
도망가더라구요...괘씸한~!! 그 자리에서 얼마나 대성통곡했는지....
그렇게 소리 질러도 도와주러 나오는 사람들 한 명 없고ㅡㅡ
결국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친구 집에서 하룻밤을 묵어야 했다능.....
제가 워낙 소심하고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휴
신고 해야겠죠?
친구랑 이사를 갈까 생각중인데...돈도 그렇구...에휴 정말 미치겠어요..
사람은 겉모습으로 판단하면 안되겠어요...
톡커님들 조언 좀 해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