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 후배와 아내가 예전 깊은 관계임을 알게된 남편이 정신적 피해를 입게 되고 그 사유로 이혼,위자료를 남편에게 물어주고 고의는 아니었지만 진상의 빌미를 제공한 옛 남자친구에게 위자료를 청구한 아내에게 승소 판결이 나온 내용이 있었다. TV를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위 사실에서 아내는 남편이 직장동료인 옛 애인을 집으로 초대 하자(남편과 옛애인은 공적인 관계)과거가 들통날까 심적 고통을 받으며 불안에 떨었고, 결국에는 옛 애인이 남편과 다른 술자리에서 실수로 과거이야기를 꺼내어 들통이나 남편에게 위자료를 물어주고 이혼을 당했다. 법적인 판결은 차치하고라도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 해도 혼전인 입장에서는 넘어서는 안될 선을 넘게되어 이런 결과를 초래할수도 있다는것, 중요한것은 여자가 남자를 사랑한다하여 몸을 허락해 놓고서도 나중에는 남편이 그 사실을 알게 될까 조마조마 근심 걱정하며 불안에 떠는 여자의 모습은 지난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면죄부를 받은 섹스 행각들에 대한 죄책감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라 할수 있을 것이다. (과거 연인과의 섹스를 사랑이라고 정당화 시켜도 결국엔 당당하지 못하고 숨기고 싶어하는 자신의 양심에 반하는 짖이엇음을 스스로 자임) 혼전 섹스 예찬론자들의 주된 논리는 사랑하면 과거는 이해해줄수도 있는것 아니냐를 따지지만 그 누구도 정신적 피해를 입은 남편의 고통을 속좁은 사람이라고 나무랄 자격도 없을 뿐더러 세상사 넓고도 좁은게 사람의 인연이라고 자신의 배우자가 선후배,친척,친구 심지어는 과거에 부모님과도(호스트빠,단란주점-요즘은 대학생들도 많이들 뛴다)관계를 맺었던 사이였다는 이야기들이 `네이버-고민인`에도 종종 올라오곤 한다. 혼전 순결은 반드시 지켜져야 하는 것임에는 틀림이 없다. 배우자 앞에서 배우자와 아는 제3자와의 섹스 관계를 당당하게 밝힐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사랑하면 섹스를 당연시 여기는 사회 풍조가 씁쓸하다...
양심팔아먹는 부끄러운 혼전섹스, 이래도 괜찮은가?
sbs 2004.4.24 일자 방송 솔로몬의 선택에서
직장 동료 후배와 아내가 예전 깊은 관계임을 알게된 남편이 정신적 피해를 입게 되고 그 사유로 이혼,위자료를 남편에게 물어주고 고의는 아니었지만 진상의 빌미를 제공한 옛 남자친구에게 위자료를 청구한 아내에게 승소 판결이 나온 내용이 있었다.
TV를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위 사실에서 아내는 남편이 직장동료인 옛 애인을 집으로 초대 하자(남편과 옛애인은 공적인 관계)과거가 들통날까 심적 고통을 받으며 불안에 떨었고, 결국에는 옛 애인이 남편과 다른 술자리에서 실수로 과거이야기를 꺼내어 들통이나 남편에게 위자료를 물어주고 이혼을 당했다.
법적인 판결은 차치하고라도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 해도 혼전인 입장에서는 넘어서는 안될 선을 넘게되어 이런 결과를 초래할수도 있다는것, 중요한것은 여자가 남자를 사랑한다하여 몸을 허락해 놓고서도 나중에는 남편이 그 사실을 알게 될까 조마조마 근심 걱정하며 불안에 떠는 여자의 모습은 지난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면죄부를 받은 섹스 행각들에 대한 죄책감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라 할수 있을 것이다.
(과거 연인과의 섹스를 사랑이라고 정당화 시켜도 결국엔 당당하지 못하고 숨기고 싶어하는 자신의 양심에 반하는 짖이엇음을 스스로 자임)
혼전 섹스 예찬론자들의 주된 논리는 사랑하면 과거는 이해해줄수도 있는것 아니냐를 따지지만
그 누구도 정신적 피해를 입은 남편의 고통을 속좁은 사람이라고 나무랄 자격도 없을 뿐더러
세상사 넓고도 좁은게 사람의 인연이라고 자신의 배우자가 선후배,친척,친구 심지어는 과거에 부모님과도(호스트빠,단란주점-요즘은 대학생들도 많이들 뛴다)관계를 맺었던 사이였다는 이야기들이 `네이버-고민인`에도 종종 올라오곤 한다.
혼전 순결은 반드시 지켜져야 하는 것임에는 틀림이 없다. 배우자 앞에서 배우자와 아는 제3자와의 섹스 관계를 당당하게 밝힐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사랑하면 섹스를 당연시 여기는 사회 풍조가 씁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