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항상매일같이톡을즐겨보는 한청년입니다 저는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2학년까지.....171/50....아주 ...뼈만잇엇죠... 그런대..어느새부터...갑자기 살이찌더니무려1년만에......90키로까지쪄버렷습니다...... 너무심하게튀어나온뱃살때문에 복대도 차고다녓고..살이안튼대가없고... 뱃살때매 혼자양말신기도 어렵고...누굴만나도 못알아보고저라고하면 살너무쪗다고하고 최대지라고..놀리고...........제이름이 최진섭이거든요.... 또제가핑크색오토바이를 타고다녓는대 핑크압축돼지..... 키도작은대 엄청뚱뚱하고 핑크색오토바이를타고다닌다고 지어준 친구들의별명이죠.. 전 살이찐이후로 누굴만나는것도꺼려하고 만나자하면안만나고...집에서... 밥만먹고자고밥만먹고자고....뒹굴뒹굴...아주........오래사귀던여자친구도...살이찌니 점점저를꺼려하더니..헤어지자군요.........전 그때정말아주절망을햇습니다... 저가 말랐을때는 난왜살이안찔까 ..?나도정말 돼지가 돼보고싶다...했는대 막상이렇게 40키로가 쪄버려니..걷는것도힘들고..뭐만하면 숨차고 몸이힘들고 세수하기도힘들엇죠... 저는 그래서 다이어트란걸 시도해봣죠.. 2008년 1월달부터 시작을했는대 닭가슴살..황제다이어트..운동..한방다이어트..검은콩다이어트..뭐안해본게없이그렇게1년이지나갓죠...하면서 2~3키로는빠졋죠...그렇지만.. 하다가 또포기해서 요요때문에 더찌고 또해서빠지고..이렇게 반복됀 생활이 1년이 지나갔어요....여태까지모은돈으로...지방제거수술을받자...를결심했어요.. 일단전 제가 체지방이 얼마나 돼나 검사를받으러 병원을갔어요 우선피를뽑앗죠...그런대..의사말은.....갑상선??쪽으로 문제가있다고 큰병원을 가보라고하더군요....살도쩌서 짜증나는대 병까지..흑흑;;;;ㅜㅜ 그래서 의사말대로 소견서를갖고 큰병원을갓죠 큰병원에서 의사님이 하는말씀은...딱저를보더니 쿠싱증후군이 의심됀다고....하더군요.. 전난생처음듣는 병이였어요 이병은 갑자기 급격하게 살이찌고 얼굴이 달덩이처럼 변하고..몸이힘들고..골다공증.고혈압등등...부신피질이나 뇌하수체에 종양이생겨서 생기는병이랫죠... 수술을해서 종양을제거받는수술을 받지않으면 5년안에 죽는병이라고하시더군요..또수술받고완치를하면 살이원래대로돌아와서 옛날모습으로 돌아간다고하시더군요.. 인터넷에 검색해보니...정말이더군요.....제증상이랑 너무똑같구요... 저는 2008년 12월달에 입원을해서 죽기도싫고 옜날모습으로돌아가고도싶고..수술을결정햇죠 저는 난생처음 병원을입원해봐서...정말 힘들엇어요 하루에 네다섯번은 피를뽑아가고 드럽게...소변과 X을 받아가질않나...mri 라고 무슨통에들어가서 머리를끼고 30분동안누워있질안나..정말 검사기간1달은 저에게 지옥이였어요 ... 그렇게 한달이지나가고 수술을했죠....전신마취라는것도 처음해봤는대...저는 죽었다 살아나는 느낌이였죠...3일동안 중환자실에 있었는대 머리를수술해서 머리를 들면안됀다해서 그냥그대로3일동안 누워만있었죠 영양주사만맞은채....정말 지옥이었죠... 일반병실로내려와서 20일정도 입원하고 바로퇴원을했어요... 전의사 말대로 엤날말로돌아간대서정말신나서 친구들한테 막떠들고다니고 정말 그모습만돼길...기다렸죠...그런대 처음 한달은 1키로도안빠졋어요...이게 어떻게 된일이지....의사한테찾아가서 따지기도햇죠...좀기다려보면빠진다고...하시더군요.. 그렇게 3개월이지나서 지금 현재!!!! 이모습이돼었어요.......정말살이빠지니...몸도안힘들고 자유롭게 사람의식안해도돼고.. 내가뚱뚱하다는 생각을안해도돼고 옷도.....슬림한거 ..찾아입을수도있고... 이제더이상 큰사이즈를 찾으러 돌아다니지 않아도돼고...... 밑에 제90키로넘엇던 사진과 현재 60키로인사진 올렸어요!!! 그리고...제싸이공개해도돼나..ㅎㅎ;;;;; http://www.cyworld.com/ehdncl 90kg... 60kg...머리는지저분해서짤랏더니엠씨몽이라구하더군요..7
[사진有] 30kg빠지니? 행복해요
안녕하세요....저는 항상매일같이톡을즐겨보는 한청년입니다
저는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2학년까지.....171/50....아주 ...뼈만잇엇죠...
그런대..어느새부터...갑자기 살이찌더니무려1년만에......90키로까지쪄버렷습니다......
너무심하게튀어나온뱃살때문에 복대도 차고다녓고..살이안튼대가없고...
뱃살때매 혼자양말신기도 어렵고...누굴만나도 못알아보고저라고하면 살너무쪗다고하고
최대지라고..놀리고...........제이름이 최진섭이거든요....
또제가핑크색오토바이를 타고다녓는대 핑크압축돼지.....
키도작은대 엄청뚱뚱하고 핑크색오토바이를타고다닌다고 지어준 친구들의별명이죠..
전 살이찐이후로 누굴만나는것도꺼려하고 만나자하면안만나고...집에서...
밥만먹고자고밥만먹고자고....뒹굴뒹굴...아주........오래사귀던여자친구도...살이찌니
점점저를꺼려하더니..헤어지자군요.........전 그때정말아주절망을햇습니다...
저가 말랐을때는 난왜살이안찔까 ..?나도정말 돼지가 돼보고싶다...했는대
막상이렇게 40키로가 쪄버려니..걷는것도힘들고..뭐만하면 숨차고 몸이힘들고 세수하기도힘들엇죠...
저는 그래서 다이어트란걸 시도해봣죠..
2008년 1월달부터 시작을했는대 닭가슴살..황제다이어트..운동..한방다이어트..검은콩다이어트..뭐안해본게없이그렇게1년이지나갓죠...하면서 2~3키로는빠졋죠...그렇지만..
하다가 또포기해서 요요때문에 더찌고 또해서빠지고..이렇게 반복됀 생활이 1년이
지나갔어요....여태까지모은돈으로...지방제거수술을받자...를결심했어요..
일단전 제가 체지방이 얼마나 돼나 검사를받으러 병원을갔어요
우선피를뽑앗죠...그런대..의사말은.....갑상선??쪽으로 문제가있다고 큰병원을 가보라고하더군요....살도쩌서 짜증나는대 병까지..흑흑;;;;ㅜㅜ
그래서 의사말대로 소견서를갖고 큰병원을갓죠
큰병원에서 의사님이 하는말씀은...딱저를보더니 쿠싱증후군이 의심됀다고....하더군요..
전난생처음듣는 병이였어요
이병은 갑자기 급격하게 살이찌고 얼굴이 달덩이처럼 변하고..몸이힘들고..골다공증.고혈압등등...부신피질이나 뇌하수체에 종양이생겨서 생기는병이랫죠...
수술을해서 종양을제거받는수술을 받지않으면 5년안에 죽는병이라고하시더군요..또수술받고완치를하면 살이원래대로돌아와서 옛날모습으로 돌아간다고하시더군요..
인터넷에 검색해보니...정말이더군요.....제증상이랑 너무똑같구요...
저는 2008년 12월달에 입원을해서 죽기도싫고 옜날모습으로돌아가고도싶고..수술을결정햇죠 저는 난생처음 병원을입원해봐서...정말 힘들엇어요 하루에 네다섯번은 피를뽑아가고 드럽게...소변과 X을 받아가질않나...mri 라고 무슨통에들어가서 머리를끼고 30분동안누워있질안나..정말 검사기간1달은 저에게 지옥이였어요 ...
그렇게 한달이지나가고 수술을했죠....전신마취라는것도 처음해봤는대...저는
죽었다 살아나는 느낌이였죠...3일동안 중환자실에 있었는대 머리를수술해서 머리를 들면안됀다해서 그냥그대로3일동안 누워만있었죠 영양주사만맞은채....정말 지옥이었죠...
일반병실로내려와서 20일정도 입원하고 바로퇴원을했어요...
전의사 말대로 엤날말로돌아간대서정말신나서 친구들한테 막떠들고다니고 정말 그모습만돼길...기다렸죠...그런대 처음 한달은 1키로도안빠졋어요...이게 어떻게 된일이지....의사한테찾아가서 따지기도햇죠...좀기다려보면빠진다고...하시더군요..
그렇게 3개월이지나서 지금 현재!!!!
이모습이돼었어요.......정말살이빠지니...몸도안힘들고 자유롭게 사람의식안해도돼고..
내가뚱뚱하다는 생각을안해도돼고 옷도.....슬림한거 ..찾아입을수도있고...
이제더이상 큰사이즈를 찾으러 돌아다니지 않아도돼고......
밑에 제90키로넘엇던 사진과 현재 60키로인사진 올렸어요!!!
그리고...제싸이공개해도돼나..ㅎㅎ;;;;; http://www.cyworld.com/ehdn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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