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파트에서 살고 임신중이고 그러다보니 강아지 키울 엄두도 안납니다. 저의 아파트 5층짜리 저층아파트에 각층마다 개 짖어대지요. 그래도 새벽에 짖던 아침마다 짖던 떵냄새 나던 별 말 안합니다. 바로 옆집에도 개가 있씁니다. 그집서 새끼낳아서 그 새끼가 또 새끼를 낳을정도로 오래죠.. 저도 어릴때부터 우리집 대문서 부터 안방에서 까지 다 길러봤습니다. 그 심정알지요.. 이쁜짓 많이 하고 가족이죠.. 허나 그 가족도 다른사람들에겐 낯선이가 아닐까요?? 여기 시친결 들르시는 님들 '시'자라면 시금치도 싫다하시는데요..(물론 저도 예왼 아니죠) 의사소통 되는 사람도 그렇게 싫을수 있을진데 하물며 나 안문다 말도 못하는 개는 오죽하겠습니까?? 저도 동물(특히 개나 고양이) 죽어라 좋아합니다. 똥개서 부터 애완견 가리지 않습니다만 애완견 안고 있는 아주머니 뒤에 서서 횡단보도 신호기다리다 날벼락 맞은적 있습니다. 안고 있는데 그 개가 제 얼굴 가까이서 짖어대는데 순간 심장 멎는줄 알았습니다. 이쁘다고 보고 있었는데 그자리에서 주저앉는줄 알았습니다. 이 드러내고.... 근데 그 아주머니는 내가 자기 개한테 해코지라도 한양 절 보더니 강아지 달랩니다... 헐~ 어른인 저도 그렇게 놀라는데 철부지 꼬맹이는 어땠을지 글쓴분 심정 충분히 알것 같습니다. 애견도 좋고 동물사랑하는 마음 다 좋습니다만 개개인마다 싫어하고 좋아하고 틀린데 자기랑 생각틀리다고 해서 말을 막하는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마치 개를 싫어하면 사람 심성이 나빠서라고 생각한다는거죠. 근데 그런분도 다른사람들 개가 짖으니 "된장 바를까부다"라고 말하더이다.. (울 이층에 엄청 떠드는 개 주인이 일층집 개에게 자기 지나가는데 짖는다고 해서 하는 말이었습니다. ㅋㅋ) 그 꼬맹이는 아마도 강아지가 세상에서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존재로 보일수도 있습니다. 조금만 조심한다면 그리고 서로 한두번 겪는 일도 아니라면 조금씩만 양보하고 조심하면 될일이라 여겨집니다.. (에고... 이런 글 말고 나도 내 사는 얘기 올리고 싶었는데 신고식을 엉뚱하게 해 버렸는데... ^^;;) 지금까지 눈팅 전문가 덧니짱이었숨다... (__)'
저도 개 키웠지만 글쓴님 이해되는데 다들 왜 그러시는지..
지금은 아파트에서 살고 임신중이고 그러다보니 강아지 키울 엄두도 안납니다.
저의 아파트 5층짜리 저층아파트에 각층마다 개 짖어대지요.
그래도 새벽에 짖던 아침마다 짖던 떵냄새 나던 별 말 안합니다.
바로 옆집에도 개가 있씁니다. 그집서 새끼낳아서 그 새끼가 또 새끼를 낳을정도로 오래죠..
저도 어릴때부터 우리집 대문서 부터 안방에서 까지 다 길러봤습니다.
그 심정알지요.. 이쁜짓 많이 하고 가족이죠..
허나 그 가족도 다른사람들에겐 낯선이가 아닐까요??
여기 시친결 들르시는 님들 '시'자라면 시금치도 싫다하시는데요..(물론 저도 예왼 아니죠)
의사소통 되는 사람도 그렇게 싫을수 있을진데 하물며 나 안문다 말도 못하는 개는 오죽하겠습니까??
저도 동물(특히 개나 고양이) 죽어라 좋아합니다. 똥개서 부터 애완견 가리지 않습니다만
애완견 안고 있는 아주머니 뒤에 서서 횡단보도 신호기다리다 날벼락 맞은적 있습니다.
안고 있는데 그 개가 제 얼굴 가까이서 짖어대는데 순간 심장 멎는줄 알았습니다.
이쁘다고 보고 있었는데 그자리에서 주저앉는줄 알았습니다. 이 드러내고....
근데 그 아주머니는 내가 자기 개한테 해코지라도 한양 절 보더니 강아지 달랩니다... 헐~
어른인 저도 그렇게 놀라는데 철부지 꼬맹이는 어땠을지 글쓴분 심정 충분히 알것 같습니다.
애견도 좋고 동물사랑하는 마음 다 좋습니다만 개개인마다 싫어하고 좋아하고 틀린데
자기랑 생각틀리다고 해서 말을 막하는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마치 개를 싫어하면 사람 심성이 나빠서라고 생각한다는거죠. 근데 그런분도 다른사람들 개가
짖으니 "된장 바를까부다"라고 말하더이다.. (울 이층에 엄청 떠드는 개 주인이 일층집 개에게
자기 지나가는데 짖는다고 해서 하는 말이었습니다. ㅋㅋ)
그 꼬맹이는 아마도 강아지가 세상에서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존재로 보일수도 있습니다.
조금만 조심한다면 그리고 서로 한두번 겪는 일도 아니라면 조금씩만 양보하고 조심하면
될일이라 여겨집니다..
(에고... 이런 글 말고 나도 내 사는 얘기 올리고 싶었는데 신고식을 엉뚱하게 해 버렸는데... ^^;;)
지금까지 눈팅 전문가 덧니짱이었숨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