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정말 날씨 덥다.. 거의 2주 가까이 저녁만 되면 옥상에 올라가, 평상에 누워, 이리 구르고 저리 구르고 하면서 시체놀이 하느라, 요새는 뉴스도 잘 못 본다.. 네티즌들을 위해 더위를 피하는 나 만의 노 하우를 공개한다.. 선풍기 바람을 직접 맞으면 처음엔 시원하지만, 10분만 지나면 선풍기에서 열기가 나오는 걸 느낄거다.. 그래서 선풍기 바람은 직접 맞으면 안된다.. 선풍기를 45도 각도로 천장 쪽을 향하게 한 후, 회전모드로 선택 스위치를 놓고, 강풍 정도로 세게 선풍기를 틀면, 선풍기 바람이 벽의 이곳 저곳에서 반사되어, 스테레오로 시원한 자연의 바람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사람이 더위를 가장 많이 느끼는 부분은 등 위쪽과 목 그리고 머리이다.. 신체의 다른 부분은 그 다지 온도에 민감하지가 못하다... 그래서 수건을 찬물에 적셔서 등과, 목 부분에 감싸주면 무척 시원하다.. 그리고 마당이나 베린다에 찬 물을 뿌리면 시원해 질거라고 생각하는데, 찬물 뿌리면 뜨거운 쎄멘에서 김이 모락 모락 나면서 증기를 발산해서, 한증막에 온것 처럼 더 더운 찜통이 되는 경우가 있다.. 물 안 뿌리고 있는게 더 났다.. 그리고 이불위에서 자지말고 차가운 장판바닥 위에서 자면 시원하다. 더워서 옷을 모두 벗고 자는 경우에는, 강아지를 반드시 격리해야한다.. 남자의 경우에는 최악의 불상사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요세들어 대학원 시절 이야기를 했더니, 좀 이상한 현상이 나타났다.. 하수도나, 전기누전, 장마철 방수, 런닝머신 고장 등으로 집에 방문한 사람들이, 내 앞에서 교수님 처럼 젊잖게 깔리는 목소리로, 그들이 아는 지식을 강의하면서, "넌 대학원 나왔다는게 그런것도 모르니?" 하는 눈초리로 무시를 하는거다.. 아니 무슨 대학원 다닌게 죄 인가.. 대학원에서 방수나 누전, 하수도, 런닝머신에 대한 지식은 안 가르쳐 주는데.. 비전문가이니까 전문가를 부른건데, 돈 줄것 다 주면서 무시 당하니까, 기분 나쁘더군.. 왜 그럴까.. 실제로 그들이 불만인것은 나의 지식부족이 아니고, 조그만 애가 대학원 나왔다니까 같잖다는 거지.. 그래서 거꾸로 배운사람 역차별 하는거지.. 대학원 때도 그랬지.. 자연대 학부생들은 그들이 엄청 독똑한 학생들이라고 착각하고, 농대 출신 조그만 대학원생을 무시하고, 난 그게 기분 나빠서 같이 무시하고 째려보면, 대학원생 이라고 잘난 척 한다고 생각하고 더 무시하고.. 대학원생이 겸손치 못하다고 생각했겠지.. 상대방을 무시하면서 "너 좀 겸손해라.." 이말은 너 바보 좀 되어줘라.. 이 말하고 별 다를바가 없는것 같은데.. 자연대 애들이나 농대 애들이나, 다 고만고만 하던데 하여간 어린 녀석들이 내 앞에서 유치하게 꽤 똑똑한 척 했다.. 그러다 점수 공개하는 대자보 같다 붙이니까 꽁지내린 강아지 처럼 얌전해 지더니,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약 올랐던지, 이 정훈 이란 과대표 녀석이 실험실 들어와서 뺨을 치더군.. 그건 단순한 양아치들의 행동 밖에 안된다. 하긴 열받으면 개 떼처럼 몰려들어, 교수도 총장도 줘 패는게 학부생들이지.. 중, 고등학교와는 달리, 대학의 주인은 역시 인원수 많은 학부생들이지.. 그런 행동에는 철학이나 신념이 존재할 수 없다.. 길 가다가 마주오는 행인이 기분 나쁘게 째려본다고 기분 나쁘다고, 욕지거리하고 폭행하는 소인배들하고 별 다를바 없다.. 이런 현상은 필리핀이나 호주에서도 있었다.. 필리핀 와이프가 한국에 대해서 잘못알고 자꾸 한국은 필리핀이 전쟁 때 군대를 파견해서 지켜주던 나라이고, 필리핀은 70년대 아시아에서 가장 잘 살았다 이런 이야기 하면서, 한국을 지금까지도 매우 가난한 나라로 착각하고, 무시하는 태도로 항상 나를 대했지만, 난 그렇지 않다고 말할수가 없었다.. 대학원 때 자연대와 농대의 점수를 밝히는 대자보 같다 붙였다가, 뺨 맟은 경험 때문에.. 거의 6개월을 참다가 필리핀 와이프에게 한국의 경제규모, 국방력, 과학기술들을 필리핀과 비교해서 기분 나쁘지 않게 사실대로 말해주었더니, "아니야 필리핀이 더 잘살아.." 하면서 3일을 울더군.. 그 우는 모습을 보고 가장 먼저 떠 오른게, 10년전 춘천에서 대학원 다닐 때, 점수 공개하는 대자보에 분개해서 실험실로 들어와 나의 뻠을 때린, 생화학과의 과대표 이정훈이 생각이 나더군.. 와이프는 무척 단순무식한 성격이었다.. 그 녀석도 성격이 그렇다고 과에서 말하더군.. 하지만 와이프는 3일을 울더니, 마음의 정리가 된 듯 .. "그러면 그 사실을 왜 진작 말하지 않았냐고, 한국 사람들은 참을성이 많은건지 바보스러운 건지 모르겠다"고 가시돋힌 말을 하더군.. 그리고 나서, 나를 가난한 나라에서 온 소년 취급하던 와이프의 거만한 태도는 사라졌다.. 상대방이 자신에 대해서 잘못알고 무시하는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서도 꾹꾹 참는 것, 글쎄 그게 미덕일까? 그리고 모욕적인 욕을 한 것도 아니고, 단지 두 학과의 점수를 공개한 것이, 당연히 맞을 짓을 한걸로 인정되는 네티즌 들의 태도를 보고, 글 쓰고 싶은 마음이 사라질 정도이다.. 이정훈은 서울 출신이고, 학사 출신이고 무엇보다 싸움을 잘하니까 당연히 대부분의 네티즌 들은 그를 지지하겠지.. 10 년 전의 나의 추억거리 가지고, 이제와서 니들 보고 싸워 달라고 안해.. 걱정마... 요새 대학생들은 흥부 보다는 놀부를 지지한단다.. 흥부는 무능하고 놀부는 생활력이 강한 거라나 뭐래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모르겠다.. 네티즌 들은 참 단순하게 대학원 시절 이야기를 읽고 과조교는 나를 사랑하고, 나는 과대표를 사랑했다.. 그리고 과대표와 과조교는 서로 친했다.. 삼각 관계였다.. 이렇게 생각 하더군.. 그래 그러면 참 실화소설이 재미있어 질것 같아... 과대표와 과조교 서로 친했다는 것... 과거 글에 쓰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알았을까.. 네티즌들의 정보력은 정말 대단해... 삼각은 무슨 얼어죽을 놈의 삼각팬티.. 그 당시 난 동성끼리 사랑하는것을 전혀 이해 못하는 사람이었다.. 나하고 대학이나 대학원 같이 다닌 사람한테 물어봐.. 내가 그런 사람이였는가.. 나하고 사귄사람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 군대나, 감옥처럼 동성끼리만 있는 곳에서 성욕해소를 위해서 육체적인 동성애가 있는것을 이해한다.. 이성에게 인기없는 늙은 노총각, 노처녀들도 성욕해소를 위해서 한국이나 외국이나 육체적 동성애를 많이하지.. 이해한다.. 5대욕구중 하나니까.. 하지만 정신적인 동성애는 난 아직도 이해 못한다... 동성간의 정신적 사랑은 우정인것 같은데.. 정신적인 동성애와 우정의 차이는 무었일까.. 난 잘 모르겠다.. 그냥 이 정훈이가 잘 생겨서 잘 생겼다고, 실험실 사람에게 몇 번 말한거 뿐이고, 우연히 두번째 실험실의 대학원생하고 식사하는데 이정훈이가 식당에 들어오길래.. 두번째 실험실 대학원생이 " 어이! 일루와 봐.." 이래가지고 합석했고, 난 인형처럼 잘 생긴 애가 내 앞에 앉으니까, 좋아 흥분해서 식사하다가 잠깐 이야기 한거 가지고, 무슨 얼어죽을 놈의 사랑은.. 먹었던 밥알이 도로 올라올려고 하네.. 그 과조교가 지도교수하고 나하고 식사한번 한 건, 내가 말했잖아, 그 조교가 낯 술 마신 거라고.. 그 조교는 술이 취하면 정상적으로 업무를 보고, 저녁에 술이 깨었을 때는 후배들이 인사하면 "누구세요?" 하고 묻고 다녔다고 한다.. 물론 증거는 없다.. 식사하면서 군대 어디갔다 왔냐는 나의 질문에, 이 정훈이 "방위 받았어요"라고 말하고, 내가 놀라서 고함지르듯이 "방위요?" 하고 소리질러서, 이정훈이 곤경에 빠진것은 이해하지만, 의도된 행동도 아니고, 내가 ** 방위. *방위라고 놀린것도 아닌데, 그 행동에 대해서 나에게 앙심을 품고 대자보를 건수 잡아서, 타학과에서 온 선배를 뺨 한 대지만 폭행한 거라면 더욱 나쁘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도, 나도 *방위 소리 듣는다.. 심지어는 츠등학생에게도.. 이 나이에.. 하지만 폭행하지 않고 불러서 따끔하게 욕하는 정도이다.. 우리 사회가 그 만큼 저질이라는 뜻이겠지.. 남 신체의 약점을 잡아가지고 애들까지 그런 행동을 한다는 것은, 어른들이 그렇게 하기 때문에 애들도 배워서 하는거니까.. 어른들이 저질이라는 거지.. 대학 나온 애들도 잘 그러데.. 요세는 대학이 옜날 고등학교 수준 이라잖아.. 학사면 학사답게 젊잖게 행동해야지.. ---- 누구나 이 정훈 식 사고방식으로 행동한다면, 거리는 온통 싸움만이 만연한 난장판이 되겠지.. 정신 좀 차려 네티즌들아 더위먹었냐? 니들 초딩이냐? 아! 정말 애들하고 같이 못놀겠네.. -----
흥부는 바보, 놀부는 천재..
휴! 정말 날씨 덥다..
거의 2주 가까이 저녁만 되면 옥상에 올라가, 평상에 누워, 이리 구르고 저리 구르고
하면서 시체놀이 하느라, 요새는 뉴스도 잘 못 본다..
네티즌들을 위해 더위를 피하는 나 만의 노 하우를 공개한다..
선풍기 바람을 직접 맞으면 처음엔 시원하지만, 10분만 지나면 선풍기에서 열기가
나오는 걸 느낄거다.. 그래서 선풍기 바람은 직접 맞으면 안된다..
선풍기를 45도 각도로 천장 쪽을 향하게 한 후, 회전모드로 선택 스위치를 놓고, 강풍
정도로 세게 선풍기를 틀면, 선풍기 바람이 벽의 이곳 저곳에서 반사되어, 스테레오로
시원한 자연의 바람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사람이 더위를 가장 많이 느끼는 부분은 등 위쪽과 목 그리고 머리이다..
신체의 다른 부분은 그 다지 온도에 민감하지가 못하다...
그래서 수건을 찬물에 적셔서 등과, 목 부분에 감싸주면 무척 시원하다..
그리고 마당이나 베린다에 찬 물을 뿌리면 시원해 질거라고 생각하는데, 찬물 뿌리면
뜨거운 쎄멘에서 김이 모락 모락 나면서 증기를 발산해서, 한증막에 온것 처럼 더 더운
찜통이 되는 경우가 있다.. 물 안 뿌리고 있는게 더 났다..
그리고 이불위에서 자지말고 차가운 장판바닥 위에서 자면 시원하다.
더워서 옷을 모두 벗고 자는 경우에는, 강아지를 반드시 격리해야한다..
남자의 경우에는 최악의 불상사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요세들어 대학원 시절 이야기를 했더니, 좀 이상한 현상이 나타났다..
하수도나, 전기누전, 장마철 방수, 런닝머신 고장 등으로 집에 방문한 사람들이, 내 앞에서
교수님 처럼 젊잖게 깔리는 목소리로, 그들이 아는 지식을 강의하면서, "넌 대학원
나왔다는게 그런것도 모르니?" 하는 눈초리로 무시를 하는거다..
아니 무슨 대학원 다닌게 죄 인가.. 대학원에서 방수나 누전, 하수도, 런닝머신에 대한
지식은 안 가르쳐 주는데.. 비전문가이니까 전문가를 부른건데, 돈 줄것 다 주면서
무시 당하니까, 기분 나쁘더군.. 왜 그럴까.. 실제로 그들이 불만인것은 나의 지식부족이
아니고, 조그만 애가 대학원 나왔다니까 같잖다는 거지..
그래서 거꾸로 배운사람 역차별 하는거지..
대학원 때도 그랬지.. 자연대 학부생들은 그들이 엄청 독똑한 학생들이라고 착각하고,
농대 출신 조그만 대학원생을 무시하고, 난 그게 기분 나빠서 같이 무시하고 째려보면,
대학원생 이라고 잘난 척 한다고 생각하고 더 무시하고.. 대학원생이 겸손치 못하다고
생각했겠지.. 상대방을 무시하면서 "너 좀 겸손해라.." 이말은 너 바보 좀 되어줘라..
이 말하고 별 다를바가 없는것 같은데.. 자연대 애들이나 농대 애들이나, 다 고만고만
하던데 하여간 어린 녀석들이 내 앞에서 유치하게 꽤 똑똑한 척 했다..
그러다 점수 공개하는 대자보 같다 붙이니까 꽁지내린 강아지 처럼 얌전해 지더니,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약 올랐던지, 이 정훈 이란 과대표 녀석이 실험실 들어와서 뺨을
치더군.. 그건 단순한 양아치들의 행동 밖에 안된다.
하긴 열받으면 개 떼처럼 몰려들어, 교수도 총장도 줘 패는게 학부생들이지..
중, 고등학교와는 달리, 대학의 주인은 역시 인원수 많은 학부생들이지..
그런 행동에는 철학이나 신념이 존재할 수 없다.. 길 가다가 마주오는 행인이 기분 나쁘게
째려본다고 기분 나쁘다고, 욕지거리하고 폭행하는 소인배들하고 별 다를바 없다..
이런 현상은 필리핀이나 호주에서도 있었다.. 필리핀 와이프가 한국에 대해서 잘못알고
자꾸 한국은 필리핀이 전쟁 때 군대를 파견해서 지켜주던 나라이고, 필리핀은 70년대
아시아에서 가장 잘 살았다 이런 이야기 하면서, 한국을 지금까지도 매우 가난한 나라로
착각하고, 무시하는 태도로 항상 나를 대했지만, 난 그렇지 않다고 말할수가 없었다..
대학원 때 자연대와 농대의 점수를 밝히는 대자보 같다 붙였다가, 뺨 맟은 경험 때문에..
거의 6개월을 참다가 필리핀 와이프에게 한국의 경제규모, 국방력, 과학기술들을 필리핀과
비교해서 기분 나쁘지 않게 사실대로 말해주었더니, "아니야 필리핀이 더 잘살아.." 하면서
3일을 울더군.. 그 우는 모습을 보고 가장 먼저 떠 오른게, 10년전 춘천에서 대학원
다닐 때, 점수 공개하는 대자보에 분개해서 실험실로 들어와 나의 뻠을 때린, 생화학과의
과대표 이정훈이 생각이 나더군.. 와이프는 무척 단순무식한 성격이었다..
그 녀석도 성격이 그렇다고 과에서 말하더군..
하지만 와이프는 3일을 울더니, 마음의 정리가 된 듯 .. "그러면 그 사실을 왜 진작 말하지
않았냐고, 한국 사람들은 참을성이 많은건지 바보스러운 건지 모르겠다"고 가시돋힌 말을
하더군.. 그리고 나서, 나를 가난한 나라에서 온 소년 취급하던 와이프의 거만한
태도는 사라졌다.. 상대방이 자신에 대해서 잘못알고 무시하는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서도
꾹꾹 참는 것, 글쎄 그게 미덕일까? 그리고 모욕적인 욕을 한 것도 아니고, 단지 두 학과의
점수를 공개한 것이, 당연히 맞을 짓을 한걸로 인정되는 네티즌 들의 태도를 보고, 글 쓰고
싶은 마음이 사라질 정도이다.. 이정훈은 서울 출신이고, 학사 출신이고 무엇보다 싸움을
잘하니까 당연히 대부분의 네티즌 들은 그를 지지하겠지..
10 년 전의 나의 추억거리 가지고, 이제와서 니들 보고 싸워 달라고 안해.. 걱정마...
요새 대학생들은 흥부 보다는 놀부를 지지한단다.. 흥부는 무능하고 놀부는 생활력이 강한
거라나 뭐래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모르겠다..
네티즌 들은 참 단순하게 대학원 시절 이야기를 읽고 과조교는 나를 사랑하고, 나는
과대표를 사랑했다.. 그리고 과대표와 과조교는 서로 친했다.. 삼각 관계였다..
이렇게 생각 하더군.. 그래 그러면 참 실화소설이 재미있어 질것 같아...
과대표와 과조교 서로 친했다는 것... 과거 글에 쓰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알았을까..
네티즌들의 정보력은 정말 대단해...
삼각은 무슨 얼어죽을 놈의 삼각팬티.. 그 당시 난 동성끼리 사랑하는것을 전혀 이해
못하는 사람이었다.. 나하고 대학이나 대학원 같이 다닌 사람한테 물어봐..
내가 그런 사람이였는가.. 나하고 사귄사람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
군대나, 감옥처럼 동성끼리만 있는 곳에서 성욕해소를 위해서 육체적인 동성애가
있는것을 이해한다.. 이성에게 인기없는 늙은 노총각, 노처녀들도 성욕해소를 위해서
한국이나 외국이나 육체적 동성애를 많이하지.. 이해한다.. 5대욕구중 하나니까..
하지만 정신적인 동성애는 난 아직도 이해 못한다...
동성간의 정신적 사랑은 우정인것 같은데..
정신적인 동성애와 우정의 차이는 무었일까.. 난 잘 모르겠다..
그냥 이 정훈이가 잘 생겨서 잘 생겼다고, 실험실 사람에게 몇 번 말한거 뿐이고,
우연히 두번째 실험실의 대학원생하고 식사하는데 이정훈이가 식당에 들어오길래..
두번째 실험실 대학원생이 " 어이! 일루와 봐.." 이래가지고 합석했고, 난 인형처럼
잘 생긴 애가 내 앞에 앉으니까, 좋아 흥분해서 식사하다가 잠깐 이야기 한거 가지고,
무슨 얼어죽을 놈의 사랑은.. 먹었던 밥알이 도로 올라올려고 하네..
그 과조교가 지도교수하고 나하고 식사한번 한 건, 내가 말했잖아, 그 조교가 낯 술 마신
거라고.. 그 조교는 술이 취하면 정상적으로 업무를 보고, 저녁에 술이 깨었을 때는
후배들이 인사하면 "누구세요?" 하고 묻고 다녔다고 한다.. 물론 증거는 없다..
식사하면서 군대 어디갔다 왔냐는 나의 질문에, 이 정훈이 "방위 받았어요"라고 말하고,
내가 놀라서 고함지르듯이 "방위요?" 하고 소리질러서, 이정훈이 곤경에 빠진것은
이해하지만, 의도된 행동도 아니고, 내가 ** 방위. *방위라고 놀린것도 아닌데, 그 행동에
대해서 나에게 앙심을 품고 대자보를 건수 잡아서, 타학과에서 온 선배를 뺨 한 대지만
폭행한 거라면 더욱 나쁘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도, 나도 *방위 소리 듣는다.. 심지어는 츠등학생에게도..
이 나이에..
하지만 폭행하지 않고 불러서 따끔하게 욕하는 정도이다..
우리 사회가 그 만큼 저질이라는 뜻이겠지.. 남 신체의 약점을 잡아가지고 애들까지 그런
행동을 한다는 것은, 어른들이 그렇게 하기 때문에 애들도 배워서 하는거니까..
어른들이 저질이라는 거지.. 대학 나온 애들도 잘 그러데..
요세는 대학이 옜날 고등학교 수준 이라잖아.. 학사면 학사답게 젊잖게 행동해야지..
---- 누구나 이 정훈 식 사고방식으로 행동한다면, 거리는 온통 싸움만이
만연한 난장판이 되겠지.. 정신 좀 차려 네티즌들아 더위먹었냐?
니들 초딩이냐? 아! 정말 애들하고 같이 못놀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