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글은 너무 의사의 입장에서만 적어진것 같아 환자의 입장으로 적어봅니다.... 저는 의사를 불신하면서도 믿는 사람입니다.... 저의 어머니도 의사의 오진으로 수술을 잘못하셔서 평생을 고통속에 살다 가셨고 보상 하나 못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의사를 불신하게 되었습니다 20년이 넘게 아픈몸으로만 사시다 가신 어머니를 보면 의사를 신용할수 없겠죠... 오진을 내린 병원은 나몰라라했으니요 대형 병원이고 돈도 없더 ㅂ모님은 제대로 병원측과 싸워 보지도 못했죠... 어느 의사도 진실을 말해주는사람이 없었으니 이후에 그병원을 나와 아픈때마다 다른병원으로 가면 님 말처럼 회피하더군요 잘못 건드리면 큰일 나겠다 싶었던 거죠 그러기를 몇차례 반복하다 어느 한 종합병원 선생님 한분이 돌봐주시기 시작했죠 돌아가신던 그날까지 사형 선고를 몇차례받아지만 기적이라 말할정도로 끈질기게 다시 소생하셨는데 전어머니의 살려는 의지도 있지만 마지막으로 도와주시 의사 선생님 덕이라 생각합니다 항상 퇴근하실때 한번더 들려서 봐주시고 의급시에는 집에도 안가시고 정기적인 시간에 찾아와서 봐주시고...평생 감사하게 생각하고 그덕에 의사를 다시 믿고 신용하게 되었지만 가끔 저자신도 아파서 병원가서 진료를 받으면 보통 1분도 안걸리닙다 우리나라 평균 진료시간이 삼십몇초라고 방송에 나오던데 그시간은 제대로 된 상담도 진료도 못받는 시간이죠 환자는 자신이 아픈곳을 정확히 알고싶어하나 의사는 진단만 내리고 보내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물론 안그러신분들도 있죠........리플중에 어떤분은 피 한방울을 뽑아도 왜그런지 이유를 말하고 설명해주신다고했는데 그런분이 몇이나 있을까요 (아 리플다신분 오해마세요 그마음이 이뻐서 예를 든겁니다) 만약 모든 분들이 그런 말을 하면서 피를 뽑는다면 아니 모든분이 아니라도 소수가 아니라 다수가 이분처럼 피를 뽑을때 이런말들을 해준다면 적어도 다짜고짜 화내는 환자도 줄어들겠죠... 그리고 초반에 의사는 20세기후반까지 많은 부를 축적했지만 사회 환원이나 기여도가 없어 인정받지 못했다했는데 환자의 입장에서 사회환원이나 기여도가 아니 못배워서 의사말이면 다맞는줄알고 아무 의미안하고사셨던 우리네 부모님들에서 점차 전문가 까지는 아니여도 점차 그상황을 생각해보고 의문점을 제시하는 우리들 세대로 바뀌면서 조금만 잘못하는것 같아도 반발하는것 아닌지요 그리고 의사는 단체가 없어 힘이없는 집단이라했지만 실제로 의사는 괭장히 강한 힘을 지닌 집단이라 생각합니다 실제 의료사고가 벌어지면 100프로 의사의 잘못이라해도 강한 부를 축적해두었기에 실력좋은 변호사와 의사집단의 말없는 침묵으로 다수의 피해자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게 가장 큰 왜곡이자 진실이겠죠 의료사고를 함께해줄 의사 집단이 없다는거 그래서 환자들은 조금한 사고에도 의사들조차 어쩔수 없는 상황인걸 알아도 믿을수가 없는거죠 이런일들은 과거 당신들이 선배들이 만들어 놓은거고 현제 진행형인걸로 압니다...말할수 없잔아요 말하는 순간 자신의 안위와 안영이 날아가는데..... 어느 분야든 왜곡과 진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사의 불신을 당신들이 선배들이 만들어 놓은거고 이제 그걸 바꿀때라고 생각합니다 그걸 단순의 왜곡이다 라고 치부하고 불만으로만 삼는다면 아마 끝나지 않는 불신으로 가겠죠.... 현제에도 이런 힘든 상황에서 환자에게 한번더 환하게 웃어주려 노력한다는 의사아버지를 가졌다던 분의 말처럼 한번더 환자에게 환한 웃음과 진심을 보여주세요 왜 우리세대여서 그래야하는지보다 처음에 말했던 자신의 안영 안위보다는 조금더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임해보는것 어떤지요.... 물론 힘들다는거 압니다 하지만 당신들은 의사입니다 한사람을 죽일수도 살릴수도있는 단순의 편하고 돈많이벌고 명예를 원하면 의사 안하시면 됩니다 그시간에 다른 공부하시면 그렇게 됩니다 사람이 생각이나 가치관이 다다르고 직업마다 다 힘든점과 에로상황이 있고 돈이 없음 안되는게 많은 세상이지만 다른 직업은 몰라도 적어도 의사라는 직업은 어느 직종보다 어떤 사람보다 더 많이 책임감과 의무감을 가져야한다고 봅니다 아 태민아빠라는 글을 리플에서 보고 저도 그 내용을 보았는데 그게 가장 의사의 양족 면인것 같내요 살리려는자와 방치만 했던 자... 글제주가 없어 그냥생각나는대로 두서없이 적었내요 기분 상하셨더라면 죄송하고요 열심히 노력하고 환자를 위해주는 의사선생님들 간호사님들 힘내세요 화팅.... 5
환자의 입장에서...
원본글은 너무 의사의 입장에서만 적어진것 같아
환자의 입장으로 적어봅니다....
저는 의사를 불신하면서도 믿는 사람입니다....
저의 어머니도 의사의 오진으로 수술을 잘못하셔서
평생을 고통속에 살다 가셨고 보상 하나 못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의사를 불신하게 되었습니다 20년이 넘게 아픈몸으로만
사시다 가신 어머니를 보면 의사를 신용할수 없겠죠...
오진을 내린 병원은 나몰라라했으니요
대형 병원이고 돈도 없더 ㅂ모님은 제대로 병원측과 싸워 보지도 못했죠...
어느 의사도 진실을 말해주는사람이 없었으니
이후에 그병원을 나와 아픈때마다 다른병원으로 가면 님 말처럼 회피하더군요
잘못 건드리면 큰일 나겠다 싶었던 거죠
그러기를 몇차례 반복하다 어느 한 종합병원 선생님 한분이
돌봐주시기 시작했죠 돌아가신던 그날까지
사형 선고를 몇차례받아지만 기적이라 말할정도로 끈질기게
다시 소생하셨는데 전어머니의 살려는 의지도 있지만
마지막으로 도와주시 의사 선생님 덕이라 생각합니다
항상 퇴근하실때 한번더 들려서 봐주시고 의급시에는 집에도 안가시고 정기적인 시간에 찾아와서 봐주시고...평생 감사하게 생각하고
그덕에 의사를 다시 믿고 신용하게 되었지만
가끔 저자신도 아파서 병원가서 진료를 받으면 보통 1분도 안걸리닙다
우리나라 평균 진료시간이 삼십몇초라고 방송에 나오던데 그시간은
제대로 된 상담도 진료도 못받는 시간이죠 환자는 자신이 아픈곳을 정확히
알고싶어하나 의사는 진단만 내리고 보내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물론 안그러신분들도 있죠........리플중에 어떤분은 피 한방울을
뽑아도 왜그런지 이유를 말하고 설명해주신다고했는데 그런분이 몇이나
있을까요 (아 리플다신분 오해마세요 그마음이 이뻐서 예를 든겁니다)
만약 모든 분들이 그런 말을 하면서 피를 뽑는다면
아니 모든분이 아니라도 소수가 아니라 다수가 이분처럼 피를 뽑을때
이런말들을 해준다면 적어도 다짜고짜 화내는 환자도 줄어들겠죠...
그리고 초반에 의사는 20세기후반까지 많은 부를 축적했지만
사회 환원이나 기여도가 없어 인정받지 못했다했는데
환자의 입장에서 사회환원이나 기여도가 아니 못배워서 의사말이면
다맞는줄알고 아무 의미안하고사셨던 우리네 부모님들에서
점차 전문가 까지는 아니여도 점차 그상황을 생각해보고 의문점을
제시하는 우리들 세대로 바뀌면서 조금만 잘못하는것 같아도 반발하는것 아닌지요
그리고 의사는 단체가 없어 힘이없는 집단이라했지만
실제로 의사는 괭장히 강한 힘을 지닌 집단이라 생각합니다
실제 의료사고가 벌어지면 100프로 의사의 잘못이라해도
강한 부를 축적해두었기에 실력좋은 변호사와 의사집단의 말없는
침묵으로 다수의 피해자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게 가장 큰 왜곡이자 진실이겠죠 의료사고를 함께해줄 의사 집단이
없다는거 그래서 환자들은 조금한 사고에도 의사들조차 어쩔수 없는 상황인걸
알아도 믿을수가 없는거죠 이런일들은 과거 당신들이 선배들이 만들어 놓은거고
현제 진행형인걸로 압니다...말할수 없잔아요 말하는 순간
자신의 안위와 안영이 날아가는데.....
어느 분야든 왜곡과 진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사의 불신을 당신들이 선배들이 만들어 놓은거고
이제 그걸 바꿀때라고 생각합니다
그걸 단순의 왜곡이다 라고 치부하고 불만으로만 삼는다면
아마 끝나지 않는 불신으로 가겠죠....
현제에도 이런 힘든 상황에서 환자에게 한번더 환하게 웃어주려 노력한다는
의사아버지를 가졌다던 분의 말처럼 한번더 환자에게
환한 웃음과 진심을 보여주세요
왜 우리세대여서 그래야하는지보다
처음에 말했던 자신의 안영 안위보다는 조금더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임해보는것 어떤지요....
물론 힘들다는거 압니다 하지만 당신들은 의사입니다
한사람을 죽일수도 살릴수도있는 단순의 편하고 돈많이벌고 명예를
원하면 의사 안하시면 됩니다 그시간에 다른 공부하시면 그렇게 됩니다
사람이 생각이나 가치관이 다다르고
직업마다 다 힘든점과 에로상황이 있고
돈이 없음 안되는게 많은 세상이지만
다른 직업은 몰라도 적어도 의사라는 직업은 어느 직종보다
어떤 사람보다 더 많이 책임감과 의무감을 가져야한다고 봅니다
아 태민아빠라는 글을 리플에서 보고 저도 그 내용을 보았는데
그게 가장 의사의 양족 면인것 같내요 살리려는자와 방치만 했던 자...
글제주가 없어 그냥생각나는대로 두서없이 적었내요 기분 상하셨더라면 죄송하고요
열심히 노력하고 환자를 위해주는 의사선생님들 간호사님들 힘내세요
화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