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이라.... 첫사랑은 아니지만 7년간 사귀던 옛애인의 최근 소식을 들었다 참 묘합니다. 잘 살고 있고 행복하다는 소식 들으면 배가 아팠을까요? 헌데 남편이 하던 사업 잘 안되서 세녹슨지 휘발유 첨가젠지를 팔면서 힘들게 산다고 들었다 거참 가슴이 찡하더군요 하필 세녹스를 팔까? 그거 요즘 문제도 많고 아직 확정 판결이 나온것도 아니고 게다가 도로변에서 파는게 영 불안해 보이던데...... 아무튼 최근 소식을 듣고 영 기분이 찜찜했습니다. 집사람도 그사람 잘 아는 사람이고 어제 집사람한테 그 사람에 대한 얘기를 해줬더니..... "왜 불쌍해서 도와주고 싶어서?" 하드라구요. 그런게 아닌데 아무튼 제가 남자라 그런건지 아니면 제가 나쁜사람이라 그런건지 솔직히 그 사람 한번 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러면 안되는거겠죠? 그쪽이나 저나 둘다 각자의 가정이 있고 저는 애까지 있는데..... 만난다면 집사람도 싫어할테고 그리고 만나서 제가 멀 어쩌겠습니까? 하지만 만나고 싶은 마음까지는 저도 어쩔수가 없네요 아래의 애하고 집사람한테 죄를 짓는거 같기도하고 http://www.cyworld.com/hcyever
첫사랑에 대한 최근 소식을 접하고 나서...
첫사랑이라....
첫사랑은 아니지만 7년간 사귀던 옛애인의 최근 소식을 들었다
참 묘합니다. 잘 살고 있고 행복하다는 소식 들으면 배가 아팠을까요?
헌데 남편이 하던 사업 잘 안되서 세녹슨지 휘발유 첨가젠지를 팔면서 힘들게 산다고 들었다
거참 가슴이 찡하더군요 하필 세녹스를 팔까? 그거 요즘 문제도 많고 아직 확정 판결이 나온것도
아니고 게다가 도로변에서 파는게 영 불안해 보이던데......
아무튼 최근 소식을 듣고 영 기분이 찜찜했습니다.
집사람도 그사람 잘 아는 사람이고
어제 집사람한테 그 사람에 대한 얘기를 해줬더니.....
"왜 불쌍해서 도와주고 싶어서?" 하드라구요.
그런게 아닌데 아무튼 제가 남자라 그런건지 아니면 제가 나쁜사람이라 그런건지
솔직히 그 사람 한번 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러면 안되는거겠죠? 그쪽이나 저나 둘다 각자의 가정이 있고
저는 애까지 있는데..... 만난다면 집사람도 싫어할테고 그리고 만나서 제가 멀 어쩌겠습니까?
하지만 만나고 싶은 마음까지는 저도 어쩔수가 없네요
아래의 애하고 집사람한테 죄를 짓는거 같기도하고
http://www.cyworld.com/hcyever